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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지원시 토익없이 토스/오픽만 있어도 될까요?
이번 하반기 공채를 준비 중인데 다른 자격증은 다 괜찮은데 유독 토익이 점수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시간이 별로 없어 우선 빨리 취득할 수 있는 스피킹 점수를 따려고 합니다 대기업의 구매,scm파트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학성적에 토익 없이 토스나 오픽 점수만 입력해도 괜찮은가요? 물론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전반적인 추세가 궁금합니다!
2026.07.2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최근에는 토익 없이 토익스피킹이나 오픽만 제출하는 지원자도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대기업에서는 영어를 '읽기'보다 '실제 의사소통 능력' 관점에서 평가하는 추세가 강해져 토익보다 스피킹 성적을 선호하거나 동일하게 인정하는 기업이 늘었습니다. 구매와 SCM 직무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 공급업체와의 메일, 화상회의, 협상 등이 있기 때문에 말하기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토익이 없어도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성적만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흔하며, 이것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별로 차이는 있습니다. 삼성, 현대차, SK, LG 등 주요 대기업은 오픽이나 토익스피킹만 제출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일부 기업은 아직도 토익 점수를 함께 제출하도록 하거나, 토익을 참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기업의 지원 자격만 미리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시간이 부족하다면 전략적으로는 토익을 억지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먼저 취득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목표는 다음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오픽: IH 이상(가능하면 AL) 토익스피킹: IH(160점) 이상 또는 AL 구매·SCM 직무에서는 이 정도면 어학 때문에 아쉬움을 느낄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토익 없이 토익스피킹이나 오픽만 제출해도 전반적인 대기업 채용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오히려 남는 시간을 구매·SCM 직무 관련 경험, ERP나 SAP 이해, 데이터 분석(Excel, SQL 등), 자기소개서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스피킹 만으로 대체 가능한 기업이 많습니다. 대기업 지망이시라면 IH 이상 목표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토익없어도 토스나 오픽있으면 가능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대기업 지원에서 토익 없이 토스나 오픽만으로도 가능한 곳은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구매나 SCM은 실제로 문서 해석이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려는 경우가 많아서 스피킹 성적을 인정하는 회사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는 아직도 토익을 기본으로 보는 곳이 많아서 지원서에서 아예 선택지가 막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상 토익이 너무 부담되시면 먼저 토스나 오픽으로 어학 요건을 채워 두시고 지원 기업별로 반드시 인정 과목을 확인해보시구요. 여력이 되시면 추후에 토익도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무에서 보면 구매와 SCM은 영어를 엄청 유창하게 말하는 것보다도 기본 문서 대응과 협업이 더 중요하게 보이는 편입니다. 그래서 토스나 오픽만으로도 충분히 통과하는 기업이 있고 실제로 그렇게 입사한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공채에서는 서류 단계에서 토익 가산처럼 활용하는 회사도 있어 지원 폭이 넓어지는 쪽은 토익인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멘티님 상황이면 우선 취득이 빠른 스피킹으로 확보하시고 지원할 회사의 공고 조건을 기준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너무 한 성적에만 묶이지 말고 지원 가능한 회사부터 넓혀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요즘 대기업은 토익보다 토스나 오픽을 제출하는 지원자가 훨씬 많아졌기 때문에 토익 없이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구매, SCM 직무는 오픽이나 토스 성적만으로도 지원 가능한 기업이 상당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원서에서도 토익 대신 말하기 성적만 입력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일부 기업은 여전히 토익을 권장하거나 평가에 참고하는 곳도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기업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우선 오픽 IH 이상이나 토스 IM3 이상을 확보해 공채에 지원하고, 이후 여유가 생기면 토익을 보완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전반적인 채용 흐름만 보면 스피킹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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