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 어디부터 지원하는 게 좋을까요?
처음에는 무조건 대기업에 가고 싶었는데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먼저 경험을 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지만, 나중에 이직할 때 불리할까 봐 걱정돼요. 첫 직장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2026.10.23
답변 6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6%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 대기업은 체계적인 교육과 복지 등이 장점일 수 있고, 중소기업은 다양한 업무를 빠르게 경험할 기회가 있을 수 있어요. 물론 회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기업 규모보다 내가 맡게 될 업무와 성장 환경이 더 중요할 수 있으니, 관심 직무를 기준으로 여러 규모의 기업에 지원해 보세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처음부터 대기업만 고집하기보다 본인 역량이 어느 정도 맞는지 먼저 보시고 지원 폭을 넓히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현장에서는 첫 직장의 이름보다 어떤 일을 맡아보느냐가 더 오래 갑니다. 대기업은 체계와 브랜드가 강점이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적응 속도도 빠르게 요구됩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맡는 범위가 넓어서 실무 감각을 빨리 키우기 좋고 나중에 이직할 때도 본인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분명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다만, 20대후반까지는 대기업 위주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중소에서 최종 이직을 하더라도 경력인정이 50%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첫 직장은 연봉만 보지 마시고 배울 수 있는 업무인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인지 조직 문화가 버틸 만한지 이 세 가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이직을 염려하신다면 회사 규모보다도 직무 경험이 쌓이는 구조인지가 핵심입니다. 지원 순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나누기보다 본인이 갈 수 있는 곳은 넓게 넣고 최종적으로는 실무를 제대로 익힐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너무 한쪽만 바라보면 시간이 길어질수록 선택이 더 어려워지니 현실적으로는 경험을 쌓으면서 다음 단계까지 그릴 수 있는 곳을 잡아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기업 규모만으로 지원 순서를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기업은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경력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중소기업은 비교적 빠르게 실무를 경험하거나 폭넓은 업무를 맡을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특징은 기업마다 차이가 큽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근무조건이 적절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기업 규모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원 범위를 넓혀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내 스펙이 괜찮은 편이라면 1년 정도는 내가 원하는 규모들로 지원을 해 보시고 스펙이 낮다면 당연히 지원 기업 규모를 넓히시고, 나중에 이직을 통해 단계적 상승을 노리는게 현실적입니다. 가능한 해당 분야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진 곳에 재직을 하는게 났습니다. 중소기업도 다 같은 중소기업이 아닙니다. 나중에 이직할 때 불리하다는 건 경력 이직자에게 해당하는 말이고 3년 미만으로 중고신입으로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는 것이면 전혀 해당되지 않으니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그런말은 옛날 취업 시장을 말하는 것이고 중소기업 경력 가지는게 차라리 아무 경력 없는 생신입 보다 취업 허들이 훨씬 났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취업 준비가 길어지면 처음의 목표를 유지해야 할지 현실적으로 타협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첫 직장을 어디로 시작하느냐보다 본인이 해당 회사에서 어떤 직무 역량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 자체가 나중의 이직 과정에서 무조건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빠른 실무 투입과 폭넓은 업무 경험을 강점으로 활용하는 지원자도 많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을 고려하실 때는 체계적인 사내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 이력서에 명확히 쓸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인지를 꼼꼼히 따져보아야 합니다. 대기업은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높은 인지도라는 장점이 있지만 본인이 원하는 직무 경험을 즉시 쌓기 어려울 수도 있고, 반대로 중소기업은 속도감 있는 성장이 가능하지만 열악한 근무 환경이나 모호한 업무 범위로 인해 고생할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규모나 네임밸류만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직무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긴 취업 준비 기간 동안 지치지 않도록 본인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현명하게 첫발을 내딛기를 응원합니다.
- 짬짬뽕믹스아이리스브라이트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저는 학과 연계 현장실습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중소기업을 3년 가량 다니다 퇴사 후 대기업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전체적인 채용 인원이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할 것 없이 1~2년보다 많이 줄은 게 체감이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대기업을 원하신다면 지속적으로 대기업 지원은 하면서 해당 기업과 유사한 산업 혹은 취업하고자 하시는 직무에 부합하는 중소기업에도 지원을 하시는 방법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취업이 길어질수록 자존감의 하락이나 경력 부재에 대한 걱정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단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나눠서 지원한다기 보다는 둘 다 동시에 지원을 하고, 개인적으로 ai 활용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느끼기에 해당 역량을 기르기 위한 공모전 혹은 앱 개발 등으로 AI 역량을 기르시길 권장드립니다. 추가로 중소기업이라서 이직에 어려움이 있는 것보다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실무 역량을 쌓아간다면 충분히 원하시는 대기업도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좋은 결과가 있으길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보험사 자산운용 공채 대비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험사 자산운용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해외대+AICPA를 가지고 있지만 직접적인 투자/자산운용 경험은 없는 상태입니다 경험으로는 자산운용사 인턴 1달, 회계법인 인턴 1달, 비금융권 재무/리스크관리 쪽에서 정규직 2년 입니다. 하반기 신입 공채를 대비하고 싶은데 앞으로 2-3달 동안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보험사 자산운용은 채권 투자가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채권과 관련된 지식을 쌓거나 자소서에서 보여주려면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2. 대체투자 관련해서는 어떻게 공부할 수 있을지 방법이 궁금합니다. (부동산, 인프라, 사모펀드 등등) 너무 다양하고 광범위해서 어떤 자료를 참고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3. 보험사 자산운용에 여자 신입도 많이 뽑을까요? 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4.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5. 저의 스펙으로 가능성 있을까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Q. 유틸리티 / 인프라
지거국 / 환경공학과 / 폐LIB 자원화 학부연구생 1년 / 전공 수업에서 전기자동차 LCA 관련 프로젝트 저는 환경공학과지만 과랑 안 맞는다고 느껴서 전기쌍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원래 공기업 전기직렬로 가려고 했으나 사기업도 지원하고 싶어 알아보던 중 유틸리티와 인프라 직무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과 학연생 활동을 이용해서 공장의 전기 효율성과 관련해서 저 직무와 관련지을 수 있을까요 ? 그리고 비전공자로써 지원해볼 수 있는 직무일까요 ?
Q. 생명과학과 진로 고민
생명과학과 전공으로 다양한 직무를 탐구해보려고 합니다. 생명과학과 전공자로서 필요한 자격증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어떤 자격증이나 공부를 추천하시나요? 대외활동을 통해 어떤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특정 대외활동이나 동아리 활동이 특히 추천되는 이유가 있나요? 바이오 분야에서 학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나요? 실습과 경험 등이 더 가치 있게 여겨지는 건 아닌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