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개발자 이직에 토익 필요할까요??

지방에서 만으로 신입 6개월째 앱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력 이직은 3년 채우는고 이직하는게 적당한것 같아서
근무 하며 3년 수도권 이직 플랜을 세우고 있는데요

1. 정처기
2. 영어
3. 개발공부
3-1. 블로그/깃헙 관리

1번은 취업하자마자 준비해서 땄고

질문의 주제인
2번 영어 준비중입니다
아무래도 자료를 찾다보면 영어공부가 필요하고
그냥 하는 것 보다 공인영어점수를 목표로 하면 동기부여도 되고 점수도 없는것보다 있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발자는 토익이 필요없다고 하지만 강점으로 세우기보다는 기본을 챙기는 느낌으로 준비를 하려는건데

정말 의미가 없을정도로 효율이 안좋을까요??

답변 9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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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는 직업에 토익 점수가 상당히 가치 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인재에게 외국어능력이 있는지를 꼭 고려하고 보는 것이 흔합니다. 그래서 개발자에게 토익 점수를 얻는 것은 상당히 가치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토익 점수는 개발자로서의 실력을 나타내는 것도 될 수 있습니다. 토익 점수는 여러 기업들에서 개발자 이직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토익 점수를 얻는 것은 당신의 개발자 이직을 위해 필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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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경력이직이라면 영어자체는 평가요소에서 거의 배제된다고 보셔도 될정도입니다. 다만 당장은 아니더라도 입사 후 진급이나 고과 반영시에도 외국어역량은 필요한거니 점수를 만들어둔다해서 아예 무쓸모한건 아니니 참고하세요.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발자의 경력자는 영어 기본만 있으면 되고 개발공부나 블로그같은 자기 계발쪽으로 퍼포먼스 보여주는쪽의 역량을 키우는게 낫기는 합니다.


하얀몽실이
코상무 ∙ 채택률 65%

어학을 굳이 하시겠다면 말하기 언어쪽 (오픽 등)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낫습니다.
실질적으로 출장이나 해외 인력 상대할 때는 말하기 역량이 필요하니 말이죠.


다시 돌아온 상
코전무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력에서는 영어를 아예 보지 않는 기업이 많은 편입니다.
경력부터는 자격증과 같은 스펙보다는 실제로 본인이 한 업무나 성과를 중심으로 보여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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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아닙니다. 왠만한 규모의 기업에서는 이직시에도 토익, 스피킹 등 공인어학성적을 최소한으로 맞춰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런 기업들을 생각을 하신다면 어학을 공부를 하셔서 점수를 취득을 하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엔소리
코이사 ∙ 채택률 63%

영어는 필수는 아니긴하지만 시간 관리상 된다면 이왕이면 있는게 좋기는 합니다!


핫뜨거뜨꺼
코차장 ∙ 채택률 63%

개발자 이직의 경우 프로젝트 경험 및 본인의 스킬이 가장 중요하나, 특정 기업의 경우 외국어 능력이 있는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특히 해외 사업을 하는 경우, 외국어 가능자의 연봉 테이블이 다르기도 합니다.)


졸린왈루
코전무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학이 경력 이직에서는 필수 사항이 아니긴 하지만,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취득하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토익 보다는 언젠가 공인 어학 성적을 취득해야 할 때가 올 수도 있는데, 그 때 토익 보다는 스피킹 점수가 범용성이 넓기 때문에 스피킹 점수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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