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농 면접관련 질문
이번에 생산-물류관리로 지원 후 서류를 통과하여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면접을 진행해보신 분이 계시면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1. 면접 분위기 02. 주요 질문사항 03. 면접 진행 시간 04. 면접 난이도 05. 공장견학 관련하여 면접 때 이루어지는 질문사항 + 공장견학을 가보셨다면 시간/비용 감안했을때 면접에 도움이 많이 되는지 06. 그 외 특이한 질문이나 주목할만한 점 등 기타사항 이 부분들에 대해서 아시는 만큼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7.2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생산·물류관리 직무 면접은 일반적인 인성면접보다는 “현장 이해도 + 문제 해결 방식 + 협업 능력”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특히 제조업 생산관리 직무는 단순히 사무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 계획, 공정 흐름, 자재 조달, 납기 관리, 현장 이슈 대응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현장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 분위기 대체적으로 압박 면접보다는 지원자가 직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생산·물류관리는 현장 부서와 계속 소통해야 하는 직무라서 너무 긴장하거나 답변을 외운 느낌보다는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모르는 부분은 배우겠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들은 “전공 지식이 얼마나 깊은가”보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생산 지연, 자재 부족, 작업자와의 의견 충돌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물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질문사항 기본적으로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 이해도 질문이 많이 나옵니다. 예상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왜 생산관리 직무에 지원했나요?” “생산관리와 생산기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산 일정이 지연되었을 때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납기가 급한데 자재가 부족하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물류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현장 작업자와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요?” “본인의 경험 중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를 말해주세요.” 특히 생산·물류관리는 결국 여러 부서 사이에서 조율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협업 경험 질문이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면접 진행 시간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30분 전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원자가 많으면 20분 정도로 짧게 진행될 수도 있고, 직무 질문이 깊게 들어가면 40분 이상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 난이도 직무 자체의 전문 난이도보다는 “직무를 얼마나 준비했는가”에서 차이가 나는 면접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생산관리 지원자가 “생산관리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정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도로만 답하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산계획 수립 후 공정별 CAPA와 납기를 관리하고, 생산 차질 발생 시 원인 분석과 유관 부서 협업을 통해 해결하는 역할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처럼 구체적으로 말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견학 관련 질문 공장견학을 했다면 면접에서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근 면접 후기를 종합해 보면 경동 면접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도는 꼼꼼히 확인하는 편입니다. 생산 물류관리 직무라면 지원 동기, 생산관리와 물류관리의 차이, 재고 관리 경험, 협업 사례, 엑셀 활용 경험 등을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면접 시간은 보통 30분 내외인 경우가 많으며, 공장 견학은 필수는 아니지만 제품과 생산 공정을 미리 알아보고 가면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경동의 주요 제품과 사업 분야, 생산 공정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갖추고 본인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경농의 면접 분위기는 차분하고 비교적 편안한 흐름 속에서 진행되나 직무 진정성과 관련한 검증 난이도는 결코 낮지 않습니다. 약 30분에서 40분 정도 다대다 형식으로 면접을 진행하며 생산 및 물류관리 직무 특성상 SCM 흐름 이해도와 현장 문제 해결 역량을 집중 점검합니다. 공장견학의 경우 농약 및 작물보호제 제조 공정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는 차별화 요소가 되므로 면접 시 강력한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도 회사와 제품에 대한 열정을 크게 체감할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 대비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존재합니다. 전공 지식과 견학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공급망 효율화에 기여할 부분을 명확히 설명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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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류 넣는 부분 질문
저는 현재 '전기전자제어공학과'를 졸업하고 서류를 넣고있습니다. 사기업 회사의 지원직무, 지원자격, 우대사항을 보고 최대한 저의 전공과 비슷한 곳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1. 저는 전전제를 나왔는데 화학 또는 관련학과 전공자 << 이런 곳에는 서류를 못 넣나요? 2. 예를들어 '영업부 / 전공무관' 으로 되어있는데 영업 관련 경험이 없어도 자소서만 잘쓰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건가요? 전기쪽이면 중견부터면 어디든 붙으면 가고싶은 마음이고, 공백기가 점점 늘다보니까 다른 느낌의 전공이 무관한 곳도 써보고 싶긴해서요. 3. 공기업 자소서는 면접용이라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던 편인데 사기업 자소서를 쓰다보니 감을 잘 못잡겠네요..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4. 위의 예와 같을 때에는 그냥 군대나 학교생활 이런경험으로 써야되나요? 참고로 알바경험은 없습니다. 현직자분들은 어떤 경험들로 채우셨나요??
Q. 전자공학과 기술영업 vs PM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전자공학과에서 통신 전공으로 현재 4-1 재학중입니다. 현재 학점은 전체 3.46 / 전공 3.53 입니다. 어학은 현재 OPic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과 학생회장과 단과대학 학생회장 경험과 KETI에서 2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는 제가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어서 대학원 진학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 기술영업직이나 PM 직무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진로의 방향성 전환을 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 이 분야로 취업을 하는 것을 정하게 된다면 통신에 대한 전공을 살리면서 기술영업이나 PM 직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이에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제 스펙은 어떠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을 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부전공 유의미함
지거국 자연대 주전공/ 자연대 복수전공을 하다가 학점도 너무 낮아지고 힘들어서 복수전공을 부전공으로 변경했는데요, 부전공도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석사 진학 예정에 연구직 희망중인데 희망 분야가 주전공 부전공 과랑 모두 관련이 있는데 아무래도 복수전공 하다 바꾼거라 걱정이 되네요.. 연구에 좀 더 집중을 하고 학점도 좀 올리고 (현재 3점 초반대) 다른 활동을 더 채워넣고 싶어서 부전공으로 돌렸는데 좋은 선택일까요? 복수전공 하던게 아까워서 다시 복수전공 신청해야하나 고민돼요.. 복수전공 시 현재 학기 제외 남은 학점 21학점 (재수강 과목 미포함) 부전공 시 현재 학기 제외 남은 학점 6학점 (재수강 미포함) 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뭐가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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