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대 대학원은 수도권에 있는곳들도요.
제가 알기론 공대 대학원은 수도권에 있는곳들도 어렵지 않아서 가급적 좋은 곳으로 가는게 낫다고 하고요.. 그래서 가려는 수도권 공과대학원 지도교수님 하고 이야기 한번 잘 해보면 학력 안좋은분들 이라도 쉽게 간다고 하는데 맞나요??
2026.07.0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공대 대학원이 학부보다 입학 난도가 낮은 경우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수도권 대학원이 쉽게 입학할 수 있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대학원은 학부처럼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구조가 아니라 전공 적합성 연구실과의 적합성 교수의 연구 분야 지원자의 성적과 연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구실에서 필요한 학생이라면 학부 출신 대학보다 전공 역량과 연구 의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방대 출신 학생이 수도권 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례도 적지 않으며 학부 학벌이 다소 아쉬워도 연구실과 잘 맞고 교수의 평가가 좋으면 합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학력이 좋지 않아도 대부분 쉽게 입학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의 인기 연구실이나 반도체 인공지능 배터리 바이오처럼 경쟁이 치열한 분야는 우수한 성적과 연구 경험을 가진 지원자가 많이 몰리기 때문에 입학 경쟁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반대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일부 연구실이나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은 분야는 교수와 면담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 입학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교수와 미리 상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입학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수 입장에서도 연구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전공 지식과 성실성 연구 의지를 확인합니다. 결국 좋은 대학원을 목표로 한다면 학부 출신 대학만 걱정하기보다 학점 전공 지식 졸업 연구나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교수의 연구 분야와 자신의 관심 분야가 얼마나 잘 맞는지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공대 대학원에서는 학벌보다 연구실 적합성과 연구 수행 가능성을 더 중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지만 모든 수도권 대학원이 쉽게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대학원은 보통 그래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죠. 어렵지 않게 간다는게 학부 보다는 입학 경쟁이 낮고, 인기 없는 랩 실의 경우 허들은 더 낮은 편이죠. 또한, 지도 교수의 의향도 중요해서 어느정도 준비만 잘 하면 학부 네임벨류 보다 매우 높은 네임벨류의 대학원도 진학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쉬운 건 아니죠.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수도권 공과대학원 입학은 사전 컨택 과정에서 교수님과 긍정적인 면담이 이뤄지면 학부 학점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합격할 확률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교수님이 지원자의 연구 의지와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면 서류나 면접 전형에서 큰 유연성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기 연구실이나 상위권 대학원은 경쟁이 치열해서 단순히 교수님과의 대화만으로 입학을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공 기초 지식과 연구 계획을 명확하게 준비해서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아무래도 석사는 학력이 중요하니 서울쪽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력이 좋지 않아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기 보다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남자 여름 면접 복장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다음주에 중견기업 엔지니어 면접을 보러가는데 복장이 고민입니다. 메일에는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라고 적혀있어, 여름이라 비즈니스 캐주얼로 입고가려고 합니다. 검은색 블레이저 + 흰 무지 반팔 + 검은 슬랙스 +구두 이렇게 입고 갈 예정인데 괜찮은가요??
Q. 낮은학점에 대한 고민...
현재 전자공학과 재학 중인 29살입니다. 현재 편입 후 이수학점 부족으로 인해 초과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최대한 3점대는 맞추려고 했는데...2.9~2.96 사이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를 안 한건 아닌데 중간 평균보다 5~10점 이하 기말 평균 언저리 나오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일단 졸업은 가능한 상황이긴 한데 서류통과 자체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2점대는 공기업 밖에 답이 없다고 하는데 자동차 관련 일을 하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토익 850, 1종대형, 정처기 필합, 하반기에 실기 준비와 전기기사, sqld를 취득 할 예정입니다. 희망 진로는 자율주행 검증 분야입니다. 개발 쪽은.. 포기했습니다. 이대로 졸업 하고 하반기 자소서 난사와 자격증 준비를 할지, 졸업 연기 후 재수강하면서 취준을 할지 고민입니다. 재수강은 두과목만 할 예정이라 병행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적대에서도 같은 고민하다 뒤늦게 편입했는데 운명을 피할 수 없는 것 같아 무기력해지네요
Q. 수습 기간을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만 29세 지원자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에서 출하관리를 수행했지만 수습 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았습니다. 업무상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외부적인 요인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할지 여부입니다. 3개월간 직무를 수행하면서 적지 않은 업무를 했고 그 중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도 있어 마냥 포기하긴 아쉽습니다. 반면 면접에선 수습 종료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대로 말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이 부담됩니다. 실제 공백기 동안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수술을 준비하며 아르바이트를 했고, 직무 역량을 위해 관련 교육을 듣거나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ADsP, SQLD, 컴활 2급, 6시그마 BB를 취득했습니다. 최근에는 어학도 토익 885점, 토스 IM3으로 보완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과 공백기를 설명하는 방향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