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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식 대행사 vs 비공식 대행사
코멘토 아카이브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공식 대행사 통해서만 광고를 진행하다 이번에 옮기게 되었는데, 공식 대행사가 아닌 경우엔 차이가 있나요?? 카카오의 경우로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2.07.15
답변 1
- 리리히텐베르크넥슨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카카오 비즈니스에서 카카오모먼트 서비스는 공식 대행사를 통해 운영도 가능하며, 광고주님께서 직접 운영도 가능합니다. 대행사의 유무 사항이 운영 사항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광고 집행에 따라 발행되는 세금계산서는 광고계정에 등록된 사업자정보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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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 요건 중 학사 이상
현재 3년제 대학 졸업을 했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를 따고 있습니다. 학점은행제의 경우, 온라인 수업 이수로 1월에 과정이 마무리 됩니다. 이 경우, 학사 이상의 자격 요건이 충족되는 걸까요? 혹은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이라는 문구가 없으면 서탈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Q. 진로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서비스직 -> 마케팅직)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처음에는 서비스직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사람을 응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홍보를 통해 유입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서비스보다 마케팅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을 오래 준비해온 사람들과 달리 졸업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경험은 봉사동아리 홍보부 및 회장단 2년, 학과 홍보부 및 기숙사 학생회 홍보부 2년, 학교 학생회 사무부 1년(홍보물 제작·SNS 업로드·사무 업무 등), 기자단 활동 1회, 공모전 2회 참여 정도이며 어학도 준비 중입니다. 지방대 졸업 예정자가 지금부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해 졸업 전 또는 졸업 직후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또한 현재 경험을 마케팅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 발전시키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뚜렷한 희망 직무가 없을 때의 스펙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수도권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명확한 목표 직무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가만히 있기보다는 실무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어 관심 가는 활동들에 다양하게 도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활동 간의 연결고리 없이 단순히 경험만 나열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대학생 입장에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고 경험을 쌓기 수월한 마케팅/홍보 분야 중심으로 활동을 해보고 있지만, 이것이 정말 저와 잘 맞는 직무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신이 서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1. 특정 직무를 타깃하지 못했을 때, 어떤 기준과 태도로 다음 경험들을 쌓아나가는 것이 좋은 방향일까요? 또는 어떤 경험(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2. 어떤 계기로 현재 직무를 선택하게 되셨고, 확신이 없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을 찾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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