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최종면접 채점
제가 이번에 공기업 최종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인성 면접을 잘 못 본 것 같아서 걱정이 많은데 혹시 제 경력 사항에 있는 청년인턴 경험이나 타 공공기관 단기계약직 근무 이력이 합격하는데 가점이 될까요? 경력 사항은 블라인드가 아닌지라 이 부분이 혹시 채점시에 영향이 가는지가 궁금합니다.
2026.06.18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최종 면접에서 청년인턴이나 타 공공기관 계약직 근무 이력은 직무 적합성을 입증하는 훌륭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경력 사항은 블라인드 예외 항목에 해당하므로 면접관이 채점할 때 조직 적응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립니다. 다만 인성 면접에서 답변이 다소 아쉬웠더라도 조직에 부합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면 경력 유무와 결합되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이미 주어지는 가점 항목 외에 실제 면접장에서 발휘된 직무 역량이 종합적으로 반영되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결과를 기다려도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이점이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경쟁력이 되는 부분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건지원하신공공기관에따라다릅니다 가점이있는곳도있고 없는곳도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최종면접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청년인턴 경험이나 타 공공기관 계약직 근무 이력이 평가 요소에 포함되는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직무 관련 경험으로 제출하셨다면 면접위원이 지원자의 실무 적응력과 조직 이해도를 참고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력이 인성면접 점수를 크게 뒤집는 수준의 가점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서류와 필기를 통과한 상태라면 최종적으로는 면접에서 보여준 태도와 직무 적합성, 의사소통 능력 등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이 조금 아쉬웠다고 느끼시더라도 실제 평가와 본인 체감은 다른 경우도 많으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최종면접에서는 경력 사항이 완전히 배제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청년인턴 경험이나 타 공공기관 단기계약직 근무 이력 자체가 자동으로 가점을 주는 것은 아니며 해당 경험을 통해 어떤 역량을 쌓았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블라인드 채용이라도 지원서에 기재한 경력은 면접 질문의 소재가 되고 직무 적합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인성면접이 다소 아쉬웠다고 느끼시더라도 경력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업무 경험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면접 직후에는 대부분 아쉬움이 크게 남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본인은 못 봤다고 생각했지만 최종 합격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가 진짜로 가고 싶은 반도체 업계 쪽으로 준비 중이며, 현재 4대 장비사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험용으로 전자 부품류 업계의 중견 제조업 한 곳에 합격해 놓은 상태라 고민입니다. 솔직히 그 회사는 꼭 다니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음이 복잡합니다. 혹시 중견 제조업 품질관리 및 수입검사 직무 경험이 추후 반도체 업계 CS나 품질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Q. 전자공학과 4학년 직무 선택 고민
4-2를 앞둔 서성한 전자공학과 학부생이고 학점은 3.96/4.5, 토스 ih가 있습니다. 대학원 갈 생각은 없고 학사 취업을 하고자 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회로설계에 제일 흥미 있고 관련 수업도 많이 들었지만, 회설 랩실 학부연구생을 해봤다거나 공모전, 교육 등등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cadence virtuoso만 좀 해본 정도입니다. 그리고 회로는 학사를 잘 안 뽑는다고 해서 티오가 많은 공정기술이나 품질 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는 아무 지식이 없고 소자 쪽에 대해서도 부족합니다. 품질 쪽으로 여름에 대학생 인턴을 지원했으나 전부 떨어졌습니다. 남은 한 학기에 공정/소자 수업을 많이 수강하는 걸로 커버가 가능할까요…. 모든 분야에 대해서 다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어떤 직무로 정하고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요? 추가로 토스를 높여야 할지 아니면 ih로 충분한지도 궁금합니다.
Q. 자소서에 채용분야와 관련한 직무 역량 및 경험을 적으라는 문항이 있습니다.
제가 해당 채용분야에서 일했던 경험은 따로 없는데, 이때는 어필할 수 있는 직무적인 역량을 적고 경험은 없다고 적는 게 맞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