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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LLM 석사 개발자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때 인문학과 자연대 졸업을 하고 컴퓨터공학 대학원을 진학한 석사 2학기차 학생입니다. 제 현 상황은 학부 : SSH 인문대, 빅데이터 복수전공 석사 : YK 컴퓨터 공학쪽 석사 연구 분야 : NLP, 챗봇, RAG 실적 : 기업과제 2개 참여, 탑티어 자연어처리 학회 논문 2편 accept LLM 기반으로 취업을 무조건 하고 싶은 상황인데, 도메인 지식이 부족한 게 걱정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금융권 준비에 있어서 석사생은 어떠한 다른 차별점으로 다가가야 금융권 취업에 유리할까요..? 논문 실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2. 스타트업에서 LLM 관련 개발을 2년 정도 하다가 경력직으로 금융권 개발자로 넘어올까 싶은 생각인데 신입 채용에서 오는 것과, 이직 해서 오는 것 중에 뭐가 더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2026.03.18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 LLM 취업에서 핵심은 논문보다 실제 서비스 경험입니다. 이미 NLP와 RAG 경험이 있으니 이를 금융 데이터에 적용한 사례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리포트 요약, 이상거래 탐지 보조, 내부 문서 검색 시스템 등을 직접 구현해보면 도메인 부족은 충분히 커버됩니다. 석사 차별점은 모델 이해도와 문제 해결력입니다. 단순 API 사용이 아니라 파인튜닝, 평가 지표 설계, latency 개선 경험을 강조하셔야 합니다. 경로는 신입보다 스타트업에서 LLM 실서비스 경험 쌓고 금융권으로 이직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금융권은 안정성과 실무 경험을 더 높게 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제출한 서류에서 ‘참석’ 마지막 글자가 누락된 정도의 오타는 큰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삼성그룹은 활동 내용과 직무 연관성, 경험의 질을 중점 평가하므로 단순 오타가 합불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면접 등 후속 과정에서 꼼꼼함과 정확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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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아리 활동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중 도전했던 경험과 관련해서 저의 활동을 되돌아보다가 대학 시절에 다양한 분야에 견문도 넓히고 이 시절에만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고 싶어서 총 7개의 동아리를 했던 게 저의 도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거의 1년씩은 다 활동 했습니다) 이 사례를 자소서에 녹여내게 된다면 인사 담당자분들께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소재인지 현직자 입장에서 듣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
Q. 첫 직장 강소기업에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중경외시 라인 환경 전공+ 통계학 전공 한 27살(00년생) 여자입니다. 스펙은 토익 940+오픽IH, 국가 공모전 수상, 짧은 5개월 마케팅 경력 이정도입니다,, 짧게 작년에 중소에서 직장 경험 하면서 마케팅 기획 쪽 직무가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올해 구직활동은 기업 네임밸류 안 보고 마케팅 기획 직무로 넣었습니다. 현재까지 11월~1월 동안 20개 정도 회사에 넣었고 3곳 정도 서류 합격했습니다. 그러다 의료기기 강소기업에 기획마케팅 직무로 최종합격 했는데, 가도 괜찮을까 고민입니다. 들어보니 영업사원 교육자료 만들고, 정부과제 관리하고, 시장 분석하고,, 기타 등등 하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게 된다면 다른 회사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우선 들어가서 경력 쌓으면서 이직하는 게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3D프린팅 회사 인턴 경험은 어느 직무에 주로 도움이 될까요?
4학년동안 반도체 파트만 파다가 서탈로 인해 좀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학교는 에리카에 학점도 겨우 3.7에다가 누구나 있는 캡스톤이랑 공정 실습 경험밖에 없어서 그런지 사기업 인턴(면탈) 한번 빼고 서탈만 20번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졸유하고 뭐라도 해보자라고 생각해서 다다음주부터 시작하는 KTL에서 하는 반도체 국비교육(실습+이론, 3달진행) 합격한거 기다리면서 학교연계 인턴 공고 보던 중 마침 집에서 10분거리이면서, 기업 평도 엄청 좋은 기업 공고가 떠서 질문드립니다. 직무 소개가 : 3D프린팅 운영관련 기술 교육, 3D프린팅 공정 연구 관련 기술 교육 입니다 회사 소개 보면 자동차, 반도체, 방산 등등 분야가 많더라구요. 1. 3d 프린팅 분야 TO가 좀 있는 편인가요? 2. 지원해서 무조건 되는건 아니지만 반도체 국비교육 보다 이 회사 인턴 경험이 나을까요? 사실상 제가 반도체 경험이 적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 분야를 계속 파는게 맞는건가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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