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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전산직 vs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주전공 통계학과, 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이수한 상태입니다 원래는 전산직 쪽을 목표로 sqld, 정처기, 빅분기를 취득하였는데 관련 개발경험도 거의 없고 행정,사무 관련 경험이 꽤 있어서 사무직 쪽으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삼아 도전해본 공공기관 전산인턴에 합격하여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 인턴을 하면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전산직쪽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원래대로 사무직 쪽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공기업 행정인턴 면접을 앞둔 상태고 경영, 경제 전공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상태라 준비기간은 비슷할것같습니다. 둘다 쉽지않다는 것은 알지만 조금이라도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29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산직 분야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주전공, 부전공의 특성을 살릴 경우 전산직 분야에서 최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며, 실제로 공공기관 전산 인턴을 수행하고 계신 만큼 해당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향후 공기업 전산직에 지원할 때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산직에 비해 행정직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측면으로 인해 대다수의 문과 취준생들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최종합격률이 저하되는 risk가 발생하게 됩니다. 본인의 주전공/부전공, 관련 자격증, 전산인턴 경력사항 등을 활용한다면 전산직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전공을 살리는 것이 맞기 때문에 전산직이 더 낫습니다. 사무직과 관련된 경험보다는 전신직과 관련된 경험이 더 많기 때문에 사무직으로 지원은 비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전산 인턴을 살리는 게 더 유리합니다. 통계+SW 전공, 자격증, 전산 인턴 경험까지 연결되면 직무 일관성이 생깁니다. 인턴 중 데이터·업무자동화·간단한 개발 프로젝트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확장하세요. 사무직은 언제든 전환 가능하지만, 전산 트랙은 지금이 타이밍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전산직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이미 전산 인턴 기회를 확보하신 상태라면 이 경험을 활용해 직무 적합성을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직무 연관 경험이 핵심이라 인턴에서 프로젝트나 개선 경험을 만들면 바로 경쟁력이 됩니다. 반대로 사무직은 별도 전공 준비가 필요해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통계와 소프트웨어 배경도 전산직에 잘 맞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성과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전산직으로 밀고 가시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사무직으로 돌리기보다 전산직을 유지하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이미 통계 전공에 소프트웨어 부전공, 자격증까지 갖추셨고 전산 인턴 기회까지 확보하신 상태라 흐름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기업 전산직은 인원이 적어 경쟁이 치열하지만 준비된 사람 자체도 많지 않기 때문에 지금처럼 베이스가 있는 경우 오히려 기회가 있습니다. 인턴에서 프로젝트나 실무 경험을 조금만 보완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 사무직은 지원자 풀이 훨씬 넓고 경영 경제 과목을 새로 준비해야 해서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방향을 바꾸기보다 전산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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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회복무 기간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작년 4월부터 사회복무 중인 전자공학부생(학점 3.3)입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대학에서 본격적인 전공 심화를 배우기에 아직 배운 것이 없어 취업을 사기업, 공기업 중 어디로 할지, 어느 분야로 할지 정하지 못하고 군대에 왔습니다. 복학은 내년 9월인데 컴활 1급이라도 취득해두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과거에 배웠던 전공 공부를 해서 굳어버린 머리를 미리 살려야 할까요? 학점도 낮고 그래서 뒤처질까 봐 불안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하면 좋은 활동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2급 보유 중입니다.
Q. 취업
지방대 나오거나 고졸이어도 자격증 따면 중소기업정도는 취업 가능한가요? 반도체쪽으로 취업 원하는데 성적이 5등급대라서 갈 수 있는 인서울 대학이 없어요. 그리고 계속 이 성적이 유지돼서 지방대를 가야한다면 아예 가지 않고 바로 취업 준비할 생각인데 이거에 대해서도 조언 부탁드려요
Q. 반도체공정기술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재학 중인 신소재공학과 4학년입니다. 학점은 4.0으로 졸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해둔 스펙은 현장실습 2개월, 학부연구생 4개월, 자격증은 adsp와 오픽(아직 성적은 안나왔지만 im3 예상), 그리고 공모전 수상 1회 있습니다. 직무는 아직 확실하게 정하진 못했지만 반도체공정기술쪽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현장실습과 학부연구생은 주로 도금관련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방학에는 인턴이 붙는다면 인턴을 할 것이고 그것이 안된다면 반도체관련 교육을 들을 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될것을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것을 먼저 따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식스시그마, sqld, 컴활, 기사 등) 만약 기사라면 어떤것을 따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품경기를 그나마 생각중인데 공정관련 직무에 유의미할까요?? 그리고 교육중에서는 추천할만한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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