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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회사 구매직무 자격증

드럼

안녕하세요, 식품공학 전공하고 복수전공으로 제2외국어(러시아)를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식품회사 구매직에 관심있는데, 식품기사를 따는게 좋을지, 식품기사 대신에 영어나 제2외국어 실력을 쌓는게 좋을지 고민하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8.21

답변 4

  • 다음다음다음다음현대모비스
    코차장 ∙ 채택률 8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인 경우, 식품 기사를 추천 드립니다. 구매 직무는 해당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받혀줘야, 현업 적응도 금방하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대학교 2~3학년인 경우, 영어나 제2외국어 실력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5.08.21



    댓글 1

    드럼
    작성자

    2025.08.21

    채용경우에도 확실히 메리트 있을까요?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식품회사 구매직에 지원하는 경우 식품기사를 우선적으로 취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업을 고려할 때 본인 주전공 관련 역량이 최우선적으로 우선시되며, 다른 부분들은 부가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상황에서는 주전공(식품공학) 관련 자격증인 식품기사를 먼저 취득해주신 다음 구매직무에 필요한 외국어역량을 쌓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08.2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식품회사 구매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식품기사 자격증은 우대요소이긴 하지만 반드시 필수는 아니므로, 실제 실무에서는 외국어 활용역량(영어, 러시아어)이나 가격·수입·협상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훨씬 더 큰 경쟁력이 됩니다. 복수전공한 러시아어와 영어 실력 강화에 집중하면 해외 거래처, 자재 수입 등에서 실제로 바로 쓰여 업무에서 두드러진 메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식품기사보다 외국어 실용역량을 더 적극적으로 키우고, 실무 아르바이트·인턴 경험을 병행해 실습과 함께 경력기술서에 활용하세요. 이 직무에서 자격증보다 언어·실무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니 방향은 확실히 잡으셔도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8.21



    댓글 1

    드럼
    작성자

    2025.08.21

    식품회사 구매직무이면, 기사도 있다면 좋지만, 전공을 우대요소로 가져가고 외국어를 더 늘리는게 낫다 생각하시나요?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구매직이시기 떄문에 저는 영어나 제2외국어 실력을 올리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시는 업무는 언어적인 면에서 역량이 더 높은 것이 취업에 유리하실 것입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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