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설계직에서 rnd직에서 데이터분석 능력이 도움이 될까요?
과연 기계 분야에서 설계직이 데이터분석 능력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있어서 나쁠건 없겠지만, 그렇다고 큰 장점이 될수있을까요? 데이터 분석은 실제로 그것들이 설비가 구축된후에 양산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이나 작동하는 설비의 데이터들을 모아서 이상성을 판단하고 품질이나 생산성을 높이는것에 쓰이는것이지, 하나하나 설계 자체를 시작할때 높여가는 그런데에 쓰이는게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데이터는 빅데이터, 즉 계속 데이터라는 운용값들이 쌓여가는것들을 통해 추론하기에 그걸 ai를 통해한다는건데, 설계는 처음부터 한다는것이니까 과연 시스템 엔지니어링이나 설계직무에서 데이터 분석(엑셀이나 파이썬, ai활용)능력이 중요할지 궁금합니다. 혹시 막 데이터분석이 전산구조해석이나 전산유체해석을 말하는건가요? 이런거 제외하고 막 엑셀, 파이썬 ,ai 등 요즘 유행하는 그런 데이터 분석을 묻고싶습니다. 또한 도움이된다면 어떤 데이터분석이 도움되는지 예시를 알고싶습니다.
2026.05.16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기계 설계 및 알앤디 직무에서 다루는 데이터 분석은 양산 단계의 이상 감지뿐만 아니라 초기 설계 자체를 고도화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과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설계 초기 단계부터 수많은 설계 변수를 최적화하기 위해 과거 실험 데이터나 시뮬레이션 결과 값을 파이썬 등으로 분석하면 최적의 사양을 도출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 부품 설계 시 유체역학적 해석 결과를 엑셀이나 코딩을 활용해 통계적으로 정형화하면 설계 마진을 정밀하게 계산하는 일련의 프로세스가 가능해집니다. 따라서 파이썬을 활용한 공차 분석이나 데이터 기반의 구조 최적화 경험을 직무 역량으로 녹여낸다면 설계 경쟁력을 갖춘 엔지니어로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기계 설계 직무에서 데이터 분석(엑셀, 파이썬, AI)은 “핵심 역량”이라기보다는 설계를 더 잘하기 위한 보조 도구로서 충분히 경쟁력은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CAE(구조해석, 유동해석)는 전통적인 설계 역량이고, 데이터 분석은 주로 양산 이후 품질·고장 데이터, 시험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설계 개선이나 설계 기준 검증에 쓰입니다. 예를 들어 내구시험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수명 분포를 예측하거나, 불량 발생 패턴을 파이썬으로 분석해 설계 변경 포인트를 찾는 식입니다. 즉 설계 “초기 생성”보다는 설계 “검증·개선·최적화” 단계에서 활용 가치가 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요즘 기계 설계와 R&D 직무에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은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설계 초기 자체를 AI가 대신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실제 현업에서는 설계 검증과 최적화 과정에서 데이터를 굉장히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구조해석 결과를 수치화해서 설계 변수별 성능 변화를 분석하거나, 시험 데이터와 해석값 오차를 비교해 설계 신뢰성을 높이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양산 이후 발생한 진동, 온도, 피로 데이터 등을 분석해서 설계 개선으로 연결하기도 합니다. 특히 엑셀, Python, 통계, 시각화 능력은 설계 검증 자동화나 데이터 정리에 많이 쓰입니다. 최근에는 디지털트윈, 예지보전, 스마트팩토리와 연결되면서 기계 분야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비중이 계속 커지는 추세입니다. 