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글자 수가 짧은 자소서에서는 무엇을 생략해야 하나요?
글자 수가 짧에 관한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실제 적용 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주변 사람마다 조언이 달라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을 때 무엇을 수정해야 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기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10.29
답변 3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먼저 문항이 요구하는 답과 그 답을 증명하는 핵심 경험을 하나씩 정해보세요. 😊 짧은 자소서에서는 긴 배경 소개, 회사에 대한 일반적인 칭찬, “열심히 노력했다” 같은 추상적 표현과 비슷한 결론의 반복부터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본인의 역할, 판단한 이유, 구체적인 행동과 확인 가능한 결과는 남겨야 읽는 사람이 기여를 이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팀 과제 전체 과정을 나열하기보다 본인이 발견한 문제와 해결을 위해 바꾼 행동을 중심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삭제한 문장이 없어도 상황과 기여가 이해되는지 점검하고, 반응이 아쉽다면 표현을 꾸미기 전에 문항에 직접 답했는지와 사례가 직무에 관련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글자 수를 채우는 것보다 근거가 선명한 문장을 남기면 짧아도 충분히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짧은 자소서는 먼저 문항이 요구하는 답을 한 문장으로 정한 뒤, 그 답을 증명하는 행동과 결과를 남기는 방식으로 줄이세요. 긴 배경 설명, 회사에 대한 일반적인 칭찬, “최선을 다했다” 같은 추상적인 표현, 같은 의미의 반복부터 삭제하면 됩니다. 사례를 여러 개 나열하기보다 한 사례에서 본인이 왜 그런 판단을 했고 무엇을 바꿨는지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역할, 행동의 이유, 확인 가능한 결과까지 지우면 글은 짧아져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각 문장을 삭제했을 때 평가자가 본인의 기여를 이해할 수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결과가 아쉽다면 문장 꾸미기보다 문항에 직접 답했는지와 사례의 관련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글자 수를 꽉 채우는 것 자체나 어려운 표현을 많이 쓰는 것을 우선 기준으로 삼지는 마세요.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엽엽록체1농협은행코사원 ∙ 채택률 0%
글자 수가 짧으면 담당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핵심 문장들만 얘기하고 부연 설명은 줄이는 방식으로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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