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외활동란 동아리 유령회원

ㅣㅣㄴㅇㄷㅊ

1학년때 자동차 학술동아리를 들어갔는데 그때는 어렵고 흥미가 없어서 유령회원으로 지냈습니다. 1년정도 멤버로 있었는데 이제 취업할때 돼서 이력서를 적다보니 이제야 아쉬움이 드네요. 그동안은 적을 내용이 없어서 다른 봉사활동만 적었는데 자동차 관련 회사를 지원할때 대외활동에 적을지 고민입니다. 학술 참가도 거의 안해서 자동차 기초구조 배우고 용접체험해본것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배운건 차체에는 abc필라 프론트 빔/ 샤시는 조향에 mdps 등등같은 이런 용어, 이름 위주로 배웠습니다.


2026.09.19

답변 5

  •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나중에 질문이 들어왔을때 명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결국 거짓말로 대응해야한다면 안하는게 좋을수 있지만, 어느정도 기초, 용업체험 등이 있다면 설명범위 내에서 쓰는것도 좋고, 동아리 활동 1년을 뭐 증명서를 내고 하는것도 아니라서, 고민해보시고 가능한범위 내에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9.19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순히 1년간 소속되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차 학술동아리를 주요 대외활동으로 작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서류에 적으면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고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질문받을 수 있는데 현재 경험으로는 답변을 확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기초구조 학습과 용접 체험 자체는 거짓 없이 작성할 수 있지만 핵심 경험으로 강조하기보다는 공간이 남고 자동차에 대한 초기 관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때 간단히 기재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자동차 기업 지원에서는 동아리 이름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실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지금이라도 전공 프로젝트나 캡스톤, 실습 경험 중 센서와 제어, 기구설계, 데이터 분석 등 자동차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찾아 구체화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2026.09.1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자동차 관련 기업 지원 시 학술동아리 활동 내역은 솔직하게 기재하되 배운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록 유령회원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겠지만, 기초 구조를 접하고 용접을 체험해 본 것과 A, B, C 필라, 프론트 빔, MDPS 등의 핵심 용어를 익힌 경험 자체는 자동차 공학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접 과정에서 활동 내용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받았을 때 유령회원이었다는 점이나 참여도가 낮았다는 사실이 그대로 드러나면 곤란할 수 있으므로, 자소서에는 화려한 성과보다는 당시 접했던 용어나 기초 지식이 본인에게 어떤 계기가 되었는지 진솔하게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을 별로 하지않았더라도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초 용어와 구조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경험으로 포장한다면, 지원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도를 보여주는 스토리가 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력서에 작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09.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
    학교
    일치

    적어도 손해볼 일은 없으니 넣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활동한 만큼만 정직하게, 그리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게 핵심입니다. 실제로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숨기려 하기보다는,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풀어내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학술동아리 활동을 통해 차체 구조의 에이비씨 필라와 프론트 빔, 조향장치의 엠디피에스 등 기초 용어와 개념을 익혔고, 용접 실습을 통해 제조 공정의 기본 원리를 체험했다는 식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굳이 리더십이나 프로젝트 성과처럼 거창하게 포장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동차 관련 회사에 지원하신다면 이 경험 자체가 크진 않아도,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이해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근거로는 충분히 쓸모가 있습니다. 면접에서 혹시 관련 질문이 나올 경우를 대비해, 배운 용어들의 기본 개념 정도는 다시 한 번 짚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대신 활동 기간이나 참여도를 부풀리지 않는 선에서, 짧지만 진솔하게 적으시는 방향을 권해드립니다. 아쉬움이 남는 경험이라도 지금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잘 풀어내시면 됩니다.

    2026.09.1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자동차 학술동아리 활동 기간이 길고 주도적 참여가 적었더라도, 자동차 구조 기초 습득 및 용접 체험 등 실제 경험한 사실이 있다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면접이나 서류 평가 시 거창한 프로젝트 성과를 묻기보다는 해당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직무에 대한 관심(도메인 지식)을 어떻게 얻었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동아리 활동을 기재할 때는 단순 유령회원 성격의 기간보다는 차체 구조(ABC 필라, 프론트 빔) 및 샤시 시스템(MDPS) 등 자동차 기초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용접 실무를 체험하며 전공 역량의 기틀을 다진 경험으로 재구성하여 서술해야 합니다. 면접 질문 대비 시에도 깊이 있는 설계 성과를 어필하려 하기보다, 자동차 산업 및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기초 지식 습득 과정으로 논리를 설정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솔직하게 배우고 경험한 범위 내에서 자동차에 대한 열정과 직무 이해도를 입증하신다면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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