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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생 인턴십 1차 면접 후 무기력함..

안녕하세요. 대기업 대학생 인턴십(채용연계형) 서류,인적성.AI면접을 합격하고 얼마 전에 1차 면접을 마무리했습니다.

면접에서 잘 대답한 건지에 대한 확신도 없을 뿐더러, 대학생 인턴십에 2번째 도전이라(첫 번째 도전은 불합격이었습니다) 더 무기력하고 답답한 것 같아요..

4학년이라 취업 준비와 전공 공부를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면서 대학생 인턴십이 아무래도 매우 좋은 기회이다보니 욕심도 생기나 봅니다. 물론 면까몰이라는 말도 있고 아직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기회도 많고 일상생활을 잘 해내면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자꾸 무기력해지는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취업시장에 뛰어드니 다들 정말 대단해보이고 이런 순간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조언이나 충고,위로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1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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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면접 당시 자신의 능력과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면접 당시 가능한 것이라면 면접 직전에 자신의 능력과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기회가 된다면 면접관에게 자신의 업무 수행 능력을 이야기 하면서 자신감을 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 당시 당황하고 무기력해질 때 면접관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면접관이 질문하는 내용에 대해 모르는 내용이라면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고, 또한 면접관이 질문하는 내용에 대해 제가 아직 알지 못한다는 것을 밝히고 조금 더 공부해서 다시 답변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취업 준비를 하면서 바쁜 일상 생활을 하고 있으니 시간관리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대로 스케줄을 잡고 꾸준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대로 스케줄을 잡고 꾸준히 업무를 수행하면서 면접 준비를 하면 면접 당시 무기력함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시 면접 당시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는 당시 그 순간 만들어낸 기분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면접을 맞이할 때마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이 끝나고 나서 기분이 좋지 않거나 무기력해진 기분을 느낀다면 그것은 당시 면접의 결과로 봐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로 바라보고 그 순간 다시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 중요한 것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위 내용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다시 면접을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면접 준비를 하면서 능력과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면접 준비에 성공하셔서 꿈을 이루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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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토르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에게도 인생후배님들이 멘티님을 대단하다고 느끼는 시기가 오실겁니다.

누군가는 쉽게 이루기도하고 누군가는 어렵게 이루기도하지만 어렵게 이루는 만큼 본인에게 내공도 생기며, 회사생활도 이겨내는 힘이 더 강해지는거죠^^

열심히하다보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고 있지?, 누굴위해 이러고 있지? 같은 회의감, 무기력이 찾아올때가 있습니다.
잠깐의 방황은 한보 전진을 위한 쉼이 될수있으니 면접결과 나오기전까지 좀 쉬세요.

가벼운 책(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 여덟단어등)읽으면서 마음을 다르려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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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우
코차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에 처음 뛰어들고 실패만 맛보다보니 다음 도전이 엄두가 안나시죠?

저는 힘들때 개인적으로 미생의 명대사 중에 ‘네가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를 되내이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뒤에 더 많은 대사가 있지만 멘티님께서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창업으로 뛰어드는 것, 취업으로 뛰어드는 것 모두 쉽지 않은 길이기에 멘티님께 취업 안되면 창업하셔라, 창업은 너무 어려우니 취업하셔라 등의 건방진 답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면접까지 가는것이 소원인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멘티님께서 갖고 계신 무기(직무경험, 자격증, 학벌 등)가 적절하게 먹히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자소서에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 할 수록 더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면접의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불합격으로 떨어졌다고 한들 멘티님께서는 계속 도전하셔야할 것입니다.

체력을 길러 본인의 회복을 빨리 하시고, 갖고 계신 무기를 더 잘 다듬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이 아니면 본인의 경험을 다듬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시는것은 어떠실까요?

