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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스펙
공기업 사무직 준비하고있는데 토익 865, 토스 AL , 컴활 1급, 한능검 1급 가지고있고 이제 kbs국어 준비하려고합니다.. 그런데 토익은 더 올리는 편이 좋을지 아니면 이정도에서 토익은 끝내고 국어자격증이나 ncs준비를 들어가면 좋을지 고민돼요😭😭 토익은 900이상은 꾸준히 노력하는편이 좋을까요? 가고싶은 기업은 LH나 한전.. 이쪽이요
2026.02.18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그정도면 어학은 충분하기 때문에 더이상은 필요없습니다. 다른 스펙업 또는 NCS를 준비하셔도 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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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LH나 한전 기준이면 현재 토익 865에 토스 AL이면 영어는 이미 지원 자격과 경쟁력 측면에서 충분한 편입니다. 공기업은 일정 점수 이상이면 큰 차이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900을 넘긴다고 합격 확률이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토익을 더 올리기보다 NCS와 전공 필기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특히 한전은 전공 비중이 높고, LH도 직무 이해와 필기가 중요합니다. KBS 국어는 가점 확인 후 필요할 때 준비하셔도 됩니다. 이제는 점수 올리기보다 합격을 위한 공부로 전환하셔야 할 시점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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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사무직 기준이면 토익 865면 이미 지원 커트 충족 + 정량 경쟁력 충분한 편입니다. 일부 가점·정량 비교를 고려해 900을 넘기면 심리적 안정감은 있지만, 합격을 좌우하는 요소는 아닙니다. 지금 단계에선 토익 추가 상승보다 NCS + 전공(경영/경제/행정) + 기출 분석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한전은 NCS 비중이 높고, LH는 전공·논술 준비도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토익은 900 ‘넘기면 좋고 필수는 아님’. 지금은 NCS 집중이 더 전략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토익 865, 토스 AL, 컴활 1급, 한능검 1급)은 공기업 사무직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컷'은 이미 충분히 넘긴 상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 점수를 900점 이상으로 올리는 것보다 NCS와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점의 효율성: LH나 한전 같은 주요 공기업에서 토익 850점이나 900점 사이의 점수 차이는 서류 단계에서 큰 변별력이 없습니다. 차라리 KBS 한국어 자격증을 따서 확실한 가점을 챙기는 것이 서류 통과 확률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필기 시험의 비중: 서류는 적부(합격/불합격) 판정인 경우가 많고, 실제 당락은 NCS와 전공 시험에서 결정됩니다. 토익 몇 십 점을 위해 시간을 쏟기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필기 준비에 올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토익은 여기서 멈추시고, KBS 한국어 자격증 취득 후 바로 NCS와 전공 공부로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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