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업에서 부전공 과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학기 남은 4학년 공대생입니다. 제가 쉽게 쉽게 가고 싶어서 선택한 부전공(에너지 관련 과목들)이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엔 3과목만 더 들으면 이수입니다. 근데 제가 디스플레이 쪽으로 가고 싶어서 재료공학과 부전공을 생각중인데 현재 2학기만 남은 상태이고 7과목 이상을 이수해야하는데 좀 빡빡해서 고민입니다. 기업에서 부전공 과목을 어떤거 들었는지 그게 연관이 있는지 없는지 중요하게 보나요?
2026.08.18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4학년 2학기만 남았고 디스플레이 취업이 목표라면 굳이 재료공학과 부전공을 새로 따기 위해 7과목 이상을 무리해서 듣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 부전공 여부 자체를 결정적인 가점으로 보는 경우는 많지 않고, 실제로는 전공과목에서 어떤 내용을 공부했는지와 프로젝트나 인턴, 연구 경험 등을 더 구체적으로 봅니다. 다만 부전공 과목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직무라면 재료공학의 재료과학, 재료공학개론, 박막공학, 반도체공학, 디스플레이공학, 고체물리, 전자재료 같은 과목을 수강했다면 면접에서 직무 관심도와 기초지식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재료공학 부전공이라는 타이틀보다 실제로 어떤 과목을 들었느냐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부전공 이수증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 디스플레이 직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과목을 골라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7과목을 모두 채우느라 학점이나 취업 준비에 부담이 생긴다면 굳이 부전공을 완성하지 않고 관련 핵심 과목 3에서 4개 정도를 수강하는 방법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이력서에는 부전공이 없더라도 해당 과목과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2학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재료공학 부전공을 완성하는 데 들어갈 시간을 디스플레이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학부연구생, 공정 및 소자 공부 등에 투자하는 것이 취업 측면에서는 더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현재 주전공이 공대라면 이미 공학적 기초가 있다는 전제에서 디스플레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부전공 타이틀 하나 추가하는 것보다 설명하기 좋은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기업 채용에서 부전공 명칭 자체보다는 희망하는 직무와 연관된 핵심 과목을 실제로 이수했는지 여부를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디스플레이 분야로 지원할 때 재료공학과 부전공 타이틀을 꼭 이수하지 않더라도, 해당 분야에 필요한 핵심 교과목 2~3개만 골라 수강하는 것만으로도 직무 관련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남은 2학기 동안 7과목을 무리하게 이수하다가 주전공 학점이나 전반적인 성적이 흔들리는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부전공을 마무리하면서 디스플레이 관련 핵심 과목만 전략적으로 선택하여 수강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 해당 과목을 이수하며 쌓은 지식을 구체적으로 강조한다면 부전공 이수 여부와 상관없이 평가에서 충분한 정량적 및 정성적 메리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업에서 부전공 명칭 자체를 크게 평가하기보다는 지원 직무와 관련된 전공과목을 실제로 무엇을 배웠는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분야라면 재료공학 부전공 여부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재료물성, 공정 관련 과목과 프로젝트 경험을 직무에 연결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2학기만 남았는데 재료공학 부전공을 위해 7과목 이상을 무리하게 듣다가 주전공 학점이나 취업 준비가 흔들린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존 에너지 부전공을 마무리하면서 재료공학과에서 디스플레이 직무와 직접 관련된 과목만 선택해서 수강하는 방법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부전공 타이틀보다 디스플레이 관련 프로젝트, 인턴, 공정교육 등 실제 직무역량을 보여줄 경험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취업에는 더 효과적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기업에서 지원자의 부전공 이수 여부와 세부 과목 구성을 직무와 연관 지어 살펴보는 것은 사실이지만, 부전공 자체가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닙니다. 주전공에서 다루지 못한 지식을 보완하고 직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지표로 활용될 뿐, 전공필수 과목들을 깊이 있게 수강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졸업을 앞둔 4학년 시기에는 학점 관리와 졸업 요건 충족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므로, 2학기 동안 7과목이라는 많은 학점을 무리하게 채우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3과목만 더 들으면 이수가 가능한 기존의 에너지 관련 부전공을 마무리하는 것이 학업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졸업을 준비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디스플레이 직무에 관심이 많다면 부전공 학위를 취득하는 것보다 자소서나 면접에서 디스플레이 관련 전공 지식을 어떻게 학습했는지, 혹은 관련된 프로젝트나 캡스톤 디자인 경험을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재료공학과 부전공으로 변경하여 학업에 지장을 주기보다는, 남은 학기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관심 직무에 필요한 핵심 전공 지식을 개별적으로 공부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부전공은기업에서 보통인정안해줍니다 특지지원직무와 관련이없다면 굳이밝힐필요도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4학년 2학기만 남았고 디스플레이 취업이 목표라면 굳이 재료공학과 부전공을 새로 따기 위해 7과목 이상을 무리해서 듣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 부전공 여부 자체를 결정적인 가점으로 보는 경우는 많지 않고, 실제로는 전공과목에서 어떤 내용을 공부했는지와 프로젝트나 인턴, 연구 경험 등을 더 구체적으로 봅니다. 