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영학부 4학년 질문드립니다.

올라&

안녕하세요 지거국 경영학부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건 금융공기업인데 제가 생각한 올해의 방향성이 옳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취득 완료> -토익 860 -한능검 1급 <취득 예정> -컴활 1급(필기 합격) -신용분석사(10월 시험) -SQLD(11월 시험)


2026.07.21

답변 3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잡아두신 방향은 금융공기업 준비로는 꽤 괜찮게 가고 계십니다. 토익과 한능검처럼 기본 요건을 먼저 맞춰두셨고 컴활 신용분석사 SQLD까지 이어가는 흐름도 실무 적응력과 자격 준비 의지를 같이 보여줄 수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공기업은 자격증 자체보다도 서류에서 보이는 일관성이 중요해서 올해는 자격증을 넓게 늘리기보다 지원하려는 직무에 맞춰 묶어서 보여주는 쪽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사무나 경영지원 쪽을 본다면 컴활과 신용분석사가 자연스럽고 데이터 활용 성향을 보여주려면 SQLD까지 연결해보시면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지금 단계에서 자격증 중심으로만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금융공기업은 결국 전공 기반 이해와 자기소개서에서 드러나는 직무 연결이 중요하니 남은 기간에는 NCS와 전공 과목 정리를 같이 해두시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인턴이나 대외활동도 길게 하지 않더라도 한 번은 정리해보시구요. 특히 본인이 왜 금융공기업인지 그리고 경영학 전공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가 한 줄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올해는 자격증 마무리와 동시에 지원 직무를 좁혀서 준비하시면 방향이 더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방향은 금융공기업 준비로 무난한 편입니다. 토익과 한국사를 이미 갖추셨고 컴활, 신용분석사, SQLD까지 준비하면 기본적인 정량 스펙은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금융공기업은 자격증만으로 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NCS와 전공 필기 비중이 매우 크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금융권 대외활동이나 체험형 인턴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올해는 자격증 취득에만 집중하기보다 NCS와 전공 공부를 병행하면서 지원 가능한 기관에는 실제로 지원해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2026.07.22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1%

    필기 준비 내용이 빠져 있는데 이건 디폴트로 이해하면 될까요? 필기 준비를 디폴트라고 봤을 때 현재 취득 내용과 준비 내용의 방향성은 나쁘지 않아 보이며, 추가적으로 스피킹 IH 취득 하면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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