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취직하신 재직자분들 한번씩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기업 취준 생각중인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뒤늦게 공기업 생각중이라 학교교육사항이 없습니다. 전공이 역사계열이라 많이 부족한데 억지로 4-1학기에 직무기술서 분야별로 5과목 정도 듣고는 있는데 제가 지원하고싶은 기업들이나 보통 공기업들이 몇칸일지 정보가 없어 질문드립니다. 부족하다고하면 4-2끝나고 초과학기 생각도 있습니다. 취업허셨거나 기억나시는 분들 한번씩 몇개정도 칸있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도권 소재 중앙공기업(인국공, 인천항만..) 이나 지방공기업 (경기주택도시공사, 서울지방공기업, 인천 지방공기업들) 희망합니다!
2026.05.0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공기업 학교교육사항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보통 NCS 기반 직무기술서 기준으로 3칸에서 6칸 정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도권 중앙공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같은 곳은 직무 관련 교육 3칸 내외를 기본으로 보고 직무적합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나 서울 및 인천 지방공기업은 상대적으로 4칸에서 6칸까지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전공일치 여부보다 직무 연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역사계열이라도 행정 기획 관리 쪽으로 직무기술서 과목을 채우고 인턴 경험이나 자격증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경쟁 가능합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면 초과학기 활용해서 직무 관련 과목을 더 듣는 전략도 실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댓글 1
WWook02작성자2026.05.02
혹시 말씀해주신 기업들 성적까지 기입하는지도 아실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공기업 직무기술서의 학교교육사항 칸 수는 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4개에서 8개 정도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고 필수 과목과 선택 과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인국공이나 인천항만공사 같은 중앙공기업은 직무 관련 핵심 과목 3~5개 정도를 중점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지방공기업도 유사한 구조지만 일부는 더 유연하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칸 수를 채우는 것보다 해당 과목이 직무와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역사 전공이라면 행정, 경영, 회계, 법학, 데이터 관련 기초 과목을 중심으로 보완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초과학기까지 고려하기보다는 자격증과 직무 경험을 병행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전략이 더 효율적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 기준으로 보면 학교 교육이 많다고 해서 큰 메리트가 되진 않습니다. 현직 기준으로는 NCS, 전공, 자격증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보통 합격자들 보면 직무교육 몇 과목보다는 기본기 준비에 집중합니다. 초과학기까지 해서 과목 늘리는 건 효율이 높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 시간에 NCS, 전공, 한국사, 컴활 같은 필수 스펙 준비를 추천드립니다. 지원 기업 수는 보통 10~20곳 이상 꾸준히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개수보다도 필기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입니다. 전공 보완은 필요하지만 “합격 전략 중심”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지원 개수는 정답이 있는 구조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입니다만 현실적으로 합격권까지 가는 분들은 최소 10개 이상은 꾸준히 지원합니다. 특히 수도권 공기업은 경쟁률이 높아 한두 곳만 준비해서는 합격 확률이 낮습니다. 다만 무작정 많이 넣기보다 직무기술서 기반으로 유형을 묶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행정 직무라면 NCS 유형이 유사한 기관 위주로 10에서 20개 정도 병행 지원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전공이 비상경이라면 직무기초 과목 수강은 방향은 맞지만 실질적으로는 NCS 문제풀이와 직무이해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초과학기보다는 지금 상태에서 지원과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과목 수보다 직무와의 연결성입니다. 실제 합격자 기준으로 보면 보통 3에서 5과목 정도 수강 후 지원하는 경우가 많고, 그 이상은 큰 차이를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NCS와 자격증 그리고 인턴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현재처럼 5과목 정도 듣고 있다면 충분한 수준이며 추가 학기보다는 그 시간에 NCS 준비와 한국사 자격증, 컴활 같은 기본 스펙을 보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초과학기는 비용 대비 효율이 낮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채용 시스템에서 학교 교육 사항은 직무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므로, 지원하시는 기업의 직무기술서를 꼼꼼히 확인하여 관련 과목을 이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보통 중앙공기업이나 주요 지방공기업의 경우 적게는 5칸에서 많게는 10칸까지 교육 사항 입력란을 제공하며, 이를 채우기 위해 초학기까지 고려하시는 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전략이에요. 역사 전공이라도 직무와 연관된 행정, 경영, 경제 등의 과목을 전략적으로 수강하여 칸을 채운다면 전공의 불리함을 상쇄하고 성실함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31살이라는 나이에 늦게 공기업 준비를 시작하시더라도 본인이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실무를 경험했던 데이터들이 있다면, 교육 사항과 결합해 멘티님만의 독보적인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준비 vs 패션마케팅 연계전공,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서울 4년제 여대 패션디자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며 공기업·패션 서포터즈, 온라인 매거진 디자이너(1년), GTQ 1급 정도의 경험이 있으며 취업 스펙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로 또한 디자인, MD, 마케팅 등으로 명확하지 못합니다. ① 패션디자인 전공심화로 졸업 전공심화 졸업 요건은 이미 충족한 상태이며 학기는 비교적 여유롭게 다니면서 토익, 자격증, 포트폴리오 등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② 패션마케팅 연계전공까지 이수 후 졸업 마지막 학기에 학점을 꽉 채워 들어야 합니다. 졸업장에는 패션디자인 + 패션마케팅 연계전공이 남습니다. 대신 취업 준비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1. 패션마케팅 연계전공이 실제 취업에서 의미 있는 스펙인가요? 2. 제 상황이라면 연계전공보다 취업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3.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요?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품질 직무 준비 방향과 인턴 현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재료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며 QA/QC(품질)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학점: 3.8/4.5 자격증: 6Sigma BB, ADsP, 위험물산업기사 어학: 토스 IH 경험: 전공 수업 기반 프로젝트 다수(논문 분석·설계 프로젝트 포함) 부족한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이번 하계 인턴에 처음 지원했는데 대부분 탈락했습니다. 학부연구생도 알아봤지만 자대는 석·박 진학 예정자를 우선 선발하는 분위기라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스펙을 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턴 결과를 보니 방향이 맞는지 걱정됩니다. 1. 품질 직무 희망자는 보통 어디서 현장 경험을 쌓나요? 2. 대기업 인턴은 원래 서류 통과가 이 정도로 어려운 편인가요? 3. 현재 제 준비 방향이 괜찮은지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4. 인턴이 신입 공채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분도 있던데 실제로도 그런 편인가요?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정확한 정보를 듣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Q. 학점이 낮아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3학년 1학기 재학중입니다. 1-2햑년때 성적이 낮아 발목이 잡히고 있습니다. 학점을 올릴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이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