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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인턴 2개월 vs 대기업 파견직 장기

취업시켜줘이러다다

공기업 준비 1년 정도 하다가 사기업으로 넘어간 20 중후반 취준생입니다. 단순한 이유보다 하고 싶은 일(무역,물류 쪽)이 생겨 사기업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또 1년 준비 끝에 원하는 목표는 이루지 못하고 공백기 2년이 생겨 현재 대기업 파견직(제조)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취준을 계속 하다 보니 대기업 계열사 인턴 2개월을 할 기회가 생겨 고민 중입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업무상 배울 수 있는 점은 현재 파견직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턴 2개월 쪽에 끌리는 이유는 원하던 기업 중 한 곳이기 때문에 더 포기하기가 아쉽네요... 그래도 역시 경험이 중요하니 포기하고 파견직을 계속하며 정규직에 지원하는게 맞겠죠?ㅠㅠ


2023.06.02

답변 8

  • 멘토486신세계
    코이사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경험을 어떤 것을 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실무경력에 도움될 만한 것을 하세요

    2023.06.03



    댓글 1

    취업시켜줘이러다다
    작성자

    2023.06.04

    감사합니다!


  • U
    Unionshu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인턴 2개월 추천드립니다 원하시는 회사의 계열사인점, 인턴 경험인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지금 하시고 계신 파견직이 어느정도 인진 모르겠지만 6개월 이상이라면, 해당 경험 + 인턴 + -> 대기업 지원이면 스토리도 아주 탄탄하게 짤수있을 것 같구요 ㅎㅎ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3.06.02



    댓글 1

    취업시켜줘이러다다
    작성자

    2023.06.03

    아직 시작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ㅠㅠ 업무는 실무자 분들이 하시는 걸 제가 거의 똑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후 구매나 물류 쪽 가게 된다면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역시 파견보다는 인턴일까요?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은 파견직이 자체 계약직 전환이 된다면 경력직으로 이직하는데 유리합니다.파견직은 A회사에 속하지만 B 회사에서 실제 일을 하기에 B가 대기업인 경우 추후 A에서 일한것으로 나오기에 자체계약직 (C) 가 되지 않으면 이득은 크게 없습니다. 그래서 인턴이 나을수도 있기에 그런점은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2023.06.02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인턴 2개월 하시고 정규직 준비하세요 . 파견직도 나이들면 더 못합니다.

    2023.06.02


  • 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
    코부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진짜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대기업 인턴 2개월이 리스크가 더 커보이지만 어짜피 지금 대기업파견직에 계속 있으실거 아니니 저라면 대기업 인턴경험도 해보겠습니다. 여러가지를 경험해보는것이 추후 취업에 더 도움이 많이 되실것 같습니다.

    2023.06.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파견직이라는 것이 업무를 배우는 것에는 좋은 점은 있지만 멘티분이 예를 들어 A라는 대기업에 파견이 되었지만 B라는 회사 소속이라면 멘티분은 B회사에서 일을 한 것이지 A회사에서 일을 했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A라는 대기업과 같은 곳에 인턴이 되셨다면 이것을 하시는 것이 향후 정규직을 준비하시는데에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3.06.02


  • L
    Lans한미약품
    코차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인턴도 경험이에요! 그리고 그 경험이 꼭 길지 않아도 배운점만 명확하게 정리하면 됩니다 인턴하고 스펙업해서 더 빠르게 취업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2023.06.02


  • 인생러너포스코와이드
    코대리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면접시 공백은 더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요즘 인턴중에서도 채용 전환형 인턴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많으며, 제조 파견직이라하면 중소기업에서 파견으로 진행하는 외주형태일 것이라 보이는데 제가 봤을때는 이직시 전직 회사 네임벨류도 중요하므로 인턴경험이후 파견을 알아보는게 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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