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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력 없는 신입, '인턴' vs '정규직' 진로 선택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이건웅

안녕하세요. 내년 상반기 취업을 목표로 이제 막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한 막학기 학생입니다. 희망 직무는 회계분야 직무로 결정한 상태이지만 인턴에 계속 도전했지만 떨어져서 아직 실질적인 업무 경험이 없는 상황입니다. 주변에서는 실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턴을 추천하는 의견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바로 정규직에 도전하며 시간을 아끼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2025.09.22

답변 9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정규직이 대기업이나 멘티분이 원하시던 회사가 아니라면 금번에는 인턴을 하셔서 스펙업을 하시고 난 후 다음 공채를 노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스펙업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할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5.09.22


  • 공장 노동자SK하이닉스
    코이사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최근은 어느 업계든 처음부터 괜찮은 기업 정규직에 들어가기는 참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공대인 저희 업계조차 최근 신입은 학벌이 아주 좋거나 중고신입 아니면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인턴 도전도 계속 하시되, 정규직 지원 또한 함께 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꼭 둘 중 하나만 지원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2025.09.22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병행하면서 준비를 하세요. 그래야 시장에서 본인의 가치가 어느정도 인지 확실하게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규모의 기업들에서 정규직 서류탈락이 계속 된다면 정량적 스펙 자체가 부족한 것이고, 합격을 한 인턴 또는 계약직 자리에서 일을 하시면서 경력 쌓고, 부족한 스펙 채우면서 정규직 자리에 계속 지원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희망하는 규모의 기업들의 정규직 채용에 서류 합격이 되시는 것이라면 정량적 스펙은 충분하고, 그 이후를 생각해보셔야 겠죠.

    2025.09.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회계 분야에서 경력 없는 신입의 경우 인턴 경험이 있으면 실무 적응력과 지원 동기를 보다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지만, 반드시 인턴을 거쳐야만 정규직 취업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막학기이시고 시간 절약을 원하시는 경우 바로 정규직 지원을 병행하면서 상황에 따라 단기 인턴·계약직·아르바이트 등 실무 경험도 함께 노려보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서류와 면접에서는 전공 수업, 프로젝트, 자격증(예: 전산회계, FAT 등), 학교 활동 등에서 회계적 사고·업무 역량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게 중요합니다.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계속 다양한 채용에 지원하면서 실무 경험은 병행해 챙긴다는 마음가짐이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2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취업 나이에 따라 다른 방안을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본인의 나이가 많지 않을 경우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험(인턴, 현장실습 등)을 쌓을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므로 인턴에 지원해주시기 바라며, 해당 현업 경험을 쌓을 경우 향후 신입 채용 전형을 진행함에 있어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의 나이가 많을 경우 인턴 등 현업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나, 취업 나이가 많아짐으로서 발생하는 risk가 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신입 지원자의 나이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많기에 바로 신입으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군필 남성 기준 25~27세, 여성 기준 23~25세의 경우 적정 취업 나이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09.22


  • 옹302엠서클
    코대리 ∙ 채택률 67%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과 정규직은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선택지가 아니라 병행할 수 있는 준비라고 생각해요. 인턴은 실무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이고, 정규직 지원은 시간을 아끼고 바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길이니까요. 따라서 인턴도 계속 도전하면서 동시에 정규직 공고에도 지원해 보시길 권합니다. 어떤 길이든 경험이 쌓여 큰 자산이 될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

    2025.09.22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 다 도전해보시는게 답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9.22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정규직을메인으로 서브로 인턴을 지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5.09.22


  •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
    코차장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인턴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정규직 취업때문일거에요. 다만 스펙이 취업의 전부가 아닙니다. 취업은 상대평가에요. 10명을 뽑아야한다면 내가 총 순위 10명안에 들어가야해요. 올해는 내가 스펙이 부족하지만 경쟁자의 역량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럼 합격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내년에 내가 인턴을 하고 왔는데 경쟁자들도 스펙이 어마어마해요. 그럼 떨어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규직에 지원할 수 있다면, 저라면 무조건 지원할것 같습니다. 인턴만 채용하는 기업에는 인턴으로 지원하고, 계약직 채용하는데가 있다면 계약직도 지원하고, 정규직 채용하는곳은 정규직 지원하고 이렇게 될 수 있는대로 많은 곳에 지원하겠습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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