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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 회계 직무 진로 문의(ERP)
안녕하세요. 30세 지방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여성이며, 서울에 조금 규모가 있는 기업 정규직 입사를 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스펙은 도소매기업(중소기업) 2년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국제무역사, 무역영어1급 외국어: 토익 935점, 토스 Ih 입니다. 학교와 전공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Cpa자격증을 약 2년간 준비했으나, 현실적인 제약으로 성과없이 그만두고 현재 취업준비중입니다. 규모가 작은 기업에서 근무하였기 때문에 erp경험이 없는 데 채용공고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에 erp역량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erp정보관리사 회계1급과 인사1급 자격 둘다 따야 하는것인지,회계만 따도 되는지,유의미한 변화가 없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상황이 되신다면 제 스펙에 어떤 방식으로 취업하는 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기업 회계업무 정규직 취업을 원합니다)
2026.10.2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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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라면 ERP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여러 개 추가하기보다, 기존 경력 2년을 활용해 중견기업이나 규모가 있는 기업의 회계·재무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경관리사와 전산세무 2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에 토익 935점까지 갖추셨다면 회계 직무의 기본 지식과 문서 활용 능력, 외국어 역량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호텔경영학과라는 전공이나 30세라는 나이만으로 가능성을 낮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서울 소재 기업 정규직을 목표로 한다면 학력과 전공보다 실무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RP정보관리사는 회계 1급부터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사 1급은 인사·급여 업무까지 담당하는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ERP 자격증은 ERP의 기본 구조와 회계 처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는 SAP, 더존, 영림원 등의 시스템은 제품과 회사별 업무 방식이 다릅니다. 따라서 ERP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실무 경험이 완전히 대체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공고에 특정 ERP 사용 경험이 필수로 명시되어 있다면 자격증 취득보다 해당 시스템의 기초 실습과 업무 프로세스 이해를 함께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취업 전략은 회계팀 신입으로만 지원하기보다 기존 도소매기업 경력과 연결되는 매출·매입 관리, 채권·채무 관리, 세금계산서 처리, 월별 마감, 재고 및 원가 관리 등의 업무를 중심으로 경력직과 신입·경력 무관 공고를 함께 살펴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담당했던 업무를 기준으로 월 마감, 거래처 정산, 부가세 신고 자료 준비, 계정별 증감 분석 등의 경험을 정리하고, 처리 건수나 담당 거래처 수처럼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치가 있다면 포함하세요. CPA를 준비한 2년 역시 회계 지식의 기반으로 활용하되, 면접에서는 시험 준비 기간 자체보다 실무에서 그 지식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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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자격증은 이미 충분한 편입니다. 빠른 정규직 취업이 목표라면 ERP정보관리사 인사1급까지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계 직무라면 회계1급 정도만 보조적으로 취득하고 바로 지원을 병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기존 2년 경력에서 전표처리, 매입매출, 부가세, 자금, 결산 보조 등 실제 회계업무를 얼마나 했는지입니다. ERP 경험이 없더라도 회계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입사 후 시스템은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 중견과 규모 있는 중소기업을 함께 지원하되 자체기장과 월마감, 결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계팀을 우선 보세요. CPA 준비 경험도 회계지식의 깊이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재경관리사와 전산세무2급을 보유하셨고 중소기업 실무 경력 2년이 있으므로 회계 직무 역량은 이미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자격증 취득보다는 보유하신 재무 자격과 어학 성적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이나 상장사 재무·회계 팀으로 빠르게 지원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전사적자원관리 자격증은 회계 분야만 취득해도 실무 활용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장기간 공인회계사 준비 경험은 재무 제표 분석 능력을 깊이 다진 소중한 자산이므로 실무 면접에서 큰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목표하시는 기업의 회계 직무에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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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중소기업 회계 경력 2년과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이 있어 서울 소재 중견기업이나 규모 있는 기업의 회계직에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빠른 취업이 목표라면 ERP정보관리사 인사 1급까지 추가할 필요는 없고 회계 1급 정도만 준비하셔도 됩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실제 ERP 사용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기업이 많으므로 더존이나 SAP 등 회계 시스템의 전표 입력, 매입매출, 결산 흐름을 실습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CPA 준비 경험은 회계 지식의 깊이로 활용하시고 지원할 때는 기존 회사에서 맡았던 결산과 세무, 자금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회계 경력직과 중고신입을 함께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보유하신 자격증과 어학 성적은 기업 회계 직무로 취업하기에 이미 충분히 훌륭한 수준이며, 전공이나 공백기에 대한 우려보다는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RP 정보관리사의 경우 회계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회계 1급 취득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인사 1급까지 동시에 취득하는 것은 채용 과정에서 결정적인 우대로 작용하기보다 시간적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실무와 직결되는 회계 역량을 깊이 있게 다지는 것이 더욱 유리합니다. 실무에서 ERP 프로그램 사용 경험을 우대하는 이유는 전표 입력이나 자금 관리의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함이므로, 이미 취득하신 재경관리사와 전산세무2급 자격증을 통해 회계 실무 지식은 충분히 증명된 상태이므로 자격증 추가보다는 이 이론적 지식을 이력서와 자소서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해야 합니다. 규모가 있는 서울 기업의 정규직으로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서는 이전 도소매 중소기업에서의 2년 경력을 적극 활용하여 즉시 전력감임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며, 채용 공고에 ERP 경험이 우대사항으로 기재되어 있더라도 기초 회계 지식과 엑셀 활용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는 입사 후 단기간에 실무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자소서나 면접에서는 CPA 준비 과정에서 다져진 탄탄한 회계적 마인드와 높은 어학 성적, 그리고 중소기업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직 적응력을 강조하시고, 도소매업이나 유통업, 중견기업의 재무·회계·경영지원 직무에 다방면으로 지원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2
ggooothen작성자2026.10.28
바쁘신데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ggooothen작성자2026.10.28
바쁘신데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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