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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체험형인턴 기간 다 못채우고 나오면

타 공기업에서도 안좋게 볼까요?

요즘의 높은 경쟁률 하에서 합격 기회를 늘리고자 하는 불안감에 공기업 체험형 인턴 6개월짜리도 쓸까 고민중입니다

그러나 필기 공부 때문에 끝까지 못 채울 가능성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우선 현직자분들께 폐가 될까봐 죄송한 마음이 들고, 목표기업들(산은 신보 기보 등 금융계열 공기업들입니다)에서도 안좋게 볼까봐 고민이 됩니다

공기업도 타 공기업의 인턴 기간을 채웠는지와 인턴 중도퇴사 사유에 대해 채용시 확인하나요?

그냥 여러 군데 욕심내지 말고 3개월이나 그보다 짧은 인턴만 우선 쓰는 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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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기업 체험형 인턴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턴 기간을 못 채우는 것에 대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공기업의 경우 인턴 기간을 채우지 못한 이유로 채용 시 불리한 시선을 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인턴 기간을 채우지 못한 이유가 심각한 사유(예: 무단 결근 등)일 경우는 예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턴 기간을 채우지 못했다는 사실이 채용 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공기업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턴 기간을 채우지 못한 사유에 대해 진실성을 가지고 설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필기 공부 때문에 인턴 기간을 못 채웠다면, 그 이유를 설명하고 그동안 어떻게 공부를 진행했는지도 함께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기업에 인턴 지원을 하시는 것은 좋은 선택이지만, 욕심을 내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턴 기간이 짧더라도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취업하게 될 기업에서는 인턴 기간보다는 당신의 역량과 성과를 보고 채용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인턴 기간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충분한 준비와 노력을 통해 좋은 인턴 경험을 쌓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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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전무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이 이력서에 기재하시면 멘티님이 기재하셨으니, 중도퇴사 기록이 뜨겠죠
그러면 중도퇴사 사유에 대해서 당연히 물어봅니다.

딱히 기재하지 않으면 물어보진 않을텐데
그럼 의미가 없어지긴하겠네요

3개월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계열 공기업이 대부분 3개월 이상일 확율이 크고 중도퇴사시 중도 퇴사라고 뜨긴 할것입니다. 그렇지만 체험형 인턴 퇴사전 필기긴 합격할지 여부는 알수 없기에 6개월짜리도 도전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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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일단 인턴중도퇴사 사유를 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인턴 기간을 다 못채우고 나온 이유가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면 충분한 참작사유는 되지만 끈기측면에서 좋은 인상을 주진 못할겁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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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적절한 중도퇴사 이유가 없다면 선입견을 가지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공기업의 경우 블라인드로 진행되기에 먼저 언급하지 않는다면 알 방법이 없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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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 도중 새로운 회사에 붙거나 그러한 사항이 아니라면 끈기, 성실함 등의 측면에서 좋게 보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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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유비관우
코과장 ∙ 채택률 86%

타공기업 인사담당자들도
공기업의 인턴제도 자체를 잘 알기 때문에 (사실상 다 비슷합니다)
기간이 짧은 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목표기업들 인턴이 아니라면
금융공기업의 경우 필기시험에 주력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네 증빙서류를 뽑을 시 중도퇴사라는 부분이 명기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는 질문이 들어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보통은 수료라고 나오는데, 멘티분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기한을 다 채우지 못한다면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서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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