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금융사무
Q. 은행원을 희망하는데 경제 학회 경험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1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전공: 행정학과, 경제학부(복수전공) -자격증: 투운사, 토익 905점, 토스 IH -경험: 국디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현장실습 예정 저는 은행 개인금융을 희망하는데 여기에 경제 학회를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교내 투자학회이고 활동 기간이 1년이라 4학년 때 학회에 시간을 쏟는 게 부담됩니다ㅠㅠ 증권 쪽을 희망하지는 않는데 스펙 보완을 위해서 경제 학회에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2026.08.2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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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개인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경제학회나 투자학회에 굳이 1년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현재 행정학과에 경제학 복수전공을 하고 있고 투운사와 토익 905, 토스 IH가 있으며 국디서와 SH 현장실습까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권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량 스펙과 대외 경험은 이미 어느 정도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개인금융은 증권사처럼 투자분석 역량을 깊게 보여주는 직무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학회가 직접적인 필수 스펙은 아닙니다. 학회에서 기업분석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수행한다고 해도 면접에서 왜 개인금융을 지원하는지와 고객의 자산관리나 금융상품 상담에 어떤 강점이 있는지를 설명하는 데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4학년이라면 그 시간을 은행 취업 준비에 사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현재는 학회 추가보다 SH 현장실습에서 고객 응대나 행정업무, 자료 분석 등 실제 경험을 최대한 확보하고 이를 개인금융 직무와 연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여기에 은행별 금융상품과 예적금, 대출, 펀드, ISA, 연금 등 기본적인 금융상품 이해를 갖추고 면접에서 고객 상황에 맞는 상품을 어떻게 제안할 것인지 연습하는 것이 훨씬 직접적인 준비입니다. 다만 학회 자체가 정말 하고 싶거나 투자와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들어가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질문처럼 단순히 스펙 보완을 위해 1년을 투자하는 것이라면 저는 비추천입니다. 현재 스펙에서 부족한 것은 활동 개수가 아니라 은행 개인금융을 지원하는 이유와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는 경험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지금부터는 스펙을 하나 더 추가하기보다 이미 가진 경제 복수전공과 국디서, SH 경험을 하나의 금융권 스토리로 묶는 데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행정학과를 전공하고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계시며 투운사와 높은 공인 어학 성적까지 이미 훌륭한 금융 관련 스펙을 갖추고 계십니다. 게다가 공공기관 현장실습 예정 경험까지 있으신 만큼 현재 보유하신 역량만으로도 은행권 지원을 위한 기본기는 충분히 다져진 상태로 판단됩니다. 개인금융 직무에서는 심층적인 경제 분석 능력이나 투자 전략 수립 경험보다는 뛰어난 소통 능력,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영업 마인드, 그리고 금융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가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교내 투자학회는 주로 주식 시장 분석이나 포트폴리오 운용 등을 다루기 때문에 증권사나 IB 직무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개인금융 직무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특히 4학년 1학기라는 중요한 시점에 1년 동안 학회 활동에 전념하는 것은 시간적 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의 다른 중요한 요소들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펙 보완이라는 생각때문에 본인에게 부담이 되는 학회에 억지로 가시기보다는 이미 보유하신 자격증과 실무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떻게 잘 풀어낼지 고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금융 시사 상식을 꾸준히 넓히고 고객 응대나 영업 관련 경험을 정리하며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대비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경제학회가 반드시 필요한 경험은 아닙니다. 이미 경제학 복수전공과 투자자산운용사, 어학성적을 갖추고 있어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개인금융은 경제 분석 자체보다 고객의 상황과 금융수요를 파악하고 예적금과 대출, 자산관리 등 적절한 금융상품을 제안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학회를 추가하는 것보다 은행 인턴이나 금융권 대외활동, 고객 응대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제학회에서 산업분석이나 금융시장 분석을 깊게 해보고 싶다면 참여할 가치가 있지만 취업 스펙을 하나 더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면 우선순위는 낮다고 봅니다. 예정된 SH 현장실습에서도 민원이나 고객 응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경험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두세요. 이후 은행 인턴 지원에 집중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은행 개인금융 직무는 증권, IB보다는 상품 이해도,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역량이 더 중요해 경제 학회가 필수는 아닙니다. 이미 투운사, SH 현장 실습 등 실무 경험이 있으니 4학년 시기에는 학회보다는 직무 관련 자격증(펀드/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등)이나 자소서, 면접 준비에 시간을 들이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금융이 목표라면 경제학회가 필수적인 경험은 아닙니다. 이미 경제학 복수전공과 투운사, 어학성적이 있어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역량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개인금융은 경제이론 자체보다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파악하고 예금과 대출, 투자상품 등을 적절하게 제안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경제학회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은행 인턴이나 금융권 대외활동, 고객응대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더 직접적입니다. 학회를 한다면 단순 스펙 목적으로 가입하기보다 금리와 부동산, 자산관리 등을 분석하고 발표하는 활동이 있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예정된 SH 현장실습에서도 민원이나 고객응대, 주거금융과 연결되는 경험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확보하세요. 개인금융 지원 시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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