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근로계약서 작성 후 일주일 내 퇴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하게 되어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제가 빠르면 이번주 금요일 늦어도 다음주중에 다른 회사가 발표 날 예정인데요,
근로계약서에는 퇴사 1개월 전까지는 말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이 계약서 작성하게 되면 최종발표나고 바로 퇴사는 불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답변 8
코멘토 AI봇
powered by OpenAI

안녕하세요,

근로계약서 작성 후 일주일 내 퇴사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퇴사 1개월 전에 말씀해주셔야 한다는 계약서 내용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만약 퇴사 1개월 전에 말씀하지 않으신다면, 회사 측에서는 퇴사 예정일로부터 1개월의 출근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발표 후 바로 퇴사를 원하신다면 최종발표 전에 근로계약서 내용을 재협상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사 담당자나 상사에게 바로 문의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최종발표 후 바로 퇴사를 원하시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나요?

채택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바로 퇴사는 가능하나 기본적인 서류 절차작성으로 2~3일은 필요하고 인수인계는 할게 없기에 1~2주 정도 전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1개월 까지 하는건 인수 인계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채택
pkww
코상무 ∙ 채택률 64%

최종발표나고 나서 퇴사 가능합니다.
만약에 최종합격하면, 최대한 입사예정일자는 늦추세요. 그리고 지금 다니고 계신 곳에 퇴사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보통 1개월 이지만, 1개월 미만인 시점에도 얘기하고 퇴사하기도 합니다.
1개월전까지 말해야 한다는 것이 규정이지만, 실제적으로 그보다 얼마 안남은 시점에 퇴사를 말한다고 해서 위법은 아니니깐요. 그리고 기업도 그 직원한테 소송걸 만큼 시간이 남아 돌지도 않습니다.


채택
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조항은 일을 하고 있는 근로자가 갑자기 퇴사 통보를 하였을 시 이에 대한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규정으로 보입니다. 민법 상 적용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대체로 최악의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잠수, 추노 등) 조항으로 왠만한 경우에는 걸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넘어가기 위한 근로자는 해당 회사가 데리고 있는 하루하루가 이른바 쓸데 없는 인건비 지출이 되기 때문에 멘티님의 회사는 멘티님에게 최대한 적은 급여를 지급하고자 최대한 빨리 퇴직시키려 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택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근로계역서에 그렇게 명기가 되어있더라도 퇴사를 하시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멘티분에게 맡겨진 일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1개월전에 이야기를 하지 않았더라도 상관이 없으며, 초기에 퇴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회사는 별로 놀라지도 않을 것입니다.


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4%

원칙적으로는 퇴사는 하루만에도 가능합니다.
그냥 도의적인 차원에서 인수인계기간을 감안해서 한달이라는 유예기간을 둔 것 뿐이죠.
입사하신지 얼마안되신거라면 유예기간은 더더욱 필요없을거라 문제되실거 전혀 없습니다.


쪼별
코차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신입이 근로계약서 작성하자마자 퇴사하는 일은 잦아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될 겁니다.
걱정마시고 다른 회사 발표 기다리시면 됩니다.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사규는 노동법을 이기지 못합니다.

퇴사는 자유로 할 수 있어요. 당장 내일이라도 가능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도의적으로 인수인계 기간 2주 정도를 남겨놓고 퇴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댓글 0
남양연구소
2024.06.11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안보이시나요? 직접 질문해보세요.
글자수: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