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학교 졸업 후 취업 혹은 대학원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취업을 할 지 대학원에 갈 지 고민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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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경기북부에서 서울까지 왕복 3시간 20분을 통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지원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해외영업으로 직무를 넓히고 싶습니다. 서울은 연봉 수준이 낮고, 통근 시간도 길며, 주거비 또한 부담스러워 굳이 서울에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반면 천안 지역 제조업(특히 2차전지 분야)은 연봉도 괜찮고 복지도 서울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곳도 많았습니다. 자취 여건도 서울보다 훨씬 나은 편입니다. 그래서 천안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다만 어머니께서는 지방으로 가면 다시 서울로 올라오기 힘들 수 있으니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신중히 생각하라고 조언하십니다. 저는 서울에서 낮은 연봉과 팍팍한 생활을 감수하는 것보다 지방에서 안정적으로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혹시 제가 너무 일찍 제 한계를 정하는 건 아닌지 고민됩니다.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증빙 자료를 정리하던 중, 경험 작성 방식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한 회사에서 한 달은 현장실습(채용연계형), 이후 6개월은 국가근로 형태로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맡으며 근무했었습니다. 이력서 작성할 때 경험란에는 제가 근무했던 회사명과 실제로 수행한 개발 업무를 그대로 작성했고, 자기소개서에는 해당 경험을 ‘인턴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면접에서도 인턴으로 참여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 회사 출근, 프로젝트 참여, 실무 개발 업무 등은 모두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 지원 기업에서 허위기재나 불이익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문화재단 행정과 사기업 교육운영 직무 취준 희망자입니다. 제 현재 스펙과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1. 예고, 미대 졸업 2. 문화재단 대외활동 경험 1회, 문화재단 일경험 인턴 1회 3. 사기업 문화기획 매니저 6개월 근무 4. 사기업 교육운영 매니저 1년 2개월 근무 7. 문화재단 계약직 면접 결과는 탈락 아니면 예비1번 8. 문화예술교육사2급, 보육교사2급, 컴활 2급 필기(실기는 공부중) **25년 2월 퇴사로 현재 8개월 공백기 입니다. 4-6월은 보육교사 실습, 6-10월은 문화재단 인턴으로 공백기 대응 준비완료 그런데 사람인 포지션 제안으로 메가스터디 학원 학습컨설팅 매니저 계약직 제안이 왔습니다. 11:00-20:00 근무이고 편도 1시간 반이며 연봉 3천만원입니다. 여기서 공백기를 더 가지고 문화재단 계약직 준비에 더 집중 할지 아니면 일을 하면서 문화재단 계약직을 준비할 지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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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멘티님, 전공 분야 실무 경험이 부족하거나 특정 연구‧기술 전문가를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이 미래 경력에 더 큰 도움이 되지만, 빠르게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현장경험을 쌓고 싶다면 취업이 훨씬 현실적이고 효과적입니다. 경력 초기에는 실무 역량, 일자리 확보, 네트워크 구축 등이 매우 중요해 다수의 기업에서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 경험을 쌓은 후 대학원 선택을 권장합니다. 대학원 진학은 향후 커리어 방향이 명확할 때 노동시장·전문성 확보 목적에서 결정하길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중장기 목표와 현장 경험 필요성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