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건축 분야 지원 스펙
국숭세단광명상가 중 하나 건축공학과 졸업예정 입니다. 편입으로 입학하였는데, 편입 전 4.0, 편입 후 4.4로 졸업 예정입니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취득 건설사 인턴 6개월 오픽 IM2 이며 토익은 아직 없습니다... 올해 거의 20개 지원했는데, 서류 합격 3회, 면접 0회입니다. 영어가 문제인 것 같은데 혹시 여기서 영어만 올리면 좀 수월할까요?
2025.07.27
답변 2
- 안안꿀하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건축 분야라고 하시니 어떤 회사와 직무냐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설계사무소이지만 주변 건설사에 간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점수만큼이나 자소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올리신 분과 같은 대학 라인을 졸업했는데, 동기 중 학점은 3점 극초반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학마다 현장 아르바이트(속된 말로 노가다)를 다니면서 경험을 많이 쌓고, 그 스토리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니까 분위기가 엄청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3-4년 정도 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친구는 도급 순위 상위 10개 건설사 중 절반 이상 최종합격까지 했었습니다. 물론 그 친구는 영어는 워낙 잘하는 친구였어서 영어 점수가 크게 도움이 됐을 수도 있지만 작성자분은 학점이 워낙 좋으셔서 큰 차이는 없을 듯 하고, 아마 자소서에서 차이가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학점을 보니 공부 정말 잘하시는 것 같은데 영어 조금 보완하고 자소서 열심히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건설사 등 건축 분야 취업에서 영어 점수가 합/불 기준이 되는 곳이 많아 토익 850점 이상이나 오픽 IH, 토스 Level 7 정도면 보다 수월하게 서류 통과가 가능합니다. 현재 스펙에서 영어만 확실하게 올려도 대기업, 중견기업 등에서 지원 기회와 면접 기회가 확연히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인턴 경험 등 기본 스펙은 충분하며, 어학 점수로 마지막 문턱을 넘는 경우가 많으니 토익이나 오픽 점수 업그레이드를 적극 추천드려요. 어학 외에도 포트폴리오, 공모전 등 실무 역량 증빙 자료를 보강하시면 추가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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