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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검진 단계에서 다른데 자소서 넣는거 되나요?
현재 적당히 붙어서 건강검진 받는 하위 대기업이 있는데 삼성전자나 lg 이런데 공고 올라오면 넣고자 합니다 이런 경우 딱히 상관 없나요?
2026.08.26
답변 7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건강검진 전형 단계라고 하더라도 타 기업에 지원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채용 절차는 최종 합격 후 입사 등록을 마치기 전까지는 상호 간에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더 가고 싶은 기업의 공고가 올라온다면 당연히 지원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여러 기업의 전형을 병행하며,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다른 기업에 원서를 접수하는 일은 흔하게 발생합니다. 다만 향후 최종 합격 후 입사 조율 과정에서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기존 기업의 채용 일정을 유연하게 관리하면서 새로운 지원을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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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일반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한 회사에서 최종면접을 통과해 건강검진 단계에 있더라도 다른 회사의 신입채용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는다고 다른 기업 지원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입사 전까지는 채용 변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삼성전자나 LG 등 더 희망하는 회사의 공고가 나온다면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회사에 다른 기업 지원 사실을 먼저 알릴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입사일을 확정한 뒤 다른 회사 전형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일정 관리가 필요합니다. 먼저 입사한 후 다른 회사에 합격한다면 단기간 퇴사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그때는 합격 가능성과 선호도를 고려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현재 건강검진 단계에서는 다른 지원을 멈출 이유가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상관없습니다. 지금 회사에 합격해서 건강검진까지 진행 중이더라도, 이후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회사의 신입 공고가 뜨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공식 신입 채용 절차도 지원서 접수 → 직무적합성 평가 → GSAT → 면접 → 채용 건강검진 순서이고, 건강검진은 최종 합격 및 입사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따라서 지금 회사에 붙었다고 해서 다른 대기업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사 전이라면 더더욱 자유롭게 지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회사의 건강검진을 받는 것과 다른 회사에 지원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만 상황을 나눠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회사에 아직 입사하지 않았다면 → 그냥 삼성전자/LG전자에 지원하세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 뒤 삼성전자/LG전자 서류에 합격한다면 → 재직 중이라고 해서 신입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신입 지원자격을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최종합격까지 간다면 그때 기존 회사 퇴사 및 입사일정을 조율하면 됩니다. 기존 회사에서 "이미 건강검진까지 했는데 다른 곳에 지원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이미 입사한 상태에서 퇴사하게 된다면 근로계약서상의 조건이나 퇴사 절차는 별도로 확인하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상관없습니다. 지금 회사에 합격해서 건강검진까지 진행 중이더라도, 이후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회사의 신입 공고가 뜨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공식 신입 채용 절차도 지원서 접수 → 직무적합성 평가 → GSAT → 면접 → 채용 건강검진 순서이고, 건강검진은 최종 합격 및 입사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따라서 지금 회사에 붙었다고 해서 다른 대기업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사 전이라면 더더욱 자유롭게 지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회사의 건강검진을 받는 것과 다른 회사에 지원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만 상황을 나눠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회사에 아직 입사하지 않았다면 → 그냥 삼성전자/LG전자에 지원하세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 뒤 삼성전자/LG전자 서류에 합격한다면 → 재직 중이라고 해서 신입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신입 지원자격을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최종합격까지 간다면 그때 기존 회사 퇴사 및 입사일정을 조율하면 됩니다. 기존 회사에서 "이미 건강검진까지 했는데 다른 곳에 지원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이미 입사한 상태에서 퇴사하게 된다면 근로계약서상의 조건이나 퇴사 절차는 별도로 확인하면 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전혀 상관없습니다. 기업에서는 훌륭한 인재를 선별해서 뽑듯이 지원자도 어느 회사든 지원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과 관계없이 입사 지원을 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건강검진 단계에 있다고 해서 다른 회사에 지원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입사 전이라면 삼성전자나 LG 등 더 희망하는 기업의 공고에 지원하셔도 일반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취업 과정에서는 여러 기업의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재 회사의 최종합격과 입사 여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다른 지원 기회를 스스로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입사일이 먼저 확정될 수 있으므로 일정 관리는 필요합니다. 다른 기업은 채용 과정이 길어 결과를 기다리다 현재 합격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현재 전형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원하는 기업에도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실제로 두 곳 이상에서 최종 선택지가 생겼을 때 직무와 처우, 성장 가능성을 비교해 결정하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건강검진 단계이시더라도 타 기업에 입사 지원서를 제출하시는 것은 전혀 법적이나 제도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취업 활동의 자유가 보장되며 타사 지원 이력이 공유되지도 않습니다. 삼성전자나 LG 같은 주요 기업의 공고가 열린다면 주저하지 않고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시는 것이 현명한 채용 전략입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원하는 목표 기업에 지원하여 가능성을 넓혀두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추후 타 기업에 최종 합격하였을 때 입사 포기 의사를 정중히 전달하면 되므로 안심하시고 지원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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