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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과 3학년 여름방학 포트폴리오 준비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부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4.2, 보유한 자격증은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입니다. 원하는 분야와 직무는 방산, 자동차, 항공우주 등으로 아직 정확하게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동안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3학년 학부생이 캡스톤이 아닌 개인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두는 것이 취업할 때 유의미한 어필이 될까요? 아니면 이런 포트폴리오 보다, 다른 스펙에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1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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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점이라면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개인 프로젝트로 준비하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기업에서도 캡스톤 여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해석 조건과 결과를 도출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결과 이미지만 정리하기보다 해석 목적과 모델링 과정, 경계조건 설정 이유, 결과 분석과 개선 방향까지 포함하면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학점 4.2와 보유 자격증도 강점이므로 여기에 CAD와 CAE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더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추가로 방산과 자동차, 항공우주를 고려하신다면 영어와 기사 자격증, 관련 인턴이나 공모전 경험도 함께 준비하시면 취업 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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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공학 직무에서는 개인 프로젝트 형태의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물 자체보다 어떤 문제를 설정했고 어떤 해석 조건과 가정을 적용했으며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개선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현재 학점 4.2에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와 산업안전산업기사까지 갖추고 있다면 기본기는 좋은 편입니다. 여름방학에는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면서 CAD와 CAE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직무가 정해지면 해당 분야 인턴이나 캡스톤 프로젝트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멘멘토726961넥슨게임즈코사원 ∙ 채택률 50%
주변 기계과 친구들을 보았을때 대부분 학교 프로젝트로만 붙고 특출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충분한 스펙을 가지고 계시지만 매년 뭘 했다 증명할 수 있을정도의 활동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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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특허 기재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교수님 지도하에 특허 관련 발명설명서와 초안 작성을 맡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방향 설정은 교수님이 주도하셨고, 문서화와 전반적인 작성은 제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졸업한 뒤 해당 내용이 출원되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거절 의견이 있어 교수님께서 청구항과 특허 명칭 등을 보완하신 뒤 현재는 등록된 상태입니다. 다만 공식 특허 DB상 발명자에는 제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지원서의 ‘논문/특허’ 또는 ‘지식재산권’ 항목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해당 항목에는 적지 않고 연구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만 풀어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재하게 된다면 공식 발명자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발명설명서 작성과 기술 구성 구체화 과정에서 제가 기여한 부분을 설명란에 구체적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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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채용 과정 진행중입니다 2월졸업 신입이고 서울에서 대면으로 1차 인터뷰, 해외 본사랑 하는 2차 인터뷰도 마치고 기다리고 있어요! 영어면접도 분위기 괜찮았고 결과 기다리면서 일단 다른 곳에도 계속 지원서를 넣고 있는 중인데... 마음에 걸리는게 본사는 글로벌 업계 최상위권이나 한국지사는 15년정도 되었는데도 인원이 6명입니다... 면접 보러 갔을 때는 수평적이고 좋은 분위기로 보였고 사람인으로 봤을 때 인원변동도 적어서 안정적인 회사인걸까 싶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인원수가 적은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대중을 상대로 세일즈를 하는 분야가 아니라 업계가 작기도 하고, 매출액같은 것도 여러 사이트 찾아보았지만 안보이고... 이런 규모 회사는 어떻게 판단해야할까요? 잡코리아에 대기업 초봉정도의 연봉이 제시되어 있었는데 이것도 공고에 적혀있던대로 받으면서 계약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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