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백기 8개월째입니다
저는 24살에 중소기업으로 취업해서 27살까지 다녔습니다. 마케팅 직무고요 성과나 업무 경험은 정말 많이 쌓았습니다. 8개월전에 쌩퇴사하고 열심히 대기업 취준했는데 번번히 실패했어요ㅠ 쌩퇴사 이유는 거의 근 2년간 새벽까지 야근을 주3일씩 했던게 힘들었고 회사 비전이 없어져서 나왔어요 그간 영어회화도 해서 자격증 따고 국비 교육도 듣고 데이터 자격증도 따긴했지만, 사실 이거로 8개월을 다 보낼순 없다는거 기업에서 너무 잘 알거같아요… 근데 정말 취준을 계속하면서 아 나는 대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는 아니구나 느꼈고, 경력직으로 이직준비를 시작한지 일주일차입니다 ㅜㅜ 대기업 신입으로 갈거라고 그러면 공백 상관없다고 준비해왔었는데 경력으로 가려니 이제 크리티컬해지네요… 연봉도 성과를 인정받아서 4천 중반대를 받았어서 눈은 높아져서 아무데나 가고싶진 않고… 미치겠습니다 하루하루 어디든 빨리 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는게 맞는지 ㅠㅠ 이걸 면접때 어떻게 설명할지 감이 안오네요…
2024.12.06
답변 6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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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공백기로 인해서 크게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경력도 쌓였기 때문에 해당 경력을 잘 녹이셔서 어필하시면 충분히 중견이나 대기업에 들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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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준비로 고생 많으십니다. 8개월이면 실무자입장에서 볼때 그렇게 긴 기간이 아닙니다. 보통 취준을 그정도 하기때문에 (한번 떨어지면 바로 하반기 등) 전혀 걱정할 기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선 하이브리드 전략으로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음 상반기때는 대기업부터 ~ 중견 ~준중견기업까지 모두 넣는걸 추천드립니다. 경험, 성과등 많으시다고 하셨으니 충분히 중견이상 대기업까지 목표하실수 있고 잘 경험을 강점중심으로 다듬으면서 본인의 색깔을 잘 어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어디든 되면 우선 들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공백기가 1년이내면 전혀 유불리가 없지만 1년이 지나버리면 질문에서 챌린지가 들어올수있으므로 상반기에 모든걸 쏟아붓는걸 추천하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꼭 합격하세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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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중간에 공백기 2년있어서 아는데 정말 죽고싶죠.. 근데 어차피 최종한번만합격하면됩니다. 경력도 있는데... 계약직은 비추천드리고요 지금은 지원서 난사하는 방법밖에는 없네요 신입/경력 가리지말고 폭넓게 지원해보세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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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저의 첫직장은 그렇게 새벽 1시까지 주로 평일과 주말에 일하는 회사로 많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도전을 많이 했고 경력보다는 신입으로 재입사하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은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신입도 한번 고려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를 망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기 보다는 저는 중고신입으로 도전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경력직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 중요하며, 이전 회사의 네임벨류, 규모가 중요한데 중소에서 대기업으로의 점프업 이직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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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야근이라니.. 퇴사 잘 하셨습니다. 27까지 다니셨으면 3년 경력을 바탕으로 경력직 도전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요새 워낙 취업이 어렵다보니 공백기가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멘탈 잘 잡으시고 계속 꾸준히 지원서 작성하시면서 취업의 기회를 노려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약직으로 무턱대고 들어가기 보다는 (물론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요. 다니면서 취준 가능합니다) 일단 정규직 위주로 지원하시면서 직무에 fit한 계약직도 면접 보면서 감 잡아나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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