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고민
공기업 하나를 목표로 준비한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1년 정도 병행 준비로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직장 병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약직 근무를 퇴사하는 게 맞을지도 고민입니다. 경영학과 출신이 공기업을 준비할 경우 보통 사무/행정 직무로 가게 되는데, 실제로 보통 어느 정도 기간을 준비하는지, 또 합격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사무직 필기시험은 점수 경쟁이 치열하다고 들었는데, 제가 NCS에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이 경쟁률을 뚫을 수 있을지도 걱정됩니다. 공기업 준비를 하게 된다면, 1년 정도를 공기업 하나에 집중 투자해서 경쟁률이 높은 사무직 직군 취업을 노리는 것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메이저 공기업 사무직만 고집하기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공기업·지방공기업·공공기관 사무직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전략일까요?
2026.03.29
답변 4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안녕하세요. 직장병행이 어렵더라도 취준은 무조건 병행하면서 해야합니다. 퇴사후 준비를했는데 안될때를 가정하면 오히려 경력단절로 이뤄집니다. 남들 놀거 놀지말고 퇴근하고 2시간3시간씩 공부 , 주말에 독서실등록해서 공부하면 얼마든지 다니면서 할수 있는게 취준, 이직입니다. 특히 공기업의 경우는 그때마다 채용인원이 다르기에 운적인 요소도 많이 작용합니다. 너무 매몰되지않고 준비하시면서 NCS 공부를 주말에 하루 8시간씩은 채우면서 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직장 병행으로 1년 준비는 가능하지만, NCS 약하다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사무직은 1~2년 준비가 일반적이며 경쟁도 매우 치열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병행하다가 성과 없으면 전념 전환을 고려하고, 메이저만 고집하기보다 지방공기업·공공기관까지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장 병행 1년 준비도 가능은 있지만,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특히 사무직은 NCS 점수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하루 2 3시간 수준으로는 안정적인 합격권까지 끌어올리기 어렵습니다. 대신 현재 계약직이 업무 강도가 낮고 시간이 확보된다면 병행으로 시작해보고, 3 4개월 내 점수 상승이 없다면 집중 준비로 전환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준비 기간은 평균 1년에서 2년 정도가 일반적이고, 처음부터 한 곳만 바라보기보다 범위를 넓히는 것이 훨씬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메이저 공기업만 고집하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지방공기업이나 공공기관까지 같이 가져가는 것이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핵심은 기간보다 NCS 점수를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직장 병행 준비는 가능하지만 NCS 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어 합격 확률은 낮아지는 편입니다. 특히 사무직은 단기간 집중 학습이 중요한 영역이라 6개월 이상 몰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퇴사 후 1년 집중 준비가 더 유리하지만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본인의 재정 상황과 멘탈을 고려해 결정하셔야 합니다. 또한 한 기업만 노리기보다 공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까지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합격 확률을 높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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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공채 지원회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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