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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논문표기방법 질의
논문에서 제 1저자의 역할을 했는데, 학회 발표 투고 시에 저자 순서를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당시에 몰라서 맨 뒤에 적어서 제출했는데...이력서에 작성할 때 어쩔 수 없이 끝 순위로 기입해야하는걸까요...ㅠ 과제 설명란이 없는 경우라면 더더욱 제 역할을 설명할 수가 없으니 답답하네요... 그리고 만약 이걸 최근에 알게되서 저자순위 1로 제출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2026.09.1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논문에 실제로 기재된 저자 순서는 공식 기록입니다. 학회나 저널에 이미 게재된 논문의 저자 순서는 나중에 개인이 임의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도 실제 게재된 순서 그대로 기재하셔야 합니다. 만약 실제로는 끝 순위로 게재되어 있는데 이력서에 제1저자라고 적으신다면 이는 학력 및 경력 허위 기재에 해당하고 이후 채용 과정에서 논문 원본이나 게재 정보를 조회했을 때 그대로 드러나는 사안입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논문 실적을 검증할 때 디비피아나 학회 홈페이지, 구글 스칼라 등을 통해 저자 순서를 직접 확인하기도 하고, 입사 후에라도 허위 기재 사실이 드러나면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알게 되었다고 해서 순서를 1로 바꿔서 제출하는 것은 권해드릴 수 없고 시도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력서의 저자순위는 실제 학회나 논문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순서대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본인이 실질적으로 제1저자 역할을 했더라도 공식 기록에서 마지막 저자라면 임의로 1저자로 변경해서 기재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추후 증빙 과정에서 공식 자료와 달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과제 설명란이 없다면 저자순위는 그대로 기재하되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본인의 실제 기여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실험 설계, 분석, 논문 작성, 발표 등 본인이 주도한 부분을 명확히 준비해두세요. 최근 제출한 지원서에 공식 저자순위와 다르게 1저자로 기재했다면 수정 가능할 경우 바로 공식 순서로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채용담당자에게 단순 기재 오류로 정정 가능한지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나 채용 시스템의 논문실적 항목에는 실제 학회 발표집이나 논문에 기재된 저자 순서와 명단을 서류 검증 기준에 맞춰 정확히 기입하셔야 합니다. 실적 증빙 서류와 기재 사항이 다를 경우 허위 기재나 기재 오류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저자 순서는 실제 출판·제출된 서류 그대로 끝순위로 표기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별도의 과제 설명란이 없는 이력서라도 자기소개서의 프로젝트 경험 작성 항목이나 면접 기회를 통해 본인이 해당 연구에서 담당했던 주도적인 역할(주 저자급 기여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 저자 순서 기재에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실제 연구 과정에서 본인이 수행한 실험, 데이터 분석, 학회 제출 성과를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셔서 본인의 실질적인 연구 역량을 증명하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력서에는 실제 학회에 제출되거나 공개된 저자 순서 그대로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질적으로 제1저자 역할을 했더라도 공식 기록과 다르게 본인을 첫 번째 저자로 표시하면 추후 증빙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과제 설명란이 없다면 논문 제목과 저자 정보는 사실대로 작성하고 자기소개서나 연구경험 항목에서 본인의 기여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연구기획과 실험설계, 데이터 분석, 원고작성 등 실제 담당 범위를 보여주면 됩니다. 최근에 저자 순서를 변경해 다시 제출한 경우라면 연구책임자와 공동저자 모두의 합의 아래 학회 절차에 따라 공식적으로 변경된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공식 기록이 제1저자로 확정된 이후에는 그 기록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논문 저자 순서는 연구 기여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므로 첫 투고 시 실수로 순서를 잘못 기재했다면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학회 발표 투고 단계에서 이미 최종 제출이 완료되어 명단이 확정되었다면 원칙적으로는 기재된 저자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과제 설명란이 없어 역할을 부각하기 어렵다면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의 경력 기술서에 해당 연구의 핵심 기여도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보완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논문 제목과 학회명만 적기보다 주도적으로 수행한 실험이나 분석 내용, 연구 결과 도출 과정에서의 본인 역할을 요약해 두면 채용 담당자가 실질적인 기여도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러한 규정을 뒤늦게 인지하여 최근 투고작에 처음부터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제출했다면, 그것이 실제 연구 기여도에 부합하는 정당한 순서인지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구에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저자가 제1저자로 등재되는 것은 학계의 일반적인 기준이므로, 본인의 실질적 기여 범위 안에서 이루어진 조치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공동 저자들 간의 사전 합의가 명확히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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