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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B매치 준비하려고 합니다
B매치 준비하려고 합니다. 부산 지역인재 위주로 지원할려고 합니다 상위 중앙공기업도 붙으면 아마 그 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격사항은 대부분 있고(한컴토adsp,사조사) NCS / 경영전공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경영직렬 경영학 / 재무관리 / 회계관리 해보려고 하는데 전공강의들은 인터넷강의가 중요하겠죠:? 결국 내년 상반기 위주로 준비하게 될텐데 , NCS보단 전공 위주로 준비하는게 현명할까요?
2026.09.15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부산 지역인재 전형을 활용한 금융공기업 B매치 및 상위 중앙공기업 준비는 매우 전략적이고 승률이 높은 방향입니다. 금융공기업 및 중앙공기업 경영직렬 필기시험은 변별력이 주로 전공(경영학·재무관리·회계학)에서 갈리므로, NCS 기본 감각을 유지하시면서 전공 과목에 필기 준비 비중의 7~8할 이상을 투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현명한 전략입니다. 비전공자이시거나 전공 개념의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시다면 공인회계사(CPA)나 금융공기업 전공 타겟 전문 인터넷 강의를 통해 핵심 이론과 문제 풀이 메커니즘을 신속하게 습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사, 컴퓨터활용능력, ADsP, 사회조사분석사 등 정량적 서류 가산점을 이미 충분히 갖추셨으므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재무관리와 회계학의 난이도 높은 문제까지 완벽히 풀 수 있도록 전공 완성도를 최대로 끌어올리시길 권장합니다. 치밀하게 전공을 다지셔서 원하시는 금융공기업 합격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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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회복지 전공에서 경영직렬을 준비한다면 초기에는 NCS보다 전공에 조금 더 비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학과 재무관리, 회계학은 처음 체계를 잡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강의는 필수라기보다 비전공자가 기본 개념과 출제 범위를 빠르게 정리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NCS를 상반기 직전에 시작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주기적으로 문제를 풀어 유형과 시간 관리에 익숙해지면서 전공 공부를 중심으로 가져가세요. 또 B매치라는 범주만 보고 준비하기보다 부산 지역인재로 지원할 기관과 중앙 공기업을 먼저 정리하고 기관별 필기과목과 전공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는 목표 기관의 실제 출제범위에 맞춰 전공과 NCS를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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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내년 상반기가 목표라면 지금은 전공 비중을 조금 더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전공이라 경영학을 새로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경영학과 재무관리, 회계학의 기본 개념을 먼저 잡아야 이후 문제풀이 속도가 붙습니다. 인터넷강의는 비전공자가 처음 체계를 잡는 용도로 활용하면 효율적입니다. 다만 B매치는 기관마다 필기과목과 NCS 비중이 다르므로 B매치라는 범주만 보고 동일하게 준비하면 위험합니다. 부산 지역인재로 지원할 기관과 상위 중앙공기업을 먼저 추려 실제 시험과목을 표로 정리해보세요. 초반에는 전공 70, NCS 30 정도로 공부하고 전공 기본회독이 끝나면 기출과 문제풀이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CS는 나중에 몰아서 올리기 어려우므로 매일 일정량은 꾸준히 유지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엔시에스는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공통 시험이라 준비 방법이나 문제 유형이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고 상대적으로 단기간 문제풀이 훈련으로도 점수를 끌어올리기 쉬운 영역입니다. 반면 전공시험은 경영학과 재무관리와 회계관리처럼 범위가 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벼락치기로 끌어올리기가 어렵고 누적된 학습량이 그대로 점수 차이로 이어지는 영역입니다. 특히 지역인재 전형이나 중앙공기업 경영직렬은 전공시험의 변별력이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공을 미리 탄탄하게 다져두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훨씬 중요합니다. 또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부터 시간이 충분한 편이니 이 시기를 전공 기본기를 다지는 데 활용하시고 시험이 임박한 시점에는 엔시에스 문제풀이 감각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시간 배분을 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공은 한번 이해해두면 오래 유지되는 지식이지만 엔시에스는 감각적인 부분이 커서 시험 직전 집중 훈련으로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금융공기업 B매치와 부산 지역인재 전형을 목표로 잡으신 것은 채용 인원과 가점 측면에서 충분히 전략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상위 중앙공기업과 병행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보유하신 자격증이 이미 탄탄한 편이므로 남은 기간은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경영직렬 필기시험의 당락을 가르는 것은 결국 전공 과목의 깊이입니다. 경영학, 재무관리, 회계관리는 방대한 분량과 계산 문제가 포함되어 독학보다는 인터넷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재무관리와 회계관리는 혼자서 기본 이론을 이해하고 응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기 까다로우므로, 강사의 풀이 방식을 체득하면서 문제 적용 능력을 키우는 것이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지름길입니다. 내년 상반기 합격을 목표로 하신다면, 학습의 비중은 NCS보다 전공에 더 크게 두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금융공기업 필기는 전공 시험의 변별력이 매우 높고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는 경영 전공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NCS는 전공 공부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뒤에 피트형 문제 풀이와 오답 정리를 중심으로 감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병행해도 충분합니다. 남은 기간 계획을 잘 세우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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