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기술영업
Q. 대기업 첫출근 복장 고민
이라고 나와있어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첫직장이라 정확히 어떤 분위기인지 모르겠어서 면접 때 입었던 정장을 풀세트로 입는게 나을지 아니면 포터리 제품 중 코튼 셋업이 있는데 포터리 코튼 셋업에 옥스포드 셔츠 정도 입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는 첫출근이니 일단 정장을 입고 가서 분위기를 보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2026.03.29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먼저 축하드립니다. 첫날에는 정장을 입고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 뒤에 안내받은 복장스타일대로 입고 가시면 됩니다. 첫날은 인사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정장으로 깔끔하게 예의를 차려 입는 것이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첫출근은 정장입고가시고 이후 회사가이드에 맞게 입으시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첫 출근은 보수적으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면접 때 입은 정장 풀세트가 가장 무난하며, 첫날 분위기를 파악한 뒤 비즈니스 캐주얼로 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포터리 코튼 셋업도 깔끔하지만 회사 분위기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리스크가 있어 첫날은 정장이 적절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첫 출근이라면 고민하신 것처럼 정장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초반에는 보수적으로 가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첫인상은 단순 복장보다도 태도와 이미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깔끔한 정장이 무난합니다. 이후 출근해보면 팀 분위기나 복장 수준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그때 포터리 코튼 셋업처럼 비즈니스 캐주얼로 자연스럽게 맞추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캐주얼하게 갔다가 튀는 것보다, 처음에 단정하게 갔다가 맞추는 것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첫날은 정장, 이후 분위기 파악 후 조정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첫 출근이라면 정장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실제 회사 분위기가 캐주얼하더라도 처음부터 너무 편하게 입는 것보다 단정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출근하면서 주변 분위기를 보고 코트 셋업이나 비즈니스 캐주얼로 맞춰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기술영업 직무는 외부 미팅 가능성도 있어 기본적인 포멀함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첫날은 정장 이후 분위기 파악 후 점진적으로 캐주얼하게 조정하는 전략이 가장 무난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비즈니스 캐주얼 권장이라고 한다면 풀정장은 입고 가지 않더라도 옥스포드 셔츠 및 코튼 셋업 정도로 깔끔하게 첫날은 입고 가시고, 주변에 어떤 복장으로 입고 있는지 분위기 확인 후 수준 맞춰서 편하게 입고 가시면 될 겁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첫날은 어느정도 갖춰 입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3%정장풀세트로 가세요. 그러면 다음날부턴 편하게 입고오라고 말하실겁니다
댓글 1
야야탸텆작성자2026.03.29
글의 앞에가 짤렸는데 입사안내에는 복장 비즈니스캐주얼 권장 이라고 나와있어 고민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회사 선택이 고민입니다.
두 회사 모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고 기술 영업직으로 지원했습니다. A회사 : 사원수 250명 2024년 매출액 380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29억 거리 대중교통 1시간 20분 B회사 : 사원수 50명 2024년 매출액 320억 영업이익 32억 당기순이익 32억 거리 자차 30분 규모는 A회사가 크지만 규모 대비 매출액이나 이익이 B회사가 더 높습니다. 연봉은 비슷한데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Q. 해외 기술영업
기계공학 3학년 2학기를 마친 학생으로, 전공이 적성에 잘 맞지 않아 학점이 2점 후반이지만 그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다른 강점을 키워왔습니다. 토익스피킹 AL, 포르투갈어 중급 회화 역량을 보유했으며, 스마트 센서 설계•개발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근무하며 국가과제를 진행 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상품추천 AI 기반 스타트업에서 6개월간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GTM 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하며 미국 Shopify 입점 및 다수의 계약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으며, 공과대학 학생회 활동을 통해 대외 협력 및 제휴를 담당하며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강화했습니다. 부족한 학점은 인정하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국제무역사와 무역 영어를 준비하며 해외기술영업에 필요한 무역 실무 이해와 언어 경쟁력을 동시에 갖추고자 합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이 현직자분들의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어떤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 추가로, 일반기계기사를 준비하는게 메리트가 있는지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공대 기술영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기술영업 직무 희망하는 공대생입니다 선배님들은 기술영업이 왜 하고 싶으셨는지, 설계 직무나 타 직무보다 기술영업이 하고 싶으셨던 이유가 정말 듣고 싶습니다 저만의 이야기로 나름 동기를 정리하고 있는데 반복되는 면탈로 실제 산업에 현직자로 근무 중이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들도 궁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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