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자 냉정하게 추천하시나요?

ㅏㅓㄴ디

지거국 4학년, 학점,어학은 서류 통과에 지장 없는 수준입니다. 수 년 전에 비해 언시생의 풀도 감소했고 모 종편의 보도 부문 철수까지 찌라시로 도는 시기에 언시판에 진입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학벌도 학벌일 뿐더러 언론 관련한 준비를 일체하지 않았던 터라 더욱 심사숙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3.06.03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예전에는 기자라고 한다면 높이 치켜세워기도 하고, 들어가기가 그만큼 어렵다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명성이 떨어지면서 시간투자 대비 결과물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3.06.01


  • Infrastructure홀드피아
    코전무 ∙ 채택률 53%

    저라면 기자 냉정하게 추천드립니다. 기자 자체가 어떻게 뻗어나가냐에 따라 상방이 하없이 뚤려있기에 추천드립니다

    2023.06.03


  • 탱자탱자SK플래닛
    코부장 ∙ 채택률 66%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격에 많은 정보가 담깁니다... 스펙도 마찬가지지요.... 내 스펙으로 통과가 수월해보인다면 내가 아주 극소수의 고스펙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 남들눈에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라는 반증이 됩니다. 별로 준비하지도 않았는데 서류통과를 자신한다? 거기에 답이 담겨있겠네요

    2023.06.01



    댓글 1

    ㅏㅓㄴ디
    작성자

    2023.06.01

    언론사는 필기와 작문,논술이 핵심이긴 합니다. 서류는 적부수준..


  • ㅅ6코미코
    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과거에 비해 기자의 명성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기자보다는 그 외 비슷한 직무들도 많이 뜨고 있으니 그런 분야로 찾아보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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