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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공기관 궁금합니다
궁금한게 있어요.. 사회생활 잘 모르는 30대후반인데.. 거의신입입니다 ㅠ 컴활2급 있고 지방대졸 이긴해요 지방에 어떤 공공기관인데 시에서 하는거고 공고나서 지원해볼까 생각이드는데.. 연봉은 영끌 처음들어가면 200정도되더라구요 근데 5년 지나면 240 10년지나면 270 이렇더라구용 그런데 일반 사기업가서 일하는게 더 나을까요 아니면 공공기관이 좋을까요?! 월급이 적어도 공공기관가는게좋나요? 제 나이에 취업어려운데 사기업보다는 공공기관 일까요? 그리고 공공기관 들어가서도 더 상급 기관이나 공기업으로 이직도 가능한건가요?!
2026.04.22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사기업과 공공기관을 단순히 월급만 놓고 보시기보다 본인에게 맞는 근무 형태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30대 후반에 거의 신입이시라면 대기업이나 성장 빠른 사기업은 입사 문턱도 높고 적응 속도도 빨라야 해서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반면 공공기관은 업무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처음 들어가서 기본기를 쌓기에는 괜찮은 편이라서 일단 경력을 만드는 목적이면 충분히 선택해볼 만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다면 장기적으로 생활비나 미래 계획까지 함께 계산해보셔야 합니다. 공공기관에 들어간 뒤 더 상급 기관이나 공기업으로 옮기는 것도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내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이나 민원 대응 경험이 있으면 다음 이직에서 도움이 되긴 합니다. 다만 기관마다 채용 기준이 달라서 현재 경력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구조는 아니니 계속 자격증이나 실무 역량을 보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안정성과 진입 가능성을 먼저 보고 지원해보시되 지원하실 때는 본인 생활비와 장기 커리어를 같이 따져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사기업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나이제한이 사기업보다는 덜 한 공기업을 노리시는 것이 맞는 방향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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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안정성과 현실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게 좋습니다. 말씀하신 연봉 수준은 낮은 편이 맞지만 대신 정년 보장과 워라밸은 확실한 편입니다. 특히 30대 후반 신입이라면 사기업은 진입 난이도가 높은 반면, 지방 공공기관은 상대적으로 진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단점은 연봉 상승폭과 커리어 확장성이 제한적이라는 점입니다. 공공기관에서 경력을 쌓고 상급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쉽지는 않고 보통 별도로 NCS 준비를 다시 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빠르게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면 공공기관이 맞고, 연봉 성장과 커리어 확장을 원하면 사기업 도전이 맞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공공기관 입사 후 방향을 다시 잡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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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공공기관 지원을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30대 후반 거의 신입이라면 사기업은 연봉 기대치와 경력 요구가 높아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반면 지방 공공기관은 나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봉은 낮지만 워라밸과 고용 안정성이 크고, 이후 경력을 쌓아 유관 공공기관이나 더 상위 기관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사기업으로의 재전환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지는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빠르게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공기관 입사를 통해 기반을 만드는 전략이 더 유리합니다.
댓글 1
둘둘리2325작성자2026.04.22
감사드려요.. 여기저기 물어봐도 답이 없어서 답답해하고 있던 찰나에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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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고민입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을까요? 관심은 급여보상, 경영관리, 인사(교육) 쪽에 있습니다. 취업을 우선으로 여러 직무를 지원할 예정인데, 어떤 순서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관리/영업지원 )
Q. 일생일대의 고민 GM TCK vs 한화엔진
이번에 신입으로 두 군데를 붙었는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빨리 결정해야하는데 가장 현명한 결정기준이 뭘까요... GM TCK(한국gm 기술연구소) 근무지: 인천 직무: 설계 고용형태: 채용전환형 인턴(인턴기간 3개월) 장점: 근무지, 연구직, 자동차 커리어 단점: gm철수설, 연봉이 작다는 소문, 정규직 전환 불확실성 한화엔진(선박엔진기업) 근무지: 창원(숙소 제공) 직무: 설계 고용형태: 정규직 장점: 연봉이 gm 보다 더 좋은 것으로 앎, 대기업 계열사라는 점, 정규직 단점: 노후된 건물, 근무지, 타산업 이직이 힘들다..? 커리어, 비전, 이직 용이성 등등 다각도에서도 바라봤을때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저는 본가는 경기도, 기계공학과 출신이며, 지방은 아니지만 자취경험있어서 타지생활 괜찮긴합니다 이런건 뭐를 기준으로 어떻게 결정해야 후회없는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할까요. 중요한 결정인 만큼 가장 후회가 적은 선택을 하고 싶어요.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Q. 취준기간 문의드립니다
지방사립4년제 기계공학 25년2월졸업 4.34 3-4학년 :수상5회(설계및제작) +학회발표1회 공조냉동기계기사 24년9월 사실 4학년1학기 이후 휴학하고 토스및 자소서를 준비하고 싶었지만 주변 대부분이 휴학 후 목표 세우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며 부모님 및 주변의 압박이 심해 바로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25년 6월취득 토스 IH 25년6월취득 사실 저 또한 휴학을 하지않았기에 큰 위기감없이 상반기 영어를 준비하고 취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중견이상 위주로 쓴 서류가 40개중 6개 붙고 그 중 1개는 대기업인데 최종면접 가서 떨어지고 나니 1년이 가버렸네요 설비, 생산 기술 및 관리 준비 중이다보니 올해 1월 시그마 GB와 BB를 취득하고 26년 취준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휴학여부 상관없이 취준 년차로만 본다며 휴학안하고 칼졸업을 한게 잘못이고 2년차되면 휴학한 친구들보다 경쟁력없으니 눈 낮추고 그냥 막쓰라네요 정말그래야 할지 고민되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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