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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에 학점은행제에서 편입을 하였는데, 면접때 솔직히 말씀드려도될까요?
목표하는 대학이랑 학과가 있었는데 제가 고등학교때 공부를 지지리 못해서, 재수를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이후 전략을 바꿔서 학은제 경영학으로 학위를 빨리 취득한다음 결국 목표하는 대학 편입에 성공했는데 그럼 왜 전자공학을 선택했느냐?하면 솔직하게 말하면, 취업이 잘된다고해서 선택했다고 밖에 대답이 안떠오르는데 이 대답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 답변일까요? 아니면, 조금 꾸며내는게 나을까요 하필 1년 공백에 경영학 에서 전자공학 편입까지 하게된 계기까지 생각하려다보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막막하네요
2024.02.20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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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이 잘 돼서 선택했다기 보다는 애초에 관심있었던 분야에 대해서 언급해주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년 공백은 괜찮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cchap1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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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한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말씀하시되 살을 붙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경영학 보다는 현대 기술과 발전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싶어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다, 취업이 잘되기도 하고 앞으로 미래 산업의 핵심은 반도체, 배터리와 같은 전자기술이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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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조금은 꾸미는게 좋을거 같은데 경영학으로 밖에 지원할수 밖에없었고 그기간동안도 수학등 공부해서 전자공학과에 잘 적응했다는게 포장하기 좋아보입니다.
댓글 1
코코쉬원작성자2024.02.20
학점이 좋지않아요...ㅠㅋㅋ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네 솔직하게 편입이나 학점은행제 내용 얘기하셔도 되세요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만약에 멘티님이라면 취업이 잘 된다고 말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이 재미있게 들은 수업 하나를 기억하시고, 그 수업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조금 고민해본다음에 차라리 그 주제를 가지고 관심이 있어서 편입을 했다. 라고 하는게 전공적으로 좋은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대로 이야기를 하셔도 상관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요즘 신입이나 경력직 분들의 지원동기를 보면 연봉, 회사위치 등 보다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며 이런 분들도 다 합격을 하셨습니다. 이처럼 시대가 바뀜에 따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은 방향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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