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 이직을 위한 UI/UX 포트폴리오,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고양이Dance

스타트업에서 다양한 실무를 맡다 보니 프로젝트 규모나 완성도가 조금씩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 이직을 위해서는 어떤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좋을까요? 사이드 프로젝트나 가상의 프로젝트도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5.07.21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2025.07.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대기업 이직용 UI/UX 포트폴리오는 각 프로젝트의 사업성, 완성도보다 “문제 정의-솔루션 도출-결과 및 기여도” 흐름이 논리적으로 잘 드러나야 하며, 경험 폭과 깊이를 균형 있게 보여주는 구성이 최우선입니다. 포트폴리오엔 스타트업 실무 프로젝트와 함께 퀄리티 높은 사이드/가상 프로젝트를 선정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데, 이때도 반드시 문제 인식, 리서치, 사용자 경험 개선, UI 설계, 성과란 구조와 사고 프로세스를 명확히 작성하세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실제 서비스 개발 경험, 팀 내 협업, 서비스 기획-디자인-개발 연결의 주도성, 도메인 적응력 등 대기업이 요구하는 역량 증명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실무 프로젝트의 완성도보다 프로젝트 선택/문제 해결의 논리성, 기여 책임감, 서비스 디자인의 설득력을 더 중시하니, 대표 프로젝트 2~4개를 깊이 있게 풀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자기소개(경력·역량), 대표프로젝트 선정, 각 프로젝트별 상황-과정-문제/해결-결과-개인 기여도, UI 개선 비포/애프터, 사용자 피드백/성과 등을 반드시 구조화해 넣으세요. 디자인의 시각적 완성도와 함께,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사용성 개선 근거가 무엇이었는지까지 써넣으면 차별화됩니다. 가상·사이드 프로젝트를 넣는 것도 충분히 강점이며, 오히려 창의성·주도성을 강조할 수 있어 큰 기업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실무 사례가 부족하다면 트렌드 기술(예: AI·ARUX, 개인화 서비스 등) 요소를 접목한 가상 프로젝트로 논리력과 기획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21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