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면접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면접에서 아래와 같이 질문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예를 들면 제조업 분야에서 제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특정 제품이 불량이라고 탐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이 고객에게까지 전달이 되었는데, 고객이 확인하니 불량인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에게 Claim이 들어왔는데, 이 Claim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2023.06.13
답변 4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채택된 답변
제가 생각하는 답변을 아래와 같이 기술해볼께요. 우선 고객에게 사과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제품을 믿고 구매하셨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품질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할 것 입니다. 불량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분께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회사 내규에 근거해서 필요한 보상안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보상에 대한 부분을 마치고, 추후에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찾아서 개선 시키겠습니다. 예를들어 불량품을 탐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센서 부분이나, 불량율 자체를 더욱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 하는건 어떨까요?
- 피피괴코스메디슨코과장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제가 생각하는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에게 들어온 클레임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과정에서 문제보다는 결과적으로 고객님에게 불량인 제품이 전달된것은 기업을 대표해서 사과드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다음 빠르게 보상을 제안하여 고객님의 불편함을 없애고 기업에 대한 신뢰성을 회복합니다. 고객님과의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는 제가 분석한 데이터 결과를 다시 분석하여 어떠한 문제로 불량을 확인하지 못했는지 확인해서 두번다시 실수가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 제가 강조하고싶은것은 '개인'입장이 아니고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점 -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생각할것 - 추후 시스템적인 방법을 개선하여 적은비용으로 최고효율을 보여줄것 저는 면접에서는 애사심을 충분히 보여줄수있는 모습을 최대한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개인의 실수로 인한 사과를 하겠지만, 차별성을 두기 위하여 기업에 대한 사과를 언급하면서 기업에 대한 충성도와 책임감을 보여줄수있습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고객사와의 신뢰를 어떻게 유지하고 문제를 해결할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보통 회사 프로세스에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이를 유의해서 본인만의 말로 만들어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먼저 AS가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인지를 먼저 검토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AS로 고객을 납득시킬 수 있다면 진행을 하면 되고요,만약 첫 사용 시 정상적인 작동이 되지 않았다면 교환이나 환불을 검토할 수 있을 거에요. 불량이라면 당연히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어야겠지요. 데이터 분석으로 특정 제품이 불량인지를 탐지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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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터 분석 및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퍼포먼스/CRM 마케팅 등) 직무에 관심을 두고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입니다. 효율적이고 실무에 직결되는 준비 방향을 잡고 싶어 몇 가지 질문을 남깁니다. 1. 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역량을 함께 기르거나 취업 연계가 잘 되는 추천할 만한 교육 과정이나 부트캠프가 있을까요? 2. 실무나 서류 전형에서 실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은 어떤 것들이 우선순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3. 학부생 관점에서 데이터 마케팅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어떤 포트폴리오(공모전, 개인 프로젝트, 데이터 분석 경험 등)를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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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희망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이 헬스케어 분야 중에서 RA, 의료 데이터 분석, 마케터,PM 등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지만, RA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에서 데이터를 다뤄야 한다거 해서 파이썬 크롤링 기초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을 보면 데이터 분야는 석사 이상을 주로 요구하고,메타에서도 데이터 분석 직무를 대규모로 자르는 등의 제 눈에는 앞으로 신입을 채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보았을 때 데이터를 기초만 공부하고 저 4개의 직군 중에서 데이터 분석가 분야를 제외하고 고려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입장에서 데이터 분석 분야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데이터분석가 스펙
최종목표는 금융권 데이터분석가입니다. (페이 등의 대기업 회사 or 카드사, 은행 등의 금융권) 건동홍 이과대학 + 데사 복전 학점 3.8 (현재 4-1이라서 학점이 조금 더 떨어진 채로 졸업가능성 O) 4-1 마치고 일단 한학기 동안 휴학 예정입니다. 공모전: 데이터 분석 공모전 3개 정도, 금융 기획, 금융 시각화 공모전 (전부 수상 X) 프로젝트: 금융 부캠 두달 정도 진행하며 가볍게 다룬 플젝 대외: 금융권 서포터즈, 대기업 계열사에서 현장실습 6개월 (SQL로 데이터 산출 + 기획 업무) 자격증: adsp, sqld, 빅분기 취득 준비중 부족한 점은 공모전 수상이 없는 것, 프로젝트가 조금 부족한 것, 분석 실력이 많이 부족한 점(공모전 전부 맡은 일이 적었고, AI를 주로 사용해서 파이썬으로 다루는 분석 과정을 잘하지 못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휴학 기간동안 대기업 인턴 계속 지원할 예정이지만, 붙는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동안 어떤것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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