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구매관리 신입 스펙
중경외시라인 화학과 재학생입니다! 1. 이공계 구매관리 직무 가능성 2. 자격증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에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이 별로 없으셔서 간단한 정보라도 알고 싶습니다.
2026.09.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화학과 전공으로도 이공계 구매관리 직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구매라고 해서 반드시 산업공학이나 경영학 전공자만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특히 제조업의 원부자재나 소재, 화학제품, 반도체·배터리 소재 등을 구매하는 조직이라면 화학 전공 지식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발주와 계약을 처리하는 구매사무보다 공급업체 관리, 원가 분석, 납기 및 품질 관리, 소재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필요한 구매 직무를 노리는 것입니다. 화학과라면 소재의 물성이나 공정에 대한 이해를 활용해 협력사와 기술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차별화하는 게 좋습니다. 자격증은 구매 직무 자체를 위해 여러 개를 따기보다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가장 먼저 엑셀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는 것이 실용적이고, 자격증을 하나 고른다면 무역이나 유통·물류 관련 자격보다 원가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을 우선 고려해볼 만합니다. 다만 구매에서는 자격증보다 실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구매 인턴이나 현업 프로젝트에서 견적 비교, 원가 분석, 공급업체 조사, 납기 관리, 발주 데이터 분석 등을 경험할 수 있다면 자격증 여러 개보다 훨씬 강한 스펙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가능성 있음 화학관련회사 2.국제무역사 CPIM 등 추천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화학과에서 제약회사 구매팀은 가능성있고 자격증은 관리쪽 따시면 좋겠네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화학과에서도 구매관리 직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화학소재, 배터리, 반도체 소재, 제약, 화장품처럼 원재료와 제품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필요한 산업에서는 화학 전공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구매는 단순 발주가 아니라 원가, 공급사, 품질, 납기와 공급 리스크를 함께 관리하는 직무입니다. 자격증은 물류관리사나 유통관리사 등을 고려할 수 있지만 자격증 개수 자체가 결정적인 직무는 아닙니다. 오히려 Excel 활용과 데이터 분석, 원가구조 이해, 협상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구매나 SCM 인턴, 산학 프로젝트 등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경험이 어렵다면 특정 화학 원재료 하나를 정해 공급망과 가격 변동 요인, 공급업체 선정 기준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영어 역량까지 준비하면 해외구매와 글로벌 소싱 직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화학과에서도 구매관리 직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화학과 소재 기업에서는 원재료 특성과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가 협력사 선정과 원가 검토, 품질 이슈 대응에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전공을 약점으로 보기보다 구매 업무와 어떻게 연결할지가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구매자재관리사나 유통관리사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Excel 활용과 데이터 분석, 원가 구조 이해, 공급망과 무역 기초를 준비하는 것이 실무 연결성이 높습니다. 가능하다면 구매나 SCM 관련 인턴과 프로젝트를 우선 추천드립니다. 자소서에서는 협상 경험만 강조하기보다 비용과 납기, 품질을 함께 고려해 의사결정한 경험을 만들어두시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중경외시 라인 화학과 재학생이시라면 이공계 출신으로서 구매관리 직무에 도전하기에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의 구매 직무는 전통적인 상경계열 전공자뿐만 아니라 원자재의 특성을 이해하고 공급사와 기술적 소통을 할 수 있는 이공계 전공자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화학과의 경우 석유화학, 정밀화학, 2차전지, 반도체 소재 등 다양한 산업군의 B2B 구매 및 SCM 분야에서 원재료 스펙 검토와 원가 절감 분석 등에서 전공 지식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관리 직무 역량을 증명하기 위해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으로는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CPIM 등이 대표적이며, 무역 관련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국제무역사나 물류영어 관련 자격증도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개수보다는 전공 지식과 연계하여 공급망 관리나 원가 절감에 대한 이해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공의 전문성을 살려 직무 분석과 유관 경험을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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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반기 지원 태도
막학기 졸예자로 취준중인 인서울 전자공학과 4-2 학생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과 반도체 장비사직무로 취업을 생각중인데 이번 하반기에 방산이나 디스플레이 회사까지 다 난사를 할지 아님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사까지 다 난사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증착 공정 쪽으로 5개월 동안하고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직접 이름 걸리는 큰 프로젝트를 맡진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 졸업작품 하는 것을 실험을 7번정도 같이 보조하고 논문으로 관련 부분 공부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스펙은 학점은 4.06이고 오픽ih, 디스플레이 열증발 증착 장비회사 1개월 인턴과 학부연구생 5개월, 공정실습1회, 졸업작품은 반도체 쪽이 아닌 딥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한 자동차 주행쪽으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우선은 무작정 산업군 구분 없이 난사가 맞을까요? 먼가 다 난사하고 쓰자니 관리가 힘들고 하닉 서류합격해서 인적성도 준비해야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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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부,경 아님) 화학과 2학년 끝낸학생입니다 못해도 대학원 석사까지는 할 생각입니다 이번학기까지 휴학하고 1학기에 복학예정입니다 휴학할때 상담한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군대가기전 방학때 잠깐 있었는데 알바하면서 휴학한다고하니 자기연구실에서 연구생으로 지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해주셨습니다 지도교수님 연구실 이름은 유기반도체연구실인데 최근 실제 연구는 oled, 유기재료 쪽이고 제가 원하는건 타대 반도체쪽입니다 제 고민은 주변에서는 굳이?라면서 토익같은 영어성적 고득점을 노리는게 어떻겠냐고도하고 그래도 재료,소재쪽 연구를 경험해보는건 아무스펙없이 타대 도전하는것 보다 낫다라고하십니다. 현재 영어성적은 없습니다. 지금 차라리 알바하면서 영어성적을 키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연구실을 다니면서 영어준비도 같이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타대를 준비할거면 자대에 반도체관련과에서 학연생등으로 지내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러러면 3학년 여름방학은돼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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