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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 직무 뭐가 필요할까요?
yeoni1i1안녕하세요! 마케팅 관련 직무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새내기입니다! 아직 아는 것도, 가진 것도 없어서 마케팅쪽 직무를 가지려면 뭐가 필요할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이런 저런 자격증들이 필요하다, 공모전, 대외활동 등등 다들 말하시는데 너무 정보가 많아서 찾기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현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필요한 활동과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2026.08.2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새내기라면 지금부터 자격증이나 대외활동을 무작정 많이 채우려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마케팅은 자격증 개수보다 실제로 고객을 이해하고 문제를 정의한 뒤 콘텐츠나 캠페인을 기획하고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하면서 개선해본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1학년 때는 마케팅의 여러 분야를 경험해보면서 본인이 브랜드, 콘텐츠, 퍼포먼스, CRM 중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활동을 한다면 단순 서포터즈를 여러 개 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깊게 가져가세요. 예를 들어 학교나 동아리의 SNS를 직접 운영하면서 타깃을 정하고 콘텐츠를 기획한 뒤 조회수, 클릭률, 팔로워 증가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콘텐츠를 개선해보는 경험이 좋습니다. 개인 블로그나 SNS를 운영해도 충분히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다"보다 "왜 그렇게 기획했고 결과가 어땠으며 무엇을 개선했는가"입니다. 역량은 크게 세 가지를 생각하면 됩니다. 첫째는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능력, 둘째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능력, 셋째는 데이터를 보고 성과를 분석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GA4, SQL, Excel 등을 활용해 마케팅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으면 퍼포먼스나 CRM 분야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우선순위를 너무 높게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컴활이나 ADsP, SQLD, GA4 같은 자격증은 필요에 따라 하나씩 준비하면 되지만 자격증 자체가 마케팅 역량을 증명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격증 공부에 시간을 전부 쓰기보다 작은 마케팅 프로젝트 하나를 직접 진행하고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남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5%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마케팅 직무는 자격증 개수보다 실제로 고객과 시장을 보고 문제를 정의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대학생이라면 우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마케팅 공모전, 브랜드 서포터즈, 대외활동, 학회, 팀 프로젝트 정도면 충분합니다. 다만 활동명 자체보다 실제로 무엇을 분석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SNS 운영을 했다보다 타깃 고객을 정하고 콘텐츠를 기획해서 조회수나 전환율을 높였다처럼 결과가 보여야 합니다. 설문조사를 했다면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고 그것을 기획에 어떻게 반영했는지가 중요하고요. 필요한 역량은 크게 데이터 분석, 고객 이해, 커뮤니케이션, 기획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셀은 기본이고 가능하면 SQL이나 GA4 같은 데이터 분석 툴을 다뤄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따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 세분화, 매출 분석, 캠페인 성과 분석 같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게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은 생각보다 결과물로 보여주기 좋은 직무입니다. 관심 있는 브랜드 하나를 정해서 시장과 경쟁사를 분석하고, 타깃 고객을 정의한 뒤 마케팅 전략을 직접 제안해보세요. 이런 프로젝트 2~3개만 제대로 만들어도 자격증 여러 개보다 훨씬 강합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자격증부터 찾기보다 공모전이나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마케팅 경험을 만들고, 엑셀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키우는 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새내기라면 지금은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마케팅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경험해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SNS를 잘 운영하거나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직무가 아니라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그들이 왜 제품을 선택하는지 분석한 뒤, 적절한 메시지와 채널을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선 가장 추천하는 것은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학교 동아리나 학과의 SNS를 운영하면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게시물별 조회수나 도달률, 클릭률 등을 비교해 어떤 콘텐츠가 효과적인지 분석해보세요. 또는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하더라도 단순히 참여했다는 사실보다 본인이 어떤 타깃을 설정했고 어떤 근거로 마케팅 전략을 세웠으며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량 측면에서는 크게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능력, 데이터를 보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 콘텐츠와 메시지를 기획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을 키우시면 좋습니다. 엑셀이나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능력도 도움이 되고, GA4나 광고 플랫폼 같은 툴은 나중에 관심 있는 마케팅 분야가 정해졌을 때 배우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격증은 우선순위를 낮게 두셔도 됩니다. 새내기라면 자격증 여러 개보다 전공 공부와 함께 마케팅 프로젝트 1~2개를 제대로 수행하고, 그 과정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기록하는 것이 훨씬 좋은 출발입니다. 특히 마케팅은 분야가 브랜드마케팅, 콘텐츠마케팅, 퍼포먼스마케팅, CRM 등으로 나뉘기 때문에 1~2학년 때 여러 경험을 해보면서 본인이 어떤 마케팅을 좋아하는지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마케팅 직무는 크게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기획부터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데이터를 분석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등으로 나뉘며, 직무의 세부 방향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대학생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실제로 고민하고 실행해 본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우선 필요한 역량으로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트렌드 파악 능력,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 그리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논리적 사고력입니다. 이러한 역량을 증명하기 위해 대학교 전공 공부 외에도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자체가 합격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나 SQL 같은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이나 디지털 마케팅 기본 수료증은 실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으나, 무리하게 자격증을 많이 따기보다는 관심 있는 분야의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에 도전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은 수상 여부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SNS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업로드해 보거나, 교내외 프로젝트에서 타겟층을 설정하고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 본 경험은 훌륭한 경험이 됩니다. 실패했더라도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현업에서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무엇인가를 많이 가져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주변의 다양한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왜 저 브랜드가 인기가 많을까 끊임없이 질문해 보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좋은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마케팅은 자격증보다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본 경험(공모전, 서포터즈,SNS 운영, 소규모 프로젝트)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정리하는 과정을 체득하는 것이 핵심 역량입니다. 새내기 때는 특전 분양를 좁히기보다는 마케팅 공모전이나 대회활동 1~2개를 완주해본면서 기획~실행~분석 흐름을 경험해보시고 엑셀/데이터 분석 툴에 익숙해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6%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학 새내기라면 지금부터 자격증을 많이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케팅은 자격증보다 소비자를 이해하고 콘텐츠나 캠페인을 직접 기획해본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우선 브랜드 마케팅과 콘텐츠, 퍼포먼스, CRM 등 어떤 분야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처음에는 관심 있는 브랜드의 SNS와 광고를 분석하고 직접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채널을 운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후 교내 홍보단이나 마케팅 대외활동,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기획부터 실행과 성과분석까지 경험해보세요. 학년이 올라가면 Excel과 데이터 분석 기초, GA4 같은 분석도구를 익히고 인턴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활동 개수보다 왜 이런 전략을 세웠고 어떤 결과가 나왔으며 무엇을 개선했는지를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조급하게 스펙을 모으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마케팅 분야를 찾으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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