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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고•마케팅 분야 취업 준비, 자격증과 대외활동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학년 때 다른 분야에 관심을 두다가, 이제 광고·마케팅 쪽으로 진로를 확정한 상황입니다.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는 대외활동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현재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자격증과 대외활동 중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1. 자격증 vs 대외활동, 어느 것이 더 우선일까요? 2. 마케팅 직무에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추천 자격증이 있을까요? 3. 2학기에 마케팅 관련 인턴을 시작하고, 1학기부터 마케팅·광고 관련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활동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3
답변 4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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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1.광고 마케팅은 대외활동> 자격증 입니다. 실무능력 많이 중요하게 봅니다. 2.구글 애널리틱스 공인 전문가 자격 (GAIQ) · 구글 애즈 인증시험 (Google Ad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Certification 증이 괜찮습니다. 컴활도 추가 필요합니다. 3.동아리 활동이나 공모전 나가는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더 우선적이어야 합니다. 다양한 경험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직무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상태에서 다양한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인턴을 하실때에도 최소한 중견급 이상에서 하셔야 스펙으로 인정 받습니다
- 머머리가띵동포스코코대리 ∙ 채택률 68%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는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따라서 대외활동이 자격증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기업에서 마케팅 지원자를 평가할 때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 데이터 분석 능력, 콘텐츠 제작 경험 등을 더 가치 있게 보기 때문이죠. 다만,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소수의 핵심 대외활동 + 필수적인 자격증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대외활동 1~2개에 집중하면서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선택적으로 준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마케팅 직무는 직무 관련 경험이 최우선입니다. 자격증 보다는 대외활동과 인턴에 우선순위를 두시길 바랍니다. 2학기 여름방학 때 할 수 있는 대외활동과 하계 인턴 부터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격증도 아직 부족한데 인턴을 먼저 써보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복/경영 복전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뒤늦게 기본 자격증을 채우고 보완하고 있는 시기인데, 마음이 조급하다 보니 인턴 공고가 떠도 지원하기가 되게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스펙만 채우고 있자니 취업 준비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느껴져서 매일 고민이 많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지금처럼 정량 스펙이 미비하더라도 공기업 인턴을 먼저 지원해서 경험해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 자격증부터 완벽하게 다 따놓고 인턴이나 공채를 쓰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인턴 경험 유무가 서류나 면접 당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이 계신 곳의 신입사원들을 보셨을 때, 준비하고 보완했으면 하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제약/바이오 QC/QA 희망하는 대학생 복수전공/부전공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식품생명공학과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는 정밀의료융합학과(의료 데이터를 배웁니다)를 복수전공하고 있고 최근 제약/바이오 QC/QA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진로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복수전공 변경을 고려 중인데,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복수전공: 총 54학점 이수 필요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부전공: 총 45학점 이수 필요 현재 복수전공을 부전공으로 변경: 총 36학점 이수 필요 다음 학기부터 학부 연구생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 학점 부담과 시간 관리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수 전공을 변경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현재 전공을 유지하면서 학부 연구생 및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부트캠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부트캠프 홍보들이 한창 들어왔었는데, 학점을 이미 다 채워둬서 2학기에 수업 대신 산업안전 비전AI 부트캠프를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커리큘럼이 아무래도 비전공자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보니 시간만 날리고 오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왕복 거의 5시간 가량이 걸리다보니 다른 공부(자격증 등)를 하기에도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프로젝트까지 하고 수료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자격증 취득(현재 정처기 하나 밖에 없습니다.)과 어학 점수를 챙기고, 개인적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이 더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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