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군 복무기간 오기재 관련 질문드립니다.
입대일이 12, 전역일 1일 이런식으로 지원했는데, 인적성 뚫고 면접 전에 깨달았네요ㅠ (원래는 1일 차이가 맞는) 인사팀에 전화드렸는데 일단 수정 가능한지 알아보겠다 라곤 하셨는데 안된다면 실제 면접에서 크게 지적 당할 수도 있는 부분일까요?
2026.05.26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 문제안되는 내용입니다 너무걱정 마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크게 감점될 사안”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면접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할 이슈도 아닙니다. 대부분 인사팀 입장에서는 입대·전역일 같은 건 경력/자격 검증용 참고 정보이지, 직무 역량 평가 요소가 아닙니다. 그래서 단순 1일 차이 오류라면 “실수였네” 정도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미 인적성을 통과했다는 건 기본 검증 단계는 넘겼다는 의미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질문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변명보다 깔끔하게 “단순 입력 실수였다, 확인 후 인지했고 정정 요청드렸다” 정도로만 말하면 충분합니다. 괜히 길게 설명하면 오히려 불필요하게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인사팀에서 수정이 가능하면 가장 좋고, 안 되더라도 합격 여부를 좌우할 정도의 이슈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1일 차이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실제 채용 과정에서 군 복무기간은 병적증명서나 주민등록초본으로 최종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 오기 정도는 치명적으로 보지 않는 편입니다. 게다가 먼저 인사팀에 연락까지 하신 점이 오히려 좋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면접에서 만약 언급되더라도 “입력 과정에서 실수했고 바로 확인 후 연락드렸다” 정도로만 차분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허위 경력이나 기간 부풀리기와는 완전히 다른 케이스라 크게 문제 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수정 가능 여부는 끝까지 확인하시고, 면접 전에 정정 완료되면 가장 깔끔합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되는 상황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일 정도 차이는 보통 큰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먼저 인사팀에 바로 연락해서 수정 요청까지 하셨다면 오히려 성실하게 대응한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군 복무기간 하루 차이를 문제 삼기보다는 고의 누락이나 경력 허위 여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추후 증빙 제출 시 병적증명서나 주민등록초본으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 오기라면 대부분 수정 처리되거나 구두 확인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에서 혹시 언급되더라도 “작성 과정에서 단순 오기가 있었고 바로 인사팀에 수정 문의드렸다” 정도로 차분하게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부분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 전형 과정에서 군 복무 기간을 단순히 며칠 수준으로 오기재한 데이터는 면접 합불을 가르는 결격 사유가 전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인사팀에서도 고의적인 경력 부풀리기가 아닌 단순 타이핑 실수나 착오 메커니즘임을 충분히 인지하기 때문에 시스템 수정이 불가능하더라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기조입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도 면접관들이 군 복무 세부 일자까지 면밀히 검증할 확률은 매우 낮으며 설령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사실대로 설명하면 끝나는 부분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은 이력서 오기재에 대한 불안감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본인이 가진 전공 프로젝트 인프라와 직무 서사를 논리적으로 다듬는 방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무원 겸직(석사 졸업 후 투잡)
안녕하세요 다양한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고견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정책학과 대학원 재학 중이고 26. 8월에 졸업예정입니다 저는 현재 지방직 공무원(행정직)으로 재직 중이고 석사 졸업 후에 직장에는 겸직 허가 맡고 퇴근하고 또는 주말에 투잡을 하고 싶은데요 석사 자격을 가지고 평일 18~19시부터 몇시간 동안만, 아니면 주말에 몇시간 동안만 시간제로 일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어떤게 있을지요 정책학과 특성상 한 가지에 전문적이라기 보다는 기획, 행정, 인사 등 분야가 다양하고 애매한 것 같아요 대학교(조교 같은..)나 공공기관에서 일할 수 있으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일들이 평일 야간이나 주말에 시간제로 구하는 자리가 있을지요.. 정책학 석사로 필요한 자리든 공무원(행정직) 경험으로 필요한 자리든 투잡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고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반도체 공정설계or기술 취업 방향질문 고민입니다 ㅠㅠ
현재 스펙은 지방사립대 4년제 물리학과 졸업 (학점 3.33/4.5 전공학점 3.79/4.5) 특화전공(반도체 공정장비 수료) 토스 ih 캡스톤디자인 : 교수님이랑 1:1로 진행 Thermal CVD 장비를 이용해 구리위에 단일 그래핀층 쌓는주제 문제는 캡스톤디자인이 실험중 시간이 부족해 실험이 끝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졸업 후 어디 방향으로 취업을 해야할지 확실히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그래도 반도체 공정기술,설계쪽으로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의 반도체 제품품질 평가 및 분석 실무교육 신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이걸 하는게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갈피가 안잡힙니다. 품질에 대해선 공부를 해본적도 없는데 이 교육 들으면 괜찮겠지하고 막연히 신청은 했는데 확신이 들지않습니다. 원래 취업방향이 공정설계기술 쪽이기도 했어서 이런 교육이 있다고 신청하며 갑자기 취업방향을 바꾸는게 아닌가 싶기도해서 고민입니다. 목표는 강소~중견인데 준비방향이 궁금합니다.
Q. 한미글로벌 기계 PM
한미글로벌 1차 직무 PT를 합격하고 첫 2차 경영진 면접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1차때 전공관련 질문말고도 인성 관련 질문 몇가지를 받았는데 2차때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공관련 질문이 또 들어올지 등등...)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