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PJT

제가 작년에 졸업하고 스펙은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만 있습니다..
제가 경력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떨어져서 PJT를 가려고 합니다 갔다가 다른 곳 정규직으로 가능할까요?
아님 계약직 꼬리표가 있어서 잘 안뽑을까요..?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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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PJT에 가려면 경력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진 스펙이나 경력없이도 다른 곳에서 정규직이나 계약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자기소개서와 인터뷰 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꼬리표는 물론이고 다른 요소들도 고려하여 개인의 가능성을 잘 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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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일반적으로 인턴의 경우에는 스펙업의 개념이지만 계약직의 경우에는 취업으로 보기 때문에 멘티분이 다른 회사에 지원을 하시게 된다면 이는 이직, 재취업과 같은 개념이 됩니다. 따라서 멘티분이 우려하신 바와 같이 첫 직장이 계약직으로 시작한 곳이 되기 때문에 꼬리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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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lp7799
2023.05.17
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계약직 후에 다른 곳 신입으로 들어간다면 경험으로 쳐줘서 조금 더 플러스가 될수 있을까요..?
Top_Tier
2023.05.17
당연히 경험으로 쳐주기는 합니다. 다만 정직이 아니라 계약직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모두 인정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풍세누렁이
코과장 ∙ 채택률 74%

본래 건설사 시공부문의 파이가 상당히 컸지만,
최근 부동산 경기 급하강에 따른 선별수주, 공사물량 감소 분위기로
시공사의 전체적인 채용문이 좁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PJT는 절대 나쁜 꼬리표가 아닙니다.
특히 상위 시공사 PJT는 관련 시스템과 운영을 직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경험의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지원하세요.
* 괜히 정규직 되겠다고 세월아네월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더 미련한 방법입니다.

PJT로 해서 1~2개 이상의 프로젝트, 2년 이상의 경험을 만들어서
정규직군에 지원하신다면 승산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혹은 본인이 해당 회사에서 발군의 역량으로 좋은 이미지를 남겼다면
자연스럽게 정규직 전환기회가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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