궁금한 사항들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계속 글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취업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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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어차피 갈 수 있는 기업은 딱 1곳입니다.
또한 아직 면접 경험이 적으시고 처음 도전할 때 누구나 다 좌절의 순간은 있습니다. 본인만 그런 것이 아니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또, 갈 수 있는 기업은 많고 본인에게 부합하는 적합한 회사는 어딘가에 분명히 있습니다. 또 새로운 곳을 준비하고 도전하다보면 긍정적이고 활동적으로 임하실 수 있을겁니다.
지나간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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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그러한 슬럼프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것이며 저 또한 겪어본 상황입니다. 그런 순간들 마다 저는 제가 이기고 싶었던 상대, 동경을 하던 상대를 생각을 하며 이겨냈습니다. 비현실적인 상대가 아닌 주위에 있는 사람들, 친인척 등을 보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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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4학년 졸업은 앞두고 취업준비와 학교생활 병행, 추가적인 스펙을 위해 인턴 면접까지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너무 바쁜 생황을 보내다 보니 번아웃이 오신게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가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없지만 최초에 입사하신 기업의 레벨에서 위로 이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취업생들이 고생스럽더라도 본인이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기업을 가기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나의 작은 스펙이라도 더 쌓아서 치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4학년 가장 바쁜 시기이지만 고생한만큼 그 성과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졸업 예정자의 신분으로 혹은 졸업 후 바로 취직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인원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너무 급한 마음에 스트레스 받기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단계씩 차근차근 밟아 내가 원하는 기업과 내가 원하는 직무로 간다고 생각하시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급한 마음에 원하지 않는 기업, 원하지 않는 직무로 입사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많은 후회가 생깁니다.
2번째 인턴십 좋은 결과가 없을 경우 1주일 정도 여유를 갖고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도전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노력한 만큼 멘티님의 역량과 스펙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셔서 좋은 기업 들어가세요.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거 자체가 극복할 수 있고 발전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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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과장__
코과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일단 대학생 인턴십은 되기만 하면, 정말 쉽게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기대가 되실 것 같습니다만,, 결국 되면 좋은 거고 안되어도 다른 기회로 대기업 갈 수 있는 길은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제가 항상 취준생분들께 말씀 드리는 건, 그 인턴 1개가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서류 30개-50개 떨어지고나서 가장 원하는 기업에 가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떨어져봐야
본인이 뭐가 부족한지 잘 알게 되어서 그러한 것들을 보완해서 가장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어요!!

따라서 1개 인턴 결과에만 너무 신경을 쏟지 말고,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다른 곳에도 시간 내어서 지원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가고 싶은 기업 1개를 썼는데, 그 곳에 바로 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후보 기업 2-3개라도 꾸려서 그걸 지원해보며 결과를 기다리면 더 마음이 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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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먼저 이런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기회와 상황들이 펼쳐질 것이고, 코로나 이후 어느정도 회복세에 들어간 상황에서 여러 변화를 맞이해야 하므로 힘든 상황(떨어지거나 하는)이 오더라도 좌절하기 보다는 그것을 디딤돌도 삼고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대략 27개사 정도를 지원했고, 여러가지 운이 좋아서 7개사에 합격한 바 있습니다. 스스로 저를 돌아보면서 제가 부족한 스펙이 무엇이었는지, 어떤것을 보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그러면서 몇가지 노하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1. 사람인, 잡코리아, 각 회사 공고사항, 공취모, 독취사 채용일정 확인 - 각 회사마다 채용공고를 꾸준히 확인했고, 제가 생각했던 기업이라면 분석하고 정리 후 일정 안에 반드시 자소서 및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2. 기업을 고르는 기준 - 저는 첫번째 연고지, 두번째 연봉, 세번째 인지도, 네번째 저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는 기준에 맞춰서 기업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잡아두면 스스로 기업을 선택하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안될 곳은 빨리 포기 - 저는 불필요하게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뽑히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5명을 뽑는 대기업이거나, 외국계기업인 경우, 고학력을 주로 뽑는 곳 등 이런곳은 애초에 안될거라 생각해서 도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에는 현대차 가고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본인 스스로 돌아봤을 때 안된다고 판단이 들면 자동차 부품회사로 눈을 돌리는게 맞거든요.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4. 벤치마킹 - 자소서는 반드시 벤치마킹을 하고 좋고 합격했던 것을 찾아서 얽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경험이라도 포장을 잘하면 되거든요, 저는 여러 회사를 지원함에 있어 복사 붙여넣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각 회사 분석, 컨셉 도출, 내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직무와 회사 자소서 항목에 맞춰 수정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독취사에서 최근 합격자 스펙을 비교 분석했고, 제가 가고 싶은 회사인데 합격한 사람들의 스펙이 어느정도이니 내가 부족하다고 보이는 이것을 보완해야지 했습니다.

시간은 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를 분석하고 공부하고, 몰입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좋을 것 입니다. 위의 팁 이외에도 면접은 한번씩 모르는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고, 훈련을 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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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2번째 많은것 같지만 대부분의 취업 도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실패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보완을 해가면서 다시 도전을 합니다. 서류에서 한 50번을 탈락한 경험이 있어 봐서 저또한 그런 과정속에서 오히려 성장하고 자소서를 다듬고 스팩을 다듬으면서 최종적으로 취업을 했던거 같습니다. 누구나 겪는 그런 과정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나중에 취업되고 되돌아 보면 별것아닌것이 였다는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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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ans
코차장 ∙ 채택률 89%

혼지서 그 과정을 하면 무기력함이 생길 수밖에 없더라구요..저는 그래서 큰 도움이 안되어도 스터디에 들어가서 같이 으쌰으쌰하고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그랬었습니다 스터디 추천드려요! 아니면 멘토링도 좋으니 다른사람과 함께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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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아무래도 준비하시면서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4학년에 열정적으로 이것저것 인턴쉽을 알아보고 준비하시고 또 다시 안될까봐하는 불안감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극복방법은, 계속해서 공부하고 준비하고 도전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아니면 스터디로 서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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