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마케팅
Q. 현직자 분께 스펙 관련 조언 받고 싶은데..
스펙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취업이 너무 안 되어서요 ㅠ 이번이 벌써 공채 5번째입니다. 보통 커피챗은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건가요..?
2026.10.02
답변 5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다섯 번째 공채까지 도전하셨다면 지치실 수 있습니다. 커피챗은 스펙의 좋고 나쁨만 묻기보다 ‘어느 전형에서 막히는지’와 ‘지원 직무에 어떤 근거가 부족한지’를 확인하는 목적으로 신청하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학교 취업지원센터·동문 네트워크나 공개적으로 상담을 받는 현직자에게 먼저 문의해 보세요. 요청할 때는 지원 직무, 현재 상황, 질문 2~3개, 원하는 시간(예: 20분)을 짧게 전달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신입을 준비 중이며 서류 탈락이 반복됩니다. 가능하시다면 20분 정도 직무 경험 정리 방식과 포트폴리오 보완 방향을 여쭙고 싶습니다’처럼 목적을 구체화하세요. 상담 전에는 지원 기업·직무와 탈락 단계, 자소서·포트폴리오의 대표 사례를 한 장으로 정리해 두세요. 서류에서 주로 탈락한다면 직무 연결과 성과 표현을, 면접에서 탈락한다면 답변 구조와 경험 검증을 우선 점검할 수 있습니다. 상담 후에는 조언을 전부 반영하기보다 반복적으로 지적된 부분부터 고쳐 다음 지원 결과를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코코코]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학생이시면 링크드인 이용도 괜찮으실거 깉습니다.
- 코코코]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학생이시면 링크드인 이용도 괜찮으실거 깉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일치직무
커피챗은 링크드인이나 학교 동문 커뮤니티, 취업 플랫폼의 현직자 멘토링을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처음 연락할 때는 스펙 평가를 부탁드리기보다 지원 직무와 현재 고민을 짧게 설명하고 20분 정도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요청하는 편이 답변을 받기 좋습니다. 공채를 여러 번 경험했다면 단순 스펙보다 자소서의 직무 연결성이나 포트폴리오, 지원기업 선정 방식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직자에게는 이력서 한 장을 보여주고 부족한 스펙보다 어떤 경험이 설득력이 약한지 물어보세요. 마케팅은 자격증보다 실제 프로젝트와 성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커피챗은 링크드인이나 학교 동문 네트워크, 취업지원센터, 현직자 멘토링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연락할 때는 스펙 평가를 부탁드리기보다 현재 마케팅 직무를 준비 중인데 서류 탈락이 반복되어 지원 방향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조언을 받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요청해보세요. 본인 소개와 지원 직무, 질문 세네 가지, 원하는 소요시간을 미리 적으면 답변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능하다면 같은 학교 선배나 관심 기업의 유사 직무 현직자부터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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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직자 인터뷰]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하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입니다! 현재 대학 수업의 일환으로 관심 있는 산업 및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인터뷰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관심 직무는 마케팅, 생산관리, 회계이며, 해당 분야에서 실제로 근무하고 계신 현직자분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직무의 특성과 취업을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 실제 근무환경과 회사생활 등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비대면으로 약 15~20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과 진행 방식은 현직자분의 편의에 맞춰 조율하겠습니다. 질문은 사전에 준비하여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관심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는 현직자분께서는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이며,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경영학부 졸업 후 회계(경리)쪽 취업하여 인턴 9개월, 현재 회사에서 1년차 정도 되어 총 2년 조금 안되는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일은 항상 재미가 없었고 업무를 하며 스트레스 받는 상횡들에 현타가 와서 마케팅쪽으로 직무 전환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블로그를 쓰거나 영상 편집쪽에 흥미가 있어 전환을 고민해보고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일경험이 없어 직무 부트 캠프를 수강하고 미래내일일경험 같은 걸 지원해볼까합니다 한편으로는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매달 급여를 받고있는데 붙을지도 모르고 나에 맞는 일일지도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는 쪽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 너무 고민이 됩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지금 선택을 후회하지않을까 고민도 되고.. 경험 있으신 선배분들의 조언이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Q. 뚜렷한 희망 직무가 없을 때의 스펙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수도권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명확한 목표 직무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가만히 있기보다는 실무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어 관심 가는 활동들에 다양하게 도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활동 간의 연결고리 없이 단순히 경험만 나열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대학생 입장에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고 경험을 쌓기 수월한 마케팅/홍보 분야 중심으로 활동을 해보고 있지만, 이것이 정말 저와 잘 맞는 직무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신이 서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1. 특정 직무를 타깃하지 못했을 때, 어떤 기준과 태도로 다음 경험들을 쌓아나가는 것이 좋은 방향일까요? 또는 어떤 경험(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2. 어떤 계기로 현재 직무를 선택하게 되셨고, 확신이 없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을 찾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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