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전산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정처기, sqld, adsp, 컴활1급, 한능검2급, 토스IM2 -캡스톤 -공공기관 일경험 인턴(사무직) -알바 입니다. 최근에 자소서를 써보면서 캡스톤으로 진행했던 앱 개발 난이도가 너무 낮고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지식들이 정리되지 않고 흩어져있는 느낌 입니다) IT전반에 관련된 공부와 개발할 언어 하나에 대해 공부한 뒤 혼자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그후에 전공+ncs 진행할 예정인데 올바른 방향이 맞는건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조언해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23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컴활 1급 등 정량적 자격증 스펙은 공기업 전산직 서류 통과 기준으로 충분히 뛰어난 수준입니다. 캡스톤 앱 개발 수준에 스스로 아쉬움이 있더라도 새로운 인프라나 웹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작업은 필기시험 준비와 병행하는 범위 내에서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기업 전산직 채용의 핵심 합격 요소는 개인 프로젝트 난이도보다 NCS 및 전공 필기시험 성적입니다. 프로젝트 고도화에 너무 오랜 시간을 쓰기보다는 자바나 스프링 기반의 기본 웹 토이 프로젝트 정도로 마무리하고 필기시험 공부 비중을 늘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전공 필기 객관식 문제풀이와 NCS 모의고사 회독에 집중하면서 서류는 기존 스펙으로 적극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작성하신 자격증 스펙은 공기업 전산직 필기시험과 서류 전형을 준비하기에 충분합니다.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의 난이도가 낮고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개발 언어를 깊이 공부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생각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전공 역량을 어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공기업 채용은 NCS와 전공 필기 시험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지나치게 오랜 시간을 쏟기보다는 일정을 명확하게 정해두고 빠르게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전공 공부와 NCS를 병행하는 스케줄을 세우는 것이 효율적이며, 자소서에는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던 경험을 녹여낸다면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전산직 필기와 실제 개발 역량을 보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처기와 SQLD, ADsP, 컴활까지 있다면 기본적인 서류 준비는 충분한 편입니다. 캡스톤 난이도가 낮았다는 점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입에게 중요한 것은 화려한 서비스를 만들었는지보다 본인이 어떤 기능을 담당했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다만 개발 지식이 정리되지 않았다고 느낀다면 새로운 자격증보다 개인 프로젝트 하나를 제대로 완성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 전산직은 기관에 따라 NCS와 전산 전공필기 비중이 크므로 자료구조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공학 등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세요. 프로젝트는 이를 보완하는 용도로 가져가고 공공기관 사무 인턴은 조직생활과 협업 경험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자격증은 공기업 전산직을 준비하기에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전공 필기와 실제 개발 역량을 보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캡스톤 앱의 난이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새로운 대형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존 프로젝트를 다시 분석하면서 데이터베이스 설계나 API 구성, 예외처리, 성능 개선 등 부족했던 부분을 직접 개선해보세요. 처음 만들었을 때와 비교해 무엇을 왜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좋은 경험이 됩니다. 공기업 전산직은 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개발만 하는 직무가 아니라 시스템 운영과 유지보수, 정보보안,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 등 폭넓은 지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개발기술만 깊게 파기보다 전산 전공 필기 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는 자격증 추가보다 목표 기관을 정하고 최근 채용공고와 필기 범위를 확인한 뒤 전공 공부를 시작하세요. 동시에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직접 완성해 면접에서 기술적인 선택과 문제해결 과정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목표 기업을 위한 방향성이 고민이 됩니다
목표 기업은 현대(울산)/기아(화성) 생산기술인데 쌩신입으로는 바로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거쳐가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면접은 현대차 계열사, 서한그룹, PHC 계열사 등 5천 이상 기업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종합격한 기업이 4천 초반에 지역은 괜찮고 작은 중견인데 생기 팀원이 총 4~5명이 끝이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회사 정보를 찾아봐도 거의 없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가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졸업한지 이제 2달 정도라 도전을 더 해볼지,, 현대/기아가 아직 서류 결과가 안 나왔고 저는 최합한 기업에 5월 초에 입사를 해야 합니다. 가지 않고 도전을 더 해볼지 다니면서 시간 내서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거국/4.1x/산안기,6시그마,물류관리사,토스ih/인턴 1달/학부연구생 3년/수상 4회 등 자동차공학과라 자동차 관련 활동을 많이 했고 생산기술 직무는 합격률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Q. 공기업 인턴
공기업 사무직을 준비 중인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까지 동아리,아르바이트,대외활동 경험은 있긴하지만 인턴 경험이 전무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한능검1급, adsp가 있고 8월까지 컴활1급과 토익 850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현재 막학기만 남은 상태에서 9월부터 ncs 공부를 시작할 지 인턴을 위한 준비를 할지 고민입니다. 무엇이 우선일까요? 그리고 공기업 사무직 합격자들 중에 인턴없이도 최종합격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있다면 얼마나 있나요..?
Q. 컴퓨터 아키텍처 분야에 대해
컴퓨터 아키텍처 분야에 관심 있는 전자공학 전공 2학년 학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이 분야와 관련하여 몇가지 여쭤볼 게 있어 글을 써봅니다 1. Memory System, Reliability 같은 연구 주제가 산업적으로 수요가 많은 분야인가요? 아직 전공지식이 별로 없어서 어느 기업에서, 어떤 이유로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부족합니다. 2. 컴퓨터 아키텍처 전공을 위해 지금 꼭 해야 하는 공부가 있을까요? 최근 아키텍처 랩실 교수님과 면담한 결과, 파이토치를 이용한 머신러닝 개념 공부, Efficient ML 개념 공부, CPU 및 GPU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메모리 아키텍처에서 이러한 지식을 요하는 게 맞나요? 3. Quantization, Efficient ML 같은 하이레벨 개념들도 최근 아키텍처 분야의 핫한 주제인가요? 이런 것들이 기업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핫한 건가요? 질문에 답변해주시면 학업에 정말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