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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교3학년 인생이 막막해요
오늘에서야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공기업에 필요한 스펙이랑 사기업에 필요한 스펙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 일단 둘중에 어디에 갈지를 먼저 정해야 이번2학기~4학년때까지 한능검,컴활,토익을 준비해야할지(공기업)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사기업)을 준비해야할지 정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토스 준비하고있고 토목기사는 이번 겨울방학에 준비해서 내년 1차에 합격하는게 목표에요 내년에는 토목기사 따고 다른기사 하나더 준비하고 2학기에 ipp를 갈 생각이였는데 이게 공기업을 갈생각이면 ipp를 가지말고 한능검,컴활이랑 토익을 따는게 맞겠죠?
2025.08.13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공기업 진로라면 남은 학기 동안 한능검, 컴활, 토익을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IPP는 사기업이나 일부 공공기관 실무 경험에 도움이 되지만, 공기업 대부분은 가산점 자격증과 어학점수가 기본 서류 커트라인이라 실질적 가점이 크지 않습니다. 공기업은 실무경험보다 자격·점수 중심이라 IPP보다 자격증 취득이 더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토목기사까지 따두면 가산점도 높아지니 내년엔 기사+기본 자격증 집중 후 필요하면 추가 기사 준비를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1121212123일에스앤티다이내믹스코사원 ∙ 채택률 25%
공기업과 사기업 중, 목표를 어디로 잡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학부 3학년이기에 지금 당장 정하기 어렵다면, 토목공학 전공자시면 토목기사를 가장 최우선으로 취득하시고, 이후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어학 및 컴활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목기사와 어학은 공기업/사기업의 필수라고 생각하고, 컴활과 ipp는 그 후에 생각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댓글 1
냐냐냐리리작성자2025.08.13
ipp가 3학년2학기에 지원을하고 면접까지 다봐야해요 ㅠ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기업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자, 컴활, 한국사 등을 준비를 해놓는 것이 맞습니다. 사기업과 준비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을 잡고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기업 취업시에는 한자, 컴활 등이 크게 필요치 않습니다.
- 해해질녘구름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기업의 경우 ipp같은 경우보단 가점 점수를 맞추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기업 대비 서류에서 가점 점수로 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말씀 주신 한능검, 컴활, 기사, 스피킹 준비하신 다음에 전공 시험과 ncs를 준비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도움되셨으면 채택 부탁 드립니다.
조조+KEC코부장 ∙ 채택률 76%공기업은 기본 한국사, 토익, 기사자격 까지 해서 가산점 다 채웠으면 ncs 몰빵입니다. 토익도 가산점 및 영어 면제되는곳 일부 때문에 하는거고 ncs잘보면 면접때 욕만안하면 되요. 고민 하지마세요. 그리고 토익있는데 토스 왜해요? 굳이? 불안하니까 하는거지 그 시간에 다른거 하세요. 기사 자격증하나를 더 따는게 본인에게 더 이득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다 대비가 되는데 두게를 나눠서 생각하지 마세요. 길은 하나인데 현재 스스로가 불안해서 뭐라도 더 하고싶은 마음 충분히 공감되지만 기업은 내가 이사람을 왜 뽑아야하는지를 보는 거지 기본 스펙을 보는게 아니에요. 독취사 등 무슨 말도안되는 능력치 적은사람들 보면 100중에 10, 자기 자랑하려 하는 놈들이에요. 저도 이직을 하도 많이 하고 이력서도 받고, 면접도 봐주고 하지만 전혀 쫄지마세요. 나를 믿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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