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에서의 계약직 경험은 어떻게 봐줄까요?
현재 외국계 대기업에서 계약직 제안을 받았는데, 원래는 정규직으로 해운회사나 무역 쪽으로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나이가 만 29세라 계약직보다는 정규직으로 커리어를 쌓는게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어떤게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1,2위 다투는기업이다 보니, 계약직이라도 여기서 일해보는 것이 더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경력은 국내 대기업 해외영업 1년, 일본계 번역회사 2년 근무하였습니다. 포지션은 AI 번역 및 감수 입니다.
2026.04.03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구글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계약직은 일반적인 계약직과는 결이 다릅니다. 특히 AI 번역 및 감수 포지션이라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어 이후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됩니다. 현재 보유하신 해외영업과 번역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향이라 시너지 측면에서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핵심은 계약직 여부가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다음 단계로 어떻게 이어갈지입니다. 전환 가능성이나 계약 종료 후 동일 업계 이직 전략까지 함께 가져간다면 오히려 정규직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선택은 리스크라기보다 기회에 더 가깝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관련일치하지않으면 큰의미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단기 커리어 관점에선 외국계 대기업 경험도 가치 있지만, 현재 경력(해외영업+번역)을 보면 방향성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해운·무역 정규직을 목표로 한다면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AI 번역 포지션이 향후 커리어와 연결(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데이터·AI 경험)된다면 6~12개월 경험 후 이직 전략도 유효합니다. 결론적으로 “장기 방향과의 연결성”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Google Amazon 같은 기업의 계약직은 분명 이력서에서 강한 한 줄이 됩니다. 다만 중요한 건 회사 이름보다 직무 연결성입니다. 현재 제안받은 AI 번역 직무는 기존 경력과는 이어지지만, 해운 무역 커리어와는 방향이 다소 다릅니다. 지금 선택은 브랜드 가치냐 커리어 일관성이냐의 문제입니다. 무역 쪽으로 확실히 갈 생각이라면 정규직이 더 유리하고, 글로벌 기업 경험과 AI 기반 언어 직무로 확장하고 싶다면 계약직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결국 1년 뒤 어떤 직무로 이직할지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구글, 아마존 등의 세계적인 기업에서 계약직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취업 나이를 감안했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회사에서 계약직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으나,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에서 경력사항을 쌓으시는 측면은 본인의 단점(취업 나이)을 충분히 보완하는 것을 넘어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사항을 쌓은 기업의 규모/매출/유명세 등에 비례하여 본인의 커리어 측면에서 보다 높은 신뢰성이 부여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의류 벤더에서 산업군 이직
제조업 해외영업에 가고싶은데 비상경계입니다. 복전도 안했습니다. ㅜㅜ 지거국 의류학과 나왔고, 영업 관련 경험은 많은데 아무래도 제조업 분야랑은 관련이 없다 보니 채용이 안되어요.. 중견 강소도 채용이 안됩니다 ㅜㅜ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루트는 1) 의류 벤더 해외영업에 들어간 다음(여기는 자소서만 잘 쓰면 스펙은 다 갖춰놧다고 해요..!!) 1년 일하다가 중고신입 이직을 하고 싶은데 그게 될까요?? 현직자 정보가 너무 없어서 의류도 폭넓게 보면 제조업인데 ㅜㅜ 이게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2) 해외인턴 1년 한다음 제조업 해외영업 신입 최종적으로는 대기업 제조업 해외영업 들어가고 싶은 맘이 큽니다.. 5년이걸리더라도요 ㅜㅜ
Q. 삼성전자 토익스피킹 자격번호 질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인턴 자소서를 적고있는데 어학증명에서 자격번호를 적으라고 나와있습니다. 홈페이지 예시에는 자격번호를 6자리 숫자로 기입하라고 나와있는데 링커리어나 코멘토에서 관련 글 확인시 모두 16글자 발급번호를 적으라고 나와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Q. 수습기간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중견 회사에 mes 개발 면접을 보고 합격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수습 3주차) 분명 공고는 mes 개발이었고 면접도 C#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질문을 받았는데 막상 와보니 mes 개발이 아니라 자동화 운영 직무였습니다.. 사실상 모니터링 업무와 공장 라인가는게 대부분이고, 과장님께서도 솔직히 개발할 일은 거의 없을거다.. 다 외주다.. 라는 말을 듣고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회사 합격 후, 더 좋은 처우를 주는 회사의 면접제의도 거절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습니다 98년생..) 아래는 간단한 제 스펙입니다. 수도권(인가경) 컴공 3.7 정보처리기사, sqld, istqb CTFL, csts FL 싸피 13기 수료, 우수상 수상, 기업연계 프로젝트 수행, 졸업작품 전체 2등 수상 오픽 Im3 이게 전부입니다.. 하루하루 장비들 돌아가는 라인에서 있다 보면 스트레스가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