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 입사고민!(채택 바로 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두 회사 동시에 합격하게되면서, 어느 기업에 입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턴을 한번 더 할지? 정규직으로 들어갈지? 고민 됩니다. 첫직장이 중요하기도 하고, 공고 업무를 봤을때는 인턴이 더 배울게 많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의 상황: - 26살 여성(만 25세) - 중견 기업 2개월 PR 인턴(온라인으로 진행한 미니 인턴십) - B2B 중소기업 8개월 마케팅 인턴 <기업> - a회사 브랜드 마케터 계약직 6개월 인턴/ 연봉 3000/ 코스닥 상장된 회사로 미디어 아트 및 IP 캐릭터 전시 쪽에 업계 유명기업입니다. 직원 규모는 130명 정도입니다. - b회사 브랜드 마케터 정규직/ 연봉 3000/ 프랜차이즈 스터디 업계 2위이며, 온오프라인 마케팅 업무 주력. 직원 규모는 70명 정도입니다.
2026.07.29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렁하세요 저는 안전한게좋아서 정규직 추전드립니다
댓글 1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30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질문에 적힌 내용만 보면 저는 B회사 정규직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인턴 경험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PR 인턴 2개월과 마케팅 인턴 8개월이면 실무 경험이 약 10개월 정도 쌓여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이제는 "경험을 쌓기 위한 인턴"보다는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정규직"으로 넘어가는 것이 경력 관리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A회사의 장점도 분명 있습니다. 업계에서 인지도가 있고, 미디어아트와 IP 캐릭터 분야는 브랜드 마케팅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좋은 환경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 6개월이라는 점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계약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다시 취업을 준비해야 하고, 채용 시장 상황에 따라 공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해당 회사가 정규직 전환률이 높거나, 업계에서 경력을 매우 높게 인정받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B회사는 연봉이 동일하면서도 정규직입니다.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입사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고, 브랜딩뿐 아니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특히 신입 시기에는 다양한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성과를 내본 경험이 이후 이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B회사의 업무가 단순 운영이나 콘텐츠 업로드 위주인지, 아니면 브랜드 전략 수립, 캠페인 기획, 광고 집행, 데이터 분석까지 담당하는지입니다. 만약 후자라면 커리어 측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결국 선택 기준은 간단합니다. A회사가 계약직임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전환률이 매우 높거나, 해당 업계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수준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면 도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확실한 장점이 없다면 이미 인턴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B회사 정규직이 더 안정적이고 경력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 판단하면 B회사 정규직의 우선순위가 더 높아 보입니다. 연봉 차이도 없고, 이미 인턴 경험을 충분히 보유한 만큼 이제는 정규직으로 실적과 성과를 쌓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향후 이직이나 커리어 성장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댓글 2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29
감사합니다.!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29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첫 직장을 정규직으로 시작할지 인턴을 한 번 더 할지 고민이 많으실 시기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B2B 마케팅 인턴 8개월 경험은 실무 역량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자산이므로, 추가로 인턴을 하기보다는 정규직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a회사는 업계 인지도와 IP 캐릭터 전시라는 매력적인 산업군이지만 6개월 계약직이라는 한계가 있으며, 정규직 전환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다면 추후 다시 신입 구직을 해야 하는 부담이 큽니다. 반면 b회사는 규모가 다소 작더라도 프랜차이즈 스터디 업계 2위라는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주력으로 다루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터로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기에 유리합니다. 첫 직장인 만큼 계약직의 불안정성을 감수하기보다는 정규직 신분으로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쌓으며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다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댓글 1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29
감사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개인적인 견해로는 A회사를 추천드립니다. 처음 회사를 정하면 일을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기도 굉장히 힘들고 이직을 하더라도 관련 산업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고 게신대로 AI 발달 과정에서 교육업계의 전망이 매우 어둡고 평균적인 연봉도 많이 적은 편입니다. 계약직 인턴인 점이 아쉽긴 하지만 나이도 많으신 편은 아니니 A 회사 입사 후 정규직 지원 등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댓글 2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29
감사합니다.!
완완소 퍼펙트 마케터작성자2026.07.29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서비스직 -> 마케팅직)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처음에는 서비스직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사람을 응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홍보를 통해 유입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서비스보다 마케팅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을 오래 준비해온 사람들과 달리 졸업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경험은 봉사동아리 홍보부 및 회장단 2년, 학과 홍보부 및 기숙사 학생회 홍보부 2년, 학교 학생회 사무부 1년(홍보물 제작·SNS 업로드·사무 업무 등), 기자단 활동 1회, 공모전 2회 참여 정도이며 어학도 준비 중입니다. 지방대 졸업 예정자가 지금부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해 졸업 전 또는 졸업 직후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또한 현재 경험을 마케팅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 발전시키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인스타그램 관리를 스펙, 자소서에 녹이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맛집 관련해사 개인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현재는 유기견보호소를 홍보하는 인스타그램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매주 게시물 올리기, 임보견 일상 리그램하기 정도가 제 업무인데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운영하고 데이터를 정리해야 이걸 스펙에 쓸 수 있을까요? 인스타그램 규모는 1만명이 넘어가는 정도로, 작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Q. 마케팅 분야 관련 자격증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마케팅 관련 일을 제 직업으로 삼고 싶어서 이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도전하기 좋은 자격증이나, 실제로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