단순 유행 수준은 아니고 앞으로 점점 강점이 되는 역량에 가깝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요즘 기계 설계나 R&D에서도 데이터분석 역량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처음 설계 자체”는 물리 기반 해석과 전공지식이 핵심이지만, 실제 현업에서는 설계 검증과 최적화 과정에서 데이터를 굉장히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설계 변경 전후의 진동, 온도, 압력, 피로수명 데이터를 비교하거나 시험 결과를 Python으로 분석해 최적 조건을 찾는 식입니다. 또한 DOE 실험계획법, 품질 데이터 분석, 센서 데이터 기반 이상 탐지에도 많이 쓰입니다. 특히 Excel, Python, AI 활용 능력은 “설계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검증하는 도구” 역할에 가깝습니다. 단순 코딩 자체보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스마트팩토리·디지털트윈 흐름 때문에 기계 분야에서도 점점 강점이 되는 역량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졸업 예정 여자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가.. 최근 인턴 과정에서 사기업으로 진로를 변경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이제서야 사기업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편입 전 중경외시 경영학 -> 편입 후 연고대 사회과학 (복수전공 경영학) 학점 4.24 -> 4.1 토익 970 오픽 준비중 한국사 컴활 1급 공공기관 2회 인턴 투운사 학생회 / 봉사동아리 / 지역아동센터 교육봉사 / 법학회 / 프로그래밍동아리 (파이썬,C언어 및 r 등 분석툴 공부함) / 페이스북 주관 마케팅캠프 이수 / 핀테크 학회 - 보험 관련 공모전 장려상 수상 및 해외연수 / 미국 교환학생 영끌해서 해왔던 경험들 정리해봤습니다.. 인턴 난사할 생각인데, 세무서 경험 살려서 자격증 따고 재무회계쪽 지원이 합격 확률이 높을지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직무도 같이 넣는 게 좋을지 인사분야는 어떤 스펙이 더 필요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Q. 인턴 입사일자 최종합격 후 수정
대기업 인턴에 감사히도 서류합이 되었습니다. 처음 서류 작성할 때에는 기존에 학교&기업 연계하여 학점 받고 진행하는 현장실습 중간에 그만두고 인턴 해도 된다고 하였는데, 학교에서 잘못 알려준 거였어서요...! 따라서 입사가능일자를 바로 입사가능으로 적어두었습니다.. 면접은 당장 이번주고, 현장실습 끝나는대로 바로 입사 가능일자는 9월부터가 되어버렸습니다. 대기업 다녀보신 아버지 말로는 괜히 최종합격도 아닌데 그런 말 하지 말고, 너가 최종합격 된다고 하더라도 입사확정 되기 전까지는 후보자 몇명 남아있으니 그때 ‘학교에서 잘못 이야기해서 의사소통 오류로, 어쩌구저쩌구해서 바로 입사하면 학점을 못 받는다, 혹시 9월부터 가능하냐’ 라고 인사팀에 얘기하면 인사팀에서 알아서 처리해줄거라고 하셔서요.. 면접 때 미리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게 더 나을까요? 정규직으로도 나중에 가고싶은 회사라 블랙리스트 같은 거에.. 오르진 않을까 걱정인데 부모님이 그런거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하셔서요ㅠㅠ
Q. 이력서 기재 사항 질문) AI가 아닌 "직접" 읽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이력서 기재 사항에 '발명자 순위와 역할 / 저자 순위와 역할' 총 4가지를 작성하는데 있어 질문드립니다. 1.발명자 순위와 역할에 대한 예시 사항 키프리스에서 출원번호 검색을 했을 때 나오는 전문에서 '발명자'라는 기술 항목이 있는데 거기서 이렇게 등재되어있습니다. A-교수 B-학생 C-학생 D-학생 E-학생 F-학생 이런 경우 D의 발명자 순위는 무엇이며 역할은 무엇으로 등재하는게 맞을까요? 2.학회 발표했던 내용으로 기재할 때 예시 사항 초록집과 학회 발표에서 수상했을 당시 올라온 공고 사이트에 A,B,C,D,E,F*,G 순으로 기재되었는데 이때 G는 저자 순위를 어떻게 작성해내야 하나요? F*과 G를 제외한 나머지 A~E는 실질적인 연구 참여는 안한 경우(연구 외적으로 도와준 상황)입니다. G가 발표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경우이고 교신저자인 F가 과제를 따온 사람입니다. + G는 주저자로 작성하는게 맞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