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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취업 질문
내년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학점은 현재 3점대 초반이고 컴활2급 취득했습니다. 금융권쪽으로 진로를 정한지 얼마 되지 않아 관련 자격증은 현재 없으며 투자자산운용사 공부중입니다. 어떤 방향으로 스펙을 준비해야 하는지 무슨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2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금융권은 범위가 넓어서 먼저 은행·증권·자산운용·보험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방향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 공부를 시작한 건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증권·자산운용 쪽 관심이 있다면 투자자산운용사와 함께 AFPK, 신용분석사, SQLD 정도가 실무 연관성이 좋아 많이 준비합니다. 은행권이면 NCS·금융경제상식·OA 역량도 중요하고, 증권사는 시장 이해와 투자 경험을 많이 봅니다. 학점 3점대 초반은 아주 불리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를 보완할 “직무 관심의 흔적”이 필요합니다. 단순 자격증만 늘리기보다 경제 뉴스 정리, 투자 스터디, 금융 공모전, 인턴·대외활동 경험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특히 금융권은 면접에서 “왜 금융인가”를 깊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 실제 관심과 공부 흐름이 연결되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추천 순서로는 투자자산운용사 취득 → 금융권 방향 확정 → 해당 직무 맞춤 자격증 및 경험 확보를 권합니다. 아직 졸업 전이라 시간이 있으니 조급하게 스펙만 쌓기보다, 목표 직무를 먼저 구체화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은 직무 범위가 넓어서 먼저 은행, 증권, 자산운용, 보험 중 어느 방향인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투자자산운용사 공부 중이신 건 좋은 방향이며, 금융권 특히 증권·자산운용 직무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학점 3점대 초반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대신 금융권은 학점보다 직무 관심도와 준비 과정의 일관성을 더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찰 2급도 기본적인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추가로 추천드리는 건 AFPK, SQLD, 데이터분석 관련 역량입니다. 요즘 금융권은 데이터 기반 업무가 많아 엑셀, SQL, Python 활용 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강점이 됩니다. 또한 경제·산업 뉴스 흐름을 꾸준히 정리하고, 금융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경험까지 쌓으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훨씬 유리해집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왜 금융권인지”를 본인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준비입니다.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만들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은 직무별로 준비 방향이 꽤 다르기 때문에 먼저 은행, 증권, 자산운용, 보험 중 어디에 관심 있는지부터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투자자산운용사 공부 중이신 건 좋은 방향입니다. 특히 증권·자산관리 쪽에서는 도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추가로 많이 준비하는 건 AFPK, SQLD, 신용분석사 정도이고 은행권이면 NCS와 금융권 필기 준비도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격증만 계속 늘리는 것보다 금융권 인턴, 대외활동, 경제·시장 이슈 관심도를 함께 가져가는 게 더 중요합니다. 학점 3점대 초반도 아주 불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컴활, 금융 자격증, 면접 준비, 금융 시사 이해도를 잘 쌓으면 충분히 만회 가능합니다. 지금 시점이면 방향 늦지 않았고 꾸준히 준비하시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업은 직무에 따른 정량적 자격증 체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서류 전형 패스의 핵심이므로 현재 투자자산운용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시는 방향은 매우 올바른 첫걸음입니다. 학점이 3점대 초반으로 다소 아쉬운 편이지만, 금융권은 실무 중심의 전문 자격증과 직무 연계 스펙을 통해 학벌이나 학점의 정량적 열세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시장입니다. 우선 현재 공부 중인 투자자산운용사를 반드시 취득하여 자산운용 및 자산관리 분야의 기초 체력을 검증받은 후, 본인의 세부 목표(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에 맞춰 추가 스펙을 단호하게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만약 은행권이나 증권사 PB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금융투자분석사나 CFP(국제재무설계사)를 연계하여 정량성을 강화하고, 증권사 프론트나 운용사 직무에 도전하고 싶다면 재무분석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신용분석사나 CFA(국제재무분석사) Level 1 취득을 통해 전공자 수준의 전문성을 확실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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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Q. 1분 자기소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공공기관 연구직(학사, 계약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아래와 같이 1분 자기소개를 하려고합니다. 괜찮은지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맡은 업무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며 끝까지 책임지는 지원자 000입니다. 놀이공원 매점 아르바이트 당시, 매출 저조와 악성 재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해 약 3개월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했고, 날씨와 시간대에 따른 고객 구매 패턴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진열 방식을 개선하여 매출을 약 20%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에칭 팀 프로젝트에서는 팀원들이 부담을 느끼던 데이터 분석 파트를 자처하여 맡았습니다. 마감까지 이틀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 다뤄보는 툴을 익히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발표자료까지 완성했습니다. 비록 발표에서 1등은 못했지만 팀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도 내가 맡은 업무 책임을 다하며 팀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원자가 되겠습니다
Q. 93년생 남자인데 고민되네요
집은 평택이고 자격증은 뭐 컴활2급 사회복지사 운전면허 1종 보통 전기기능사 하나 있고 경력이 평택 삼성현장에서 1년5개월 전기공으로 일한거 나머지는 병원이서 5개월 반도체쪽 장비cs로 3개월 현재 생산직으로 1개월 째 근무중인데 현재 일하는 곳 사람은 좋아요 근데 외곽이라서 출근에 1시간30분 퇴근에 2시간이 걸려서(월 260정도 버는데 좀 그러네요) 다른곳 알아보려하는데 계속 다닐까요 학력은 지방대 인문계 대졸입니다 전기기능사 따고 1년 경력 얻으면 산업기사 준비할수있었어 실무경력 인정 받을수있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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