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금융상품영업

Q. 금융권 취업 질문

빵테온빵집

대학교 다니면서 ga 일 병행하고 있고 6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을 지속할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여기서 한 게 스펙으로 얼마나 인정받을 수 있는지 1년을 채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아마 영업을 했으니 증권사 PB가 가장 경력으로 대우할 것 같은데 증권사 인턴 준비와 GA 영업 중 뭘 하는 게 나을까요


2026.08.22

답변 4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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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하시는 GA 경험은 금융권에서 분명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보험영업 자체를 오래 가져갈 생각이 없으시다면 핵심은 기간보다 무엇을 남기느냐입니다. 단순히 버틴 경력으로 보이면 효용이 약하고 고객응대 판매설계 유지관리까지 본인이 직접 해봤다는 식으로 정리되어야 인정받기 쉽습니다. 그래서 1년을 무조건 채우는 것보다 본인이 지원할 증권사 PB나 금융영업 직무와 연결되는 포인트를 만들면서 병행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특히 대학 재학 중인 상태라면 현장 경험 자체가 강점이 될 수 있으니 너무 빨리 끊기보다는 최소한의 기간은 가져가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증권사 PB를 생각하신다면 GA만 계속 붙잡기보다는 증권사 인턴 준비를 같이 하시는 쪽을 권합니다. 실무에서는 영업 경험이 있어도 지원 직무와의 연결성이 더 중요하게 보이거든요. GA는 지금처럼 유지하면서 금융자격증과 면접 준비를 병행하고 증권사 인턴이나 리테일 직무 쪽으로 빨리 선회해보시구요. 나중에 이직할 때는 보험영업 경력보다 고객관리와 자산관리 관심을 어떻게 쌓았는지가 더 설득력 있게 작용합니다. 그러니 현재 경험은 버리지 마시고 다만 목표는 증권사 쪽으로 잡아서 준비 폭을 넓히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1년을 채우는 것보다 증권사 인턴 준비를 병행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GA 영업 6개월이면 이미 이력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은 충분히 확보했다고 봅니다. 특히 단순히 보험을 판매했다가 아니라 고객 발굴부터 니즈 파악, 금융상품 설명, 계약 체결, 사후관리까지 직접 수행했다면 PB 직무와 연결하기 좋은 경험입니다. 실제로 최근 한화투자증권 영업점PB 채용에서도 대면 영업과 서비스 경험, 금융권 인턴 경험을 우대하고 있고 주요 업무 역시 고객 대상 금융상품 상담과 자산관리, 고객관계관리입니다. 다만 GA 경력과 증권사 PB 경력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GA는 보험상품 중심의 판매 영업이고 증권사 PB는 주식, 펀드, 채권, ELS 등 증권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영역까지 다루기 때문에 증권사 PB를 목표로 한다면 증권사 인턴 경험이 훨씬 직접적인 직무 경험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증권사 인턴을 준비할 수 있다면 GA를 12개월까지 억지로 채우는 것보다는 인턴 지원을 우선하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GA 6개월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월별 상담 고객 수, 신규 고객 확보 방식, 계약 전환율, 고객 니즈에 따른 상품 제안 사례, 기존 고객 사후관리 경험 등을 숫자와 사례로 정리해두세요. 그러면 단순 보험판매가 아니라 고객의 재무 니즈를 파악하고 금융상품을 제안해본 영업 경험으로 바꿔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사 PB만 생각한다면 GA를 계속하는 것보다 증권사 인턴을 얻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반대로 IB나 운용, 리서치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PB 인턴조차도 최종 목적지와는 거리가 있으므로 금융시장 공부와 투자 관련 자격증, 금융 프로젝트 등을 병행하는 게 낫습니다.

    2026.08.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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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증권사 PB가 목표라면 GA에서 반드시 1년을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6개월 동안 실제 고객을 발굴하고 상담하며 금융상품을 설명하고 계약까지 연결한 경험이 있다면 신입 지원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GA 보험영업 경력이 증권사에서 그대로 경력으로 인정된다고 기대하기보다는 고객 상담과 니즈 파악, 영업성과를 보여주는 직무 경험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본인의 고객 수와 상담 건수, 계약 성과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세요. 현재 대학생이라면 앞으로의 우선순위는 증권사 인턴을 더 높게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B와 WM 관련 인턴을 경험하면 증권상품과 자산관리 업무를 이해하고 증권사 조직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지원 직무와 더욱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1년이라는 기간을 만들기 위해 GA를 유지하기보다 지금까지의 영업 경험을 정리하면서 증권사 인턴과 신입 지원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세요. 투자자산운용사 등 기본적인 금융 지식도 함께 준비하면 GA 영업 경험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2026.08.22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증권사 PB가 목표라면 GA를 반드시 1년 채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6개월이라도 실제 고객상담과 니즈 파악, 상품설명, 신규고객 확보 및 사후관리 경험이 있다면 금융영업 역량을 보여주는 충분한 소재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근무기간보다 어떤 고객을 어떻게 설득했고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입니다. 현재 선택할 수 있다면 GA 영업을 계속하는 것보다 증권사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PB는 보험뿐 아니라 주식과 채권, 펀드 및 자산배분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다루기 때문에 증권사 실무경험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더 좋습니다. GA 경험은 버리는 경력이 아니라 고객영업의 기반으로 활용하세요. 이후 증권사 인턴까지 더해지면 고객을 상대해본 영업경험과 증권업 이해도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 PB 지원에서 오히려 스토리가 자연스러워집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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