다만 부전공 과목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직무라면 재료공학의 재료과학, 재료공학개론, 박막공학, 반도체공학, 디스플레이공학, 고체물리, 전자재료 같은 과목을 수강했다면 면접에서 직무 관심도와 기초지식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재료공학 부전공이라는 타이틀보다 실제로 어떤 과목을 들었느냐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부전공 이수증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 디스플레이 직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과목을 골라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7과목을 모두 채우느라 학점이나 취업 준비에 부담이 생긴다면 굳이 부전공을 완성하지 않고 관련 핵심 과목 3에서 4개 정도를 수강하는 방법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이력서에는 부전공이 없더라도 해당 과목과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2학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재료공학 부전공을 완성하는 데 들어갈 시간을 디스플레이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학부연구생, 공정 및 소자 공부 등에 투자하는 것이 취업 측면에서는 더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현재 주전공이 공대라면 이미 공학적 기초가 있다는 전제에서 디스플레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부전공 타이틀 하나 추가하는 것보다 설명하기 좋은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업에서 부전공 명칭이나 이수과목 자체를 결정적인 평가요소로 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직무라면 재료공학 부전공이라는 타이틀보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박막, 공정과 관련된 과목을 실제로 수강하고 이를 직무역량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2학기만 남았는데 7과목 이상을 추가해야 한다면 무리해서 부전공을 바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존 에너지 부전공을 마무리하면서 재료공학에서 디스플레이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 과목 몇 개만 선택해서 듣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남는 시간은 학점 관리와 디스플레이 공정교육, 관련 프로젝트나 연구경험을 만드는 데 투자하세요. 채용에서는 부전공 한 줄보다 왜 디스플레이를 준비했고 이를 위해 어떤 전공지식과 경험을 갖췄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지거국 영어영문학과이며 졸업 예정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취업 희망하는 직무는 해외영업이나 무역 쪽입니다. 자격증은 토익 800점대, 토스 AL, ADsP, 컴활 2급 정도입니다. 학점은 3.6정도이며... 대외활동 경험은 1회, 인턴도 청년인턴 한 번 해봤습니다. 무역 영어는 올해 8월에 딸 예정이고, 7월엔 해외영업 관련 교육을 들을 예정입니다. 토익도 다시봐서 점수를 올릴 예정입니다. 스펙이 좋은 편은 아니여서 직무 관련 인턴을 하고 지원하는 게 좋을지, 어떤식으로 스펙이나 커리어를 다져가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정직원 전환 판단해주세요
안녕하세요, 30살 남성입니다. 지방대 학사 기술경영전공/HRD부전공 졸업했고 졸업 후 2년 동안 공부하느라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785, 사회조사분석사2급, 직훈개발교사3급 밖에 안되는데 원래는 채용대행 쪽 연구원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했었고 AI 관련 직업훈련기관 수료 후 4개월 구직 끝에 최근 컨설팅 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3개월 근무를 끝냈는데 계약서 작성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본급 100만원에 각종 수당을 붙이고 명절과 연말 성과급이 나가는데 원천징수 영수증에는 기본급 100만 원만 찍히는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3.3%를 떼는데 이래야 세금을 덜 떼서 직원들이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아해서 찾아보니 프리랜서 가장 계약?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이 경우에 해당될까요? 회사 업무상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두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Q. 산업군 결정시 어느 요소를 중점적으로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부산 거주하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산업군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 부산권을 벗어나야 하지만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한국의 핵심 산업이며 학교의 서포트가 많음. 자동차 : 부산권에서도 취업 가능하지만 학과 특성상 학교에서 밀어주는 대외활동이 반도체에 몰려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떤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보시고 산업군을 택하